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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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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백병원, 대웅제약·씨어스 '씽크' 스마트병동 확대

    부산백병원, 대웅제약·씨어스 '씽크' 스마트병동 확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씨어스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유통·판매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활용한 스마트병동을 확대한다. 현재 58병상에 적용된 시스템을 하반기 14개 병동, 113병상까지 늘릴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부산백병원이 씽크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관련 의료기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씽크를 도입했다. 심장혈관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등 정밀한 환자 관찰이 필요한 진료과를 중심으로 현재 58병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AI를 활용해 입원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시스템이다. 환자가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면 심전도와 산소포화도, 호흡수, 맥박수 등이 연속 측정된다. 의료진은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환자 상태와 생체신호 변화를 확인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다.

    2026.09.04 08:50
  • [더벨]씨어스-은성의료재단, 씽크 활용 AI 기반모델 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은성의료재단과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씨어스는 은성의료재단과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씨어스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수집하는 실시간 환자 데이터와 전자의무기록(EMR) 등 병원 데이터를 통합해 의료 파운데이션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이를 기반으로 임상지원과 의료진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에이전트도 개발할 계획이다. 은성의료재단은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종합병원 5곳과 요양병원 7곳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병상은 약 3460개다. 종합병원 치료부터 회복과 장기요양까지 환자의 치료 과정을 연계할 수 있는 의료 네트워크를 갖췄다. 은성의료재단은 2026년을 '디지털 전환과 환자 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정하고 AI가 의료진의 판단을 지원하는 'AI 증강병원(AI-Augmented Hospital)'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1 15:10
  • 씨어스, 은성의료재단과 '씽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개발

    씨어스, 은성의료재단과 '씽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개발

    씨어스가 은성의료재단과 의료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가 제공하는 실시간 환자 데이터와 전자의무기록(EMR) 등의 병원 데이터를 통합해 독자 의료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임상지원, 워크플로우 향상 등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해 'AI 증강병원' 구축에도 나선다. 은성의료재단은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종합병원 5곳과 요양병원 7곳, 총 3460여 병상 규모의 의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의료재단이다. 종합병원에서의 치료부터 회복과 장기요양까지 환자의 치료 과정을 이어갈 수 있는 의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를 '디지털 전환과 환자 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정하고, AI가 의료진의 판단을 돕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AI 증강병원으로의 전환을 주요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AI 증강병원은 환자의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지속적으로 분석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진의 판단을 돕는 병원을 뜻한다.

    2026.09.01 15:08
  • [더벨]씨어스, UAE 사업 활동 공세…IFM서 중동 시장 공략 가속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UAE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을 기점으로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와의 사업 협력을 확대하며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씨어스는 이번 IFM 2026에 김성종 CBO 부사장을 비롯한 해외사업 핵심 인력을 투입해 UAE 국가건강검진 스크리닝 사업의 상용화를 구체화하고, 엔드유저인 1차 의료기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적극 알렸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현지 비즈니스 활동이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인접 GCC 국가의 의료진 및 사업 파트너들과도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시장 확장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2026.08.27 10:30
  • 씨어스, 중동 의료 컨퍼런스 'IFM 2026' 참가…"UAE 사업 가속화"

    씨어스, 중동 의료 컨퍼런스 'IFM 2026' 참가…"UAE 사업 가속화"

    씨어스가 지난 25일 3일간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에 참가해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와의 사업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IFM은 UAE와 GCC(걸프협력회의) 지역의 가정의학·1차의료 및 예방의료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의료 컨퍼런스로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AI(인공지능)와 디지털헬스, 예방의료, 심혈관·대사질환 등 미래 1차의료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UAE와 GCC를 비롯한 글로벌 의료진과 헬스케어 기업 및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특히 1차의료와 예방의료가 핵심인 행사의 특성상 UAE 스크리닝 사업의 실제 엔드유저인 1차 의료기관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씨어스의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씨어스는 올해 행사에 김성종 씨어스 최고사업책임자(CBO) 부사장을 비롯한 해외사업 핵심 인력을 투입해 UAE 국가건강검진 스크리닝 사업의 상용화를 구체화하고, 1차 의료기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인공지능)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적극 홍보했다.

    2026.08.27 09:36
  • [르포]"30분 근감소증 검사가 3분 만에"…AI로 건강 챙긴다

    [르포]"30분 근감소증 검사가 3분 만에"…AI로 건강 챙긴다

    "보통 30분 걸리는 근감소증 검사를 3분 만에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6)에서 대웅제약과 함께 참석한 재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엑소시스템즈의 김종협 팀장이 이렇게 설명했다. 전기 신호를 다리에 붙이고 앉아 있기만 하면 3분 만에 근감소증 여부와 현재 근육 상태가 담긴 결과지를 받아볼 수 있었다.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크의 체험 부스에서는 약 3분간의 안저 영상 촬영으로 망막질환과 심혈관 위험까지 측정할 수 있었다. 아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안저촬영 검사를 할 때는 어두운 곳에서 촬영해야 하지만 우리 기계는 밝은 곳에서도 금방 촬영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지역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기 좋다"며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안과 질환뿐 아니라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 합병증을 유발하는 죽상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위험도도 측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과 질환 관련 안저 검사는 올해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돼 일반 환자들은 1만3000원 정도에 질환 위험 측정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실명과 중증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8.20 18:41
  • 상반기 성적표 받은 '의료 AI'…수익성 두고 엇갈린 희비

    상반기 성적표 받은 '의료 AI'…수익성 두고 엇갈린 희비

    올해 상반기 의료 AI(인공지능)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병원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운 씨어스가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 중인 가운데, 대다수 기업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업계에선 시장의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해 상업화 성과에 기반한 뚜렷한 수익 구조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국내 의료 AI 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적인 흑자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씨어스는 입원 환자 AI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필두로 상반기 연결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성장했다.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의료 AI 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적자 상태다. 뷰노는 상반기 매출액 122억원, 영업손실 8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8% 줄었고 적자 규모는 커졌다. 주력 제품인 AI 심정지 예측 솔루션 '뷰노메드 딥카스'의 매출 감소가 전반적인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딥카스 매출액은 상반기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129억원)보다 약 20% 줄었다.

