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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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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ETF, 시장 점유율 상승 가장 빨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시장점유율 상승 폭이 ETF 사업자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시장점유율은 8. 53%다. 전년말 대비 0. 9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점유율 상위 10개 사의 ETF 시장점유율이 평균 0. 04%포인트 감소했다. ACE ETF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성장했다. 순자산총액은 2022년 말 3조527억원에서 지난해 말 25조3505억원으로 늘었다. 점유율은 3. 89%에서 8. 53%까지 2배 이상 높아졌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성장 이유로 차별화된 상품 공급을 꼽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18개 상품을 포함해 최근 3년간 신상품은 54개를 내놨다. 이 중 지난해 10월 말 상장한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는 상장 당일에만 개인 순매수 28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규 상장한 173개 ETF 중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 250억원 이상을 기록한 상품은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를 포함해 단 3개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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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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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여섯째주(9월22일~10월31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65.63%) △남준(59.73%) △정훈(55.01%) △범고래(52.50%) △항해(50.96%)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노환준은 지난주부터 1위를 지키고 있고,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상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주 TOP5에 들었던 간절함이 7위로 내려왔고, 항해가 5위권으로 올라왔다. 대회 다섯째주에 이어 여섯째주에도 주도섹터로 구성된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었다. 대회 다섯째주에는 TOP5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담았다면, 여섯째주에는 상위권 5명 모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위인 노환준은 해당 상품으로 23.73%의 실현손익률을 거뒀다.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TOP5 중 4명의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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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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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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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총 순자산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 2021년 3조원대에 불과했던 순자산액이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사장의 사업 전략이 ACE ETF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ACE ETF는 100개로, 합산 순자산액은 20조27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13조65억원이었던 ACE ETF 순자산은 9개월 만에 55.89%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명을 'KINDEX'에서 'ACE'로 바꾸기 전인 2021년 순자산액(3조2747억원)과 비교하면 약 6.2배 증가했다. 점유율은 2배 가까이 늘었다. 미국 기술주 투자 상품이 ACE ETF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배 사장을 영입했다. 배 사장은 2002년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ETF를 상장시킨 ETF 전문가다. 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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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했던 한 주, 레버리지·인버스로 약 8% 수익낸 비결은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첫 주(9월22일~26일)의 수익률 TOP5는 닉네임 △YSK(7.85%) △쉬었음청년(7.37%) △고려대통계학과(6.50%) △중위1223(5.63%) △타고나다(5.37%)가 차지했다. 평가손익률을 기준으로 했다.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자율형'에서 나왔다. 이들은 급변하는 국내 증시에 맞춰 적절한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로 수익을 올렸다. YSK는 코스피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적절히 활용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간 주 초에는 KODEX 레버리지를,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발(發) 반도체 훈풍이 불 때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를, 지난 주 급등한 코스피가 숨 고르기 장에 들어간 후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담았다. 수익률 2위인 쉬었음청년과 4위인 중위1223, 5위인 타고나다의 포트폴리오에도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담겨있다. 수익률 3위인 고려대통계학과는 TIGER 미국필라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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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美 빅테크 밸류체인액티브 ETF 5종 순자산액 1.5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밸류체인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의 합산 순자산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이 큰 상품순서대로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1조2451억원)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2328억원) △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238억원}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219억원)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114억원)이다. 시리즈 전체 순자산액은 1조5398억원이다. ACE 밸류체인액티브 ETF 시리즈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빅테크 기업과 관련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해당 기업의 핵심 사업과 연관된 전기차·반도체·클라우드·AI(인공지능) 등 다양한 산업 종목을 선별해 편입한다. 산업 내 구조적인 변화나 공급망 재편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연초 이후 해당 시리즈를 2642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그중에서도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를 24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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