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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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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52
  • 벡트, 中 스카이워스와 상업용 LED 디스플레이 국내 독점 총판 계약

    벡트, 中 스카이워스와 상업용 LED 디스플레이 국내 독점 총판 계약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는 중국 소재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 선전 스카이워스 테크놀로지 커머셜 유한회사(이하 스카이워스)와 상업용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제품의 한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벡트는 국내 시장에 스카이워스 브랜드의 상업용 LED 디스플레이 모듈과 일체형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완제품을 독점 공급하게 된다. 스카이워스는 세계 120여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그룹인 스카이워스그룹의 디스플레이 사업 계열사다. 모회사인 스카이워스그룹은 2025년에 연결 기준으로 703억 위안(약 15. 6조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스카이워스가 영위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사업이 포함된 스마트 시스템 기술 사업부의 작년 매출은 86억 위안(약 2조원)이었다. 스카이워스는 칩온보드(COB)와 마이크로 LED 관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상업용 LED 디스플레이 제품을 갖추고 있다. COB는 LED칩을 기판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품이다.

    2026.05.20 09:01
  • 벡트, 경영진 잇따라 자사주 취득…"주가 저평가 해소할 것"

    벡트, 경영진 잇따라 자사주 취득…"주가 저평가 해소할 것"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는 주요 경영진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현재의 주가 저평가 상황을 탈피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벡트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차재경 부사장은 이달 초 벡트 보통주 2156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 이에 따라 차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1만주에서 1만2156주로 늘었다. 차 부사장에 앞서 벡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유창수 대표도 올해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만6533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유 대표의 보유 주식은 845만1533주로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내이사진은 현재 벡트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책임 경영 및 주가 정상화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다"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벡트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20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에 인공지능(AI) 활용한 디지털콘텐츠 제작업, 로봇·로봇 부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2026.04.10 08:03
  • 벡트, 로봇 자동화 기업 라스테크와 협력...로봇 기반 공간 미디어 사업 확대

    벡트, 로봇 자동화 기업 라스테크와 협력...로봇 기반 공간 미디어 사업 확대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가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라스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솔루션을 결합한 신규 사업 모델 발굴과 공동 사업 추진에 나선다. 라스테크는 카이스트(KAIST) 출신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로봇 전문기업이다. 지능형 서비스 로봇과 물류 자동화 로봇을 포함해 AI 기반 인지·판단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비정형 환경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산업용 모바일 로봇(IMR)과 통합 관제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 벡트는 AI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 파사드, 공간 연출 기술에 라스테크의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움직이는 공간 미디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단순 시각적 연출을 넘어 로봇이 공간을 인식하고 이동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차세대 융합 모델을 검토한다. 벡트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이 공간을 중심으로 고도화되는 흐름 속에서 로봇은 자연스러운 확장 축"이라며 "라스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가능한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09:12
  • 벡트, 충남 예당호 AI·OTT 융합 미디어 구축

    벡트, 충남 예당호 AI·OTT 융합 미디어 구축

    AI(인공지능) 기반 미디어아트 솔루션 전문기업 벡트(VECT)가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일대에 AI와 구독형 서비스(OTT)를 융합한 '관광형 디지털 전환(DX) 미디어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벡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당호 전망대와 예산시장 광장에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관람객 반응형 센서 솔루션 △20여 종 이상의 OTT 콘텐츠가 결합된 첨단 미디어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단순한 미디어 하드웨어 설치를 넘어, 지속적인 콘텐츠 운영과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형 구조'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조은우 벡트 전시기획팀 이사는 "예산군의 대표 관광 자원인 예산 10경을 포함한 다채로운 콘텐츠에 관람객의 위치와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센서 기술을 접목했다"며 "관람객의 반응에 따라 영상이 즉각적으로 변화하는 체험형 미디어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 시간 증대와 재방문 유도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OTT 플랫폼 연동 구조를 도입해 기존 미디어아트 사업의 한계로 지적되던 높은 제작 비용과 콘텐츠 고갈 문제를 해소했다.

