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스엠씨지
2,640
40 (-1.49%)
-
키움증권, 숨은 강소기업 15개사 초청 '키움 콥데이' 개최
키움증권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국내 강소기업 15개사를 초청해 사업 현황과 성장전략을 공유하는 '키움 콥데이'(Kiwoom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키움 콥데이는 상장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업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기업은 사업 현황과 전략을 설명한다. 투자자는 기업 관계자에게 직접 투자 정보를 얻는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부터 콥데이를 매 분기 정례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다. 콥데이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자본시장 통합 IR 콘퍼런스다. 주제는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기업을 찾아서'로 스몰캡(중소형주)에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조명했다면, 한발 더 들어가 시장의 관심에서 비켜나 있던 강소기업을 찾았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그동안 IR(기업설명회) 기회가 많지 않았던 기업 중 견조한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갖춘 곳을 중심으로 참여 기업을 선별했다.
-
"땡큐 BTS, 사랑해요 아미"…화장품부터 백화점주까지 춤췄다
BTS(방탄소년단)가 주식 시장도 춤추게 했다. 광화문 컴백 공연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 백화점, 호텔 등 소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일부 엔터주도 함께 올랐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 대비 6900원(9.89%)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화장품주인 에스엠씨지와 코스맥스는 각각 9.84%와 9.43% 상승했다. 현대백화점(등락률 6.74%), 롯데쇼핑(5.58%), 신세계(2.53%) 등 백화점주와 호텔신라(2.77%), 롯데관광개발(2.15%) 등 호텔주도 함께 뛰었다. 여행주인 참좋은여행(4.02%), 모두투어(3.56%) 등도 올랐다. 해당 종목들의 상승 원인에 대해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BTS 광화문 컴백 공연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한이 증가하면서 관련 소비재 매출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K컬처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외국인 관광객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