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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장마감

2,315

25 (1.09%)

전일 2,290
고가 2,360
저가 2,245
시가 2,290
52주 최고 3,600
52주 최저 1,759
시가총액(억) 422
거래량(주) 132,156
거래대금(백만) 301
  • 셀리버리 상폐 여파? 올해 성장성특례 상장 단 '1건'

    셀리버리 상폐 여파? 올해 성장성특례 상장 단 '1건'

    사업모델 기업상장(구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놓였다. 올해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인 셀리버리마저 상장폐지되면서, 당분간 해당 제도를 통해 증시에 입성하는 기업 수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기술특례상장(기술성장기업)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35개 기업 가운데 사업모델기업 트랙을 통해 상장한 곳은 단 1곳에 그쳤다. 바이오와 딥테크 기업들이 혁신기술기업 평가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활발히 상장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현행 기술특례상장제도(기술성장기업 상장)는 혁신기술기업과 사업모델기업 등 두 개 트랙으로 운영되고 있다. 두 트랙의 가장 큰 차이는 상장 주선인 추천 여부다. 사업모델기업의 경우 상장을 주관하는 증권사의 추천이 필수다. 구체적으로 자기자본 10억원 이상, 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을 충족한 기업 가운데 증권사가 상장 주선인으로서 사업모델의 경쟁력과 성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할 경우 상장이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주관사 추천을 전제로 하는 구조 자체가 증권사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제도 부진의 원인으로 꼽는다.

    2025.12.25 07:00
  • [이충헌의 잠금해제] 보험에 스며든 AI '이 플랫폼'으로 성장 레버리지 만든다?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 GA와 손잡는 대형 보험사… 미리 선점할 수혜주는?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아이지넷 - AI 기반 보험 진단 플랫폼 '보닥' - 2월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받아 코스닥 시장 상장 - 보험· IT가 융합한 혁신서비스 인슈어테크 전문기업 - AI 기반 보험 진단 플랫폼 '보닥' 성장세 - 보닥, 7월 누적 다운로드 수 232만 건 - 보닥 소속 설계사 1인당 월평균 계약 건수는 13.3건 - 25개월 차 계약 유지율 95%… 업계 평균 65.4% 상회 - 보험 영업 패러다임, 설계사에서 플랫폼 중심으로 전환 - 전통 GA에서는 설계사들의 높은 수수료 리스크 상존 - 베트남 인슈어테크 기업 '메디치'와 MOU 체결 - 싱가포르에 현지 법인 설립…

    2025.08.13 12:16
  • 아이지넷, 인슈어테크 플랫폼 통한 디지털 GA로 성장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3일 아이지넷에 대해 "인슈어테크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보험대리점(GA)으로 발돋움하며 넥스트(NEXT) 인카금융서비스 기대감이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지넷은 2014년 설립, 2025년 2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적용 받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슈어테크 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부는 보험 데이터와 IT 기술이 결합된 플랫폼 '보닥'과 자회사를 통한 보험 GA사업으로 분류된다. 보닥은 2019년 출시 이후 2025년 7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232만건을 돌파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충헌 연구원은 "기존 전속 설계사는 소속 회사의 보험상품만을 팔 수 있었지만 GA는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다수의 생명보험, 손해보험사들의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며 "해당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 보험시장 무게중심은 GA 채널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 코스닥 상장사인 인카금융서비스는 소속 설계사 수를 적극적으로 늘

    2025.08.13 10:05
  • 아이지넷, 인슈어테크 열풍 타고 1분기 매출 76억…흑자 전환

    아이지넷, 인슈어테크 열풍 타고 1분기 매출 76억…흑자 전환

    마이데이터 기반 AI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대표 김창균·김지태)이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아이지넷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억 원으로, 전년 동기(51억 원) 대비 약 5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5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상승의 주요 배경은 AI 보험 플랫폼 '보닥'의 성장이다. 국내 인슈어테크 시장의 빠른 확산 속에서 보닥 이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회사는 지난 3월부터 보닥 플랫폼의 여섯 가지 핵심 지표를 홈페이지에 매월 공개하며, 투자자 및 이용자와의 투명한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아이지넷은 보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보험 진단·설계·상담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한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기술은 연내 상용화될 예정이다. 해외 시장 진출도 본

    2025.05.29 16:47
  • 아이지넷, '보닥' 4월 성과 공개…AI 보험 분석 수요에 힘입어 지속 성장

    아이지넷, '보닥' 4월 성과 공개…AI 보험 분석 수요에 힘입어 지속 성장

    인슈어테크 업계 최초 상장사인 아이지넷(공동대표 김창균·김지태)이 7일, 자사 AI 보험 플랫폼 '보닥'의 4월 성과 지표를 공개했다. 지난달부터 매월 성과를 홈페이지에 공유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투자자 및 이용자와의 투명한 소통 강화를 위한 조치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보닥은 △월 신규 사용자 수 △데이터 분석 건수 △컨설팅 건수 등 주요 지표에서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지넷은 기존의 4개 성과 지표(누적 다운로드 수, 월별 신규 사용자 수, 유료 사용자 1인당 평균 매출액, 입점 설계사 월평균 생산성)에 더해, 이달부터 △누적 데이터 분석 건수 △누적 컨설팅 건수를 추가 공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성과 공개 이후 이어진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한 결정이다. 특히, AI 기반 보험 분석 서비스 이용 건수는 누적 57만 건을 돌파했으며, 이 중 약 30만 건이 지난 1년간 발생했다. 업계는 경기 침체로 보험 점검 수요가 증

    2025.05.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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