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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45887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7.1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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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46,426
거래대금(백만) 4,431
  • 씨어스, 중동 이어 美 뚫었다…모비케어 FDA 품목허가 획득

    씨어스, 중동 이어 美 뚫었다…모비케어 FDA 품목허가 획득

    씨어스가 중동에 이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에서 웨어러블(입는) AI(인공지능)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가 승인받았다. 글로벌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면서 글로벌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선 씨어스가 2030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의 모비케어는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510(k)'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FDA 510(k)는 이미 승인받은 의료기기와 실질적 동등성을 평가하는 미국 의료기기 허가 절차다. 이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다. 씨어스의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패치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이다. AI 분석을 통해 부정맥 이상 징후를 진단할 수 있다. 씨어스는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UAE) 헬스케어 회사 원헬스(ONE HEALTH)와 약 1470만달러(약 228억원) 규모의 모비케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첫발을 뗐다. 이어 미국 품목허가까지 획득하며 글로벌 성장의 기반을 강화했다.

    2026.06.29 15:32
  • 씨어스, '코스닥 30주년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선정

    씨어스, '코스닥 30주년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선정

    씨어스는 코스닥시장 30주년 맞이 통합 IR(투자자관계) 행사인 'KOSDAQ CONNECT 2026'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세션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반도체·첨단소재·바이오 중심으로 구성한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15개에 AI(인공지능)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오는 2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장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KOSDAQ CONNECT 2026'은 코스닥시장 30주년을 맞아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통합 IR 행사다. 내달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시작한다. 이어 2~3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상장기업과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증권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기업설명회와 미팅을 진행한다. 씨어스는 이 행사 2일차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세션에 참가해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2층 홍보관 IR 부스에서 기관투자자와 만난다.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국내 병원 시장 공급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2026.06.29 10:20
  • 의료기기도 볕 든다…AI 정부 지원 ↑, 국민성장펀드 '1호' 등장 가시권

    의료기기도 볕 든다…AI 정부 지원 ↑, 국민성장펀드 '1호' 등장 가시권

    정부가 인공지능(AI) 육성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의료 분야에도 훈풍이 불 조짐이 감지된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의료 AI 지원에 나서며 사용 기회가 한층 확대됐다. 국민성장펀드 추천 기업에 제약·바이오와 함께 의료기기가 물망에 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루닛, 뉴로핏, 제이엘케이 등 다수의 의료 AI 기업이 선정됐다. 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올해에만 142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부가 각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고 평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의료 AI에 대한 관심은 씨어스, 뷰노, 에이아이트릭스 등 '환자 안전' 분야에 집중됐다. 심정지·패혈증을 조기 예측할 수 있어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 동시에 비급여 사용이 원활해 의료기관이 사용하는데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2026.06.23 14:34
  • 씨어스, '씽크' 도입 200곳 돌파…"다이이찌산쿄 출신 정훈 이사 영입"

    씨어스, '씽크' 도입 200곳 돌파…"다이이찌산쿄 출신 정훈 이사 영입"

    씨어스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AI(인공지능)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도입 의료기관이 200곳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씨어스는 이러한 확산에 발맞춰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코리아 출신 정훈 이사를 영입하고 고객 경험과 운영 품질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정 이사는 동국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켈리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 다이이찌산쿄 코리아에 입사한 후 약 19년간 영업,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메디컬 부문을 폭넓게 경험한 제약 및 헬스케어 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치료제인 항응고제 '릭시아나'(Lixiana)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하며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부정맥 환자의 진단과 치료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요 병원 의료진 및 판매사인 대웅제약과 긴밀한 협업 경험도 쌓아왔다. 씨어스는 이러한 경험이 씨어스의 고객 경험 및 운영 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6 09:20
  • "AI·로봇 첨단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이 의료기기 공모 성패 좌우"

    "AI·로봇 첨단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이 의료기기 공모 성패 좌우"

    최근 의료기기 기업의 IPO(기업공개)가 잇따르는 가운데 AI(인공지능)나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느냐가 공모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주목받는다.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가 작은 내수를 넘어 해외에서 기술력이나 사업성을 인정받아야 성장 잠재력에서 높은 점수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의료기기 수출은 코로나19(COVID-19)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이후 최근 2년 연속 증가하며 해외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의료기기 기업 메쥬와 리센스메디컬, 코스모로보틱스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앞세워 공모 흥행에 성공했다. 현재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레메디와 엠에스바이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역시 마찬가지다. 글로벌 시장 공략 성과를 자신하며 공모 시장의 투자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우선 최근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IPO가 잇따르는 배경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성장을 빼놓을 수 없다.

    2026.06.11 15:54
  • 씨어스, 이상징후 탐지 기술 논문 채택…'씽크' AI 알람 고도화 기반 확보

    씨어스, 이상징후 탐지 기술 논문 채택…'씽크' AI 알람 고도화 기반 확보

    씨어스가 입원환자의 생체신호 모니터링에서 이상징후 이벤트를 정밀하게 탐지하는 새로운 AI(인공지능) 솔루션이 세계 최고 권위 AI 학술대회 중 하나인 ICLR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에 채택됐다고 11일 밝혔다. ICLR은 전 세계 주요 연구기관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연구진이 최신 AI 기술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 무대다. 씨어스는 이번 논문 채택을 통해 의료 AI 원천기술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연구 성과는 '시계열 생체신호 데이터의 희소 이벤트 탐지 성능을 높이는 AI 기술'을 주제로 발표됐다. 씨어스는 이번 연구에서 심전도를 포함한 실시간 수집되는 생체신호 데이터에서 이상 이벤트를 단순 분류하는 것을 넘어 이벤트의 종류와 발생 구간을 정밀하게 탐지할 수 있는 AI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기존 AI 모델들은 임상적으로 발생 빈도가 매우 낮고 경계가 불명확한 희소 이벤트를 정확히 찾아내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씨어스 연구진은 전체 신호 흐름을 파악하는 글로벌 맥락 정보와 세부 파형 특징을 동시에 학습하는 새로운 AI 구조와 적응형 게이팅 기술을 적용해 탐지 성능과 해석 가능성을 높였다.