    2026.01.21 09:04
  • 벡트, 울산 태화강 스카이워크에 AI 미디어 기술 적용

    벡트, 울산 태화강 스카이워크에 AI 미디어 기술 적용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가 울산 태화강 일대 신규 랜드마크 '용금소 스카이워크'에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아트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용금소 스카이워크는 태화강 절벽 위로 약 53m 돌출된 구조물이다. 벡트는 15mX8m 규모의 디지털 캔버스에 고화소 레이저 프로젝터 6대와 자체 개발한 '지오메트릭 마스킹(Geometric Masking)' 기술을 적용해 입체 구조물에서도 왜곡을 최소화한 영상 구현 환경을 구축했다. 회사는 AI 융합 기술을 활용해 태화루 부양, 고래 유영 등 공간 반응형 콘텐츠를 구현했다. 단순 미디어 연출을 넘어 구조물, 관람객 동선, 체험 요소를 연동한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조은우 벡트 예술감독 이사는 "하드웨어 운용 역량과 소프트웨어 기획 및 제작 역량이 결합된 사례"라며 "고화소 프로젝션 운용, 구조물 맞춤형 영상 매핑, AI 기반 콘텐츠 제어 기술을 통합 적용해 공공 인프라 환경에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능력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일 전시가 아닌 도시 공간에 AI 미디어아트 기술을 적용한 실증 사례"라며 "향후 공공 관광, 야간 경관, 문화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기술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8 09:05
  • 벡트, 무인화 트렌드 수혜 전망에…상한가 직행

    벡트, 무인화 트렌드 수혜 전망에…상한가 직행

    벡트가 10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무인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관련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증권가의 전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36분 기준 벡트는 전일 대비 29. 83%(710원) 치솟으며 상한가(3090원)를 기록 중이다. 이날 장 시작 전 스마트시티, 가상현실(VR) 콘텐츠 등 벡트가 보유한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의 수요처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벡트가 동남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스마트 캠퍼스,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시아 국가를 시작으로 중동 및 유럽 시장 등 해외 사업의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벡트는 프로젝터, 전자칠판 등을 활용해 영상 기획과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업체다. 최근엔 AI(인공지능) 서비스를 결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벡트의 지난 3분기 매출액은 8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분기 이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5.12.10 09:38
  • 벡트, 가족친화기업 인증...일·생활 균형 강화로 업무 효율성 제고

    벡트, 가족친화기업 인증...일·생활 균형 강화로 업무 효율성 제고

    스마트 에듀테크 전문기업 벡트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2028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얻었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일·생활 균형 지원에 우수한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육아휴직 사용 활성화 △유연근무제 운영 △근로시간 관리 체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이 종합 평가된다. 벡트는 구성원의 몰입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사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추진해 왔다. 정시 퇴근 문화 정착, 구성원 복리후생 제도 확대,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구성원의 삶과 성장, 두 축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의 방향성을 확인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와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5 09:11
  • AI 데이터 전처리 '에이뉴트', 복잡한 보험자료도 알기쉽게 '뚝딱'

    AI 데이터 전처리 '에이뉴트', 복잡한 보험자료도 알기쉽게 '뚝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잘 가공된 데이터의 품질이 인공지능(AI)의 성능을 좌우합니다.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 2021년 설립된 AI 데이터 전문기업 에이뉴트의 조민택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데이터 게이트웨이(Data Gateway)'로 제시했다. 기업 내부의 복잡한 데이터를 고품질 AI 학습용 자산으로 정제하는 기술을 무기로 B2B(기업간 거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에이뉴트의 대표적 성과는 교보생명과의 협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의 '2025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협업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보생명의 '든든 프로그램'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보험 교육자료 자동 생성 솔루션을 구축했다. 보험 약관이나 상품 소개서 같은 복잡한 문서를 AI가 이해하기 쉽도록 변환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조 대표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으로 TXT, PDF, 한글(HWP)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처리하고, 표 데이터 처리 관련 특허 기술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2025.12.04 09:00
  • 벡트, 글로벌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 TPS와 MOU 체결...신성장축 확보