    2026.08.17 16:13
  • 씨어스, 상반기 매출 609억·영업익 268억…'씽크' 앞세워 최대 실적

    씨어스, 상반기 매출 609억·영업익 268억…'씽크' 앞세워 최대 실적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482억원)과 영업이익(163억원)을 모두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288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국내 의료 AI 기업 최초로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플랫폼 기반 사업모델의 수익성과 확장성을 입증했다. 씨어스의 2분기 매출은 284억원, 영업이익은 130억원을 기록했다. 이른바 빅5를 포함한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영업 역량을 집중하면서 계약 리드타임이 상대적으로 긴 대형병원의 일부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이연됐고, 중동 전쟁 영향으로 해외 프로젝트 일정이 일부 조정됐다. 다만 플랫폼 운영 효율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42. 6%에서 45. 6%로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 견인의 주인공은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다.

    2026.08.13 09:53
  • 씨어스 "공급단가 인하 없다"…미래에셋 "대형성장주 승급테스트"

    씨어스가 일각에서 제기된 AI(인공지능) 입원환자 모니터링(관리) 시스템의 공급가 인하 우려를 일축했다. 판매 협력사와 공급가 인하를 논의하거나 요청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증권가에선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은 가격이 다가 아니며, 덤핑(저가 공급) 영업은 한계가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7일 씨어스 관계자는 "가격 경쟁을 이유로 공급가를 인하하는 방식은 씨어스의 사업 전략과 맞지 않는다"며 "AI 입원환자 모니터링은 플랫폼 경쟁력이 핵심인 만큼 가격 인하가 아니라 기술과 운영 경쟁력을 바탕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씨어스는 전날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주 감소나 매출 훼손이 발생한 사실이 없다"고 공지했다. 또 "씨어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의료기관 구축과 운영 경험을 보유했고,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씨어스에 대해 가장 많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운용 노

    2026.08.07 10:07
  • 씨어스, "AI 모니터링 '플랫폼 경쟁력' 우위…저가 수주? 추진 안 해"

    씨어스, "AI 모니터링 '플랫폼 경쟁력' 우위…저가 수주? 추진 안 해"

    씨어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에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각 업체가 공급가 인하라는 '치킨 게임'을 벌이고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6일 "저가 수주 전략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일축했다. 씨어스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서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주 감소나 매출 훼손이 발생한 사실이 없다"며 "씨어스는 국내 가장 많은 의료기관 구축과 운영 경험을 보유했고 (이런)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의료기관은 초기 도입 가격보다 구축 경험과 운영 안전성을 더욱 중요하게 평가한다"면서 "병원 시스템 구축 경험과 플랫폼 운영 역량이 경쟁력"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씨어스는 지금까지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는 점, 운영 규모를 확대하며 생산 효율을 올리고 원가는 절감한다는 점 등을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리는 '경쟁력'으로 꼽았다. 씨어스는 "가격 경쟁이 아닌 플랫폼 경쟁력으로 국내 시

    2026.08.06 15:53
  • 씨어스, 조직 개편 단행…'씽크 커넥티드 허브' 운영 체계 고도화

    씨어스, 조직 개편 단행…'씽크 커넥티드 허브' 운영 체계 고도화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사업 확대에 맞춰 기존 운영 조직을 기능별로 세분화하고, 씽크 커넥티드 허브(thynC Connected Hub)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했다고 5일 밝혔다. 씨어스는 현재 전국 220여개 의료기관, 2만 병상에 육박하는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씽크 도입 병원과 운영 병상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기존 운영 조직을 사업부 체계로 개편하고, 운영 기능을 전문화해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씨어스는 기존 씽크 운영 조직을 사업부 체계로 확대하고 기능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팀과 인프라팀을 분리했다. 운영팀은 병원 운영과 고객 경험(CX)을 전담하며 의료기관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인프라팀은 씽크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담당한다. 또한 핵심 자재의 선제적 수급과 원가 관리를 통해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고 플랫폼의

    2026.08.05 10:04
  • 씨어스, UAE 초도 물량 공급 본격화…"IFM 참가로 중동 공략 가속"

    씨어스, UAE 초도 물량 공급 본격화…"IFM 참가로 중동 공략 가속"

    씨어스는 UAE 공급 계약에 따른 '모비케어'(mobiCARE) 초도 물량 생산 및 공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두바이에서 열리는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 참가를 계기로 중동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8일 밝혔다. 씨어스의 중동 사업은 지난 2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와의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사업 지연 우려도 제기됐지만,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해왔다. 그 결과 지난 5월 퓨어헬스 계열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와 약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현재는 UAE 공급을 위한 초도 물량 생산과 공급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현지 파트너와 함께 외래 및 건강검진 서비스를 비롯

    2026.07.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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