    2026.06.11 09:43
  • "씨어스, 올해 영업익 375% 증가 전망… 목표가 7만원"-CGSI증권

    "씨어스, 올해 영업익 375% 증가 전망… 목표가 7만원"-CGSI증권

    CGS인터내셔널(CGSI)증권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씨어스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했다. AI(인공지능)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의 국내 병원 도입과 중동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GSI증권은 씨어스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75% 증가한 800억원, 매출액은 220% 오른 154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 기대치를 각각 56%, 28%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올해 매출의 95%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81%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리아 CGSI증권 연구원은 "씽크는 심전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건강보험 수가 청구가 가능해 병원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병상 1개당 연간 약 1400만원 규모의 수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2026.06.04 13:41
  • 씨어스 "이달 9일 국내 사업 및 미국·중동 진출 전략 공유…성장 자신"

    씨어스 "이달 9일 국내 사업 및 미국·중동 진출 전략 공유…성장 자신"

    씨어스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고 최근 사업 진행 현황과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한다. 최근 주가가 시장 변동성 확대와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위축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사업 확대와 글로벌 진출 성과를 중심으로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어스는 오는 9일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씨어스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씽크'(thynC) 국내 사업 확대 현황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진행 상황, 중동 시장 진출 성과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씨어스 주가는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약화와 수급 부담 등의 영향으로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회사 측은 사업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으며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씨어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42. 5%를 기록했다. 업계는 최근 씨어스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2026.06.02 11:27
  • 대웅제약·씨어스·티알 '스마트병동 솔루션 구축' 협력

    대웅제약·씨어스·티알 '스마트병동 솔루션 구축' 협력

    대웅제약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씨어스', 의료기기 전문기업 '티알'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씨어스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티알의 디지털 기반 폐 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의 연동이다. 3사는 생체신호 모니터링 데이터와 호흡기 검사 데이터를 연결해 병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스마트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더스피로킷은 피검사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자동 판독 기능을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및 천식 등 주요 호흡기 질환 진단을 보조하는 무선형 검사기다. 검진센터뿐 아니라 병동, 이동형 검진 등 활용 폭이 넓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병동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대웅제약은 병원 및 의료기관 대상 솔루션 확산과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신규 병원 도입을 위한 영업활동을 지원한다.

    2026.05.28 14:28
  • 씨어스, KRX300지수 편입…"의료AI 최초·패시브자금 유입 기대"

    씨어스, KRX300지수 편입…"의료AI 최초·패시브자금 유입 기대"

    씨어스가 국내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처음으로 한국거래소의 KRX300지수에 편입됐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우량 종목을 주로 포함하는 KRX300지수에 들어가면서 실적 성장성을 인정받았단 평가가 나온다. 앞으로 패시브 자금(지수 추종형 자금) 유입을 통한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단 분석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을 기준으로 국내 핵심 기업을 선별하는 대표 지수 중 하나인 KRX300지수에 최근 편입됐다. KRX300지수에 들어간 종목은 기관 및 ETF(상장지수펀드) 등의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씨어스는 2009년 8월 설립한 웨어러블(입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이다.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가 대표 제품이다. 씽크와 모비케어를 앞세워 최근 눈에 띄는 실적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씨어스의 KRX300지수 편입은 실적 성장성뿐 아니라 코스닥 시장 대표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2026.05.27 10:22
  • 씨어스, '모비케어' 美 FDA 허가 서류 제출 완료…"3분기 허가 기대"

    씨어스, '모비케어' 美 FDA 허가 서류 제출 완료…"3분기 허가 기대"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FDA 510(k)는 기존 승인 의료기기와의 실질적 동등성을 평가하는 미국 의료기기 허가 절차로, 승인 시 미국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패치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으로, AI(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해 부정맥 이상 징후를 진단 및 분석하는 서비스다. 현재 국내 약 1000개 의료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누적 부정맥 진단 건수는 70만건 이상이다. 이는 국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분야에서 가장 많은 수준의 레퍼런스 및 심전도 데이터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씨어스는 미국에서 메디컬 컨시어지 기반 외래 실증을 거쳐 메디케어 수가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다. 메디컬 컨시어지는 환자 맞춤형 모니터링 및 관리 중심의 서비스 모델로, 웨어러블 기반 지속 모니터링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미국 부정맥 진단 시장은 국내보다 높은 수가 구조가 형성돼 있어 시장 진입 후 모비케어의 해외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5.26 14:00
  • 씨어스, 삼성화재와 디지털 헬스케어 맞손…병원 넘어 '일상관리' 확장

    씨어스, 삼성화재와 디지털 헬스케어 맞손…병원 넘어 '일상관리' 확장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삼성화재와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퇴원 후 환자 관리 및 예후 예측을 포함한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보험 데이터와 씨어스의 AI 기반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퇴원 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애프터케어 서비스와 질병 예후 예측 모델 개발 및 통합 디지털 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보험사가 보유한 다양한 고객군(코호트) 기반 데이터와 씨어스의 웨어러블 AI 기반 환자 전주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애프터케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건강 상태를 보다 연속적이고 정밀하게 관리하고, 중증화 예방과 예측, 회복 관리, 일상 복귀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보험의 역할을 사후적 보상에서 벗어나 고객의 건강 위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고 회복과 돌봄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5.2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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