    벡트, 글로벌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 TPS와 MOU 체결...신성장축 확보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는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및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 '트랜센드 피닉스 솔루션 '(이하 TP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TPS는 반도체 장비 통신 표준(SECS/GEM) 기반 장비 연결 솔루션, 자율주행로봇(AMR),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원격제어(RECC) 등 스마트팩토리 핵심 기술을 갖춘 글로벌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이다. 싱가폴을 중심으로 아시아, 미국, 유럽에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벡트의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 운영 역량과 TPS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결합한다. 양사는 △로보틱스 기술 개발 △스마트팩토리·디지털 디스플레이 융합사업 공동 추진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시장 확장 △AI·로봇·장비연결 통합 솔루션 개발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벡트 관계자는 "AI, 로보틱스,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한 새로운 성장축을 확보하는 데 전략적 의미가 있다"며 "TPS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벡트의 사업화 역량이 합쳐져 공정 자동화, 로보틱스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5.11.24 09:23
  • 벡트,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AI·로봇 등 적극적 M&A 고려"

    벡트,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AI·로봇 등 적극적 M&A 고려"

    스마트 에듀테크 전문기업 벡트가 M&A(인수합병)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벡트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자금 확보 여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M&A 대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주력사업인 디지털 사이니지나 전자칠판과 사업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체 외에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종과 기업까지도 대상을 넓혀 고려 중이다. 벡트의 적극적인 M&A 추진은 기존 사업에서의 성장여력이 높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전자칠판은 디지털 교육 환경과 스마트 학습 시스템 도입으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주로 조달시장을 통한 판매로 정부 예산이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벡트가 M&A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충분한 재무 여력을 갖췄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벡트는 기존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를 이미 완료하여 추가적인 자금 소요가 적다. 더불어 상장 이후 CB(전환사채) 등 자본시장을 활용한 자금 조달을

    2025.11.20 10:00
  • 벡트,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법인 공시 및 내부통제 점검 컨설팅 참여

    벡트,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법인 공시 및 내부통제 점검 컨설팅 참여

    스마트 에듀테크 전문기업 벡트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상장사 내부통제 및 공시체계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스닥 상장사 중 약 60개사가 참여하는 거래소의 공식 컨설팅이다. 불성실공시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 상장사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다. 벡트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경영 의사결정 및 자금집행 절차, 공시 정보 전달·검토 체계, 내부통제 관리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받는다. 거래소가 지정한 삼정KPMG의 전담 컨설턴트가 파견돼 표준 내부통제 모델 구축과 공시 관리체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는 공시 및 내부통제 전반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점검하고 경영활동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중 지배구조 부문에서 선제적으로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벡트 관계자는 "상장사로서 시장과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투명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공시 역량을 체계적으로

    2025.10.30 14:25
  • 벡트, 싱가포르 KYL과 물품공급계약 체결…동남아 진출 본격화

    벡트, 싱가포르 KYL과 물품공급계약 체결…동남아 진출 본격화

    스마트 에듀테크 전문기업 벡트가 싱가포르의 케이와이엘(KYL)과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벡트의 해외 사업 확장 전략의 성과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동남아 주요 국가의 공공 인프라 및 스마트 캠퍼스 프로젝트에서 빠르게 증가하는 AI(인공지능) 전자교탁·전자칠판 및 디지털 사이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력을 강화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공공기관·교육청·스마트시티 사업을 중심으로 벡트의 AI 융합 교육솔루션과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현지 프로젝트에 우선 공급한다. 향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중동 및 유럽 시장으로 연계 확대도 검토 중이다. KYL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엔지니어링·건설 및 반도체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이다. 클린룸 설비, 고순도 화학공급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 수행 능력과 공공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벡트 관계자는 "KYL은 동남아 지역에서

    2025.10.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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