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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YG플러스와 'OFFICIAL HIGE DANDISM' 팝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YG플러스와 협업해 8월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성수동 무신사 엠프티에서 일본 대표 글로벌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 2026 팝업 인 서울(OFFICIAL HIGE DANDISM 2026 POP-UP IN SEOUL)'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아시아투어에 앞서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의 감정으로 호흡하는 마지막 리허설인 'SOUND CHECK(사운드 체크)'를 주제로 기획됐다. 공연 무대의 막이 열리기 전, 백스테이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설렘을 대형 스크린과 몰입형 공간 연출로 담아내, 팬들이 공연의 시작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닷밀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한 팝업스토어나 MD 판매 공간을 넘어 공간, 운영을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하는 전략을 취했다. 관람객이 공간에 입장한 순간부터 공연 콘텐츠를 감상하고, 밴드의 음악과 아카이브를 체험한 뒤 MD 상품을 구매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자연스러운 서사로 연결해 체류 경험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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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8월 성수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주식회사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는 토에이 애니메이션(Toei Animation)의 공식 승인을 받은 체험형 전시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서울(Dragon Ball Heroes Rise Asia Tour - Seoul)'을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403'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5년 첫선을 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이번 아시아 투어 전시는,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가 기획한 원안을 바탕으로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세 번째 개최지로 이어간다. 전시는 '영웅의 부상(Heroes Rise)'을 주제로 손오공과 베지터를 비롯한 상징적인 캐릭터들의 성장과 여정, 전투를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드래곤볼 시리즈의 주요 스토리와 명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관람객이 작품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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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해외사업 내년 개화, 마지막 저점 매수 기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향후 실적 성장을 이끌 모멘텀이 쌓여 있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글로벌 IP와 아스트라코어 사업 모두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회사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정해운 닷밀 대표(사진 왼쪽)와 김태희 부대표(사진 오른쪽)가 지난 21일 더벨과 만나 B2C 사업 확대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각각 닷밀의 CEO와 CFO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은 올해 기존 B2B 중심의 사업구조를 B2C로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지자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서 나아가 자체 운영 공간에 유명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원피스와 약사의 혼잣말 등 유명 IP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였다. 김 부대표는 "원피스 IP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인 뒤 제주 워터월드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며 "방문객 증가뿐 아니라 MD와 식음료(F&B) 등 부대 사업의 매출이 함께 늘어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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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강화도 IP 테마 카페 31일 정식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30일 인천 강화도 불은면에 자체 캐릭터 IP와 세계관을 결합한 신개념 베이커리 카페 '강화호미(Ganghwa Homie)'를 31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화호미는 '동굴을 뛰쳐나온 단군신화 호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이라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한 스토리텔링형 베이커리 카페다. 단순히 음료와 빵을 소비하는 기존 카페의 틀을 깨고 독창적인 캐릭터 세계관과 닷밀의 LED,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등 실감미디어 기술을 공간 전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건물 약 700㎡ 규모의 공간은 140평 규모의 밀밭 광장 진입로를 거쳐 총 3개 동으로 이어진다. 이 중 가동 1층 '마스터 범의 부엌'은 단군신화 속 호랑이가 인간이 되기 위해 오랜 시간 견뎌야 했던 오래된 동굴 이미지를 인조 암석으로 구현했다. 여기서는 65인치 디스플레이 4대가 매립된 ‘호미 윈도우’를 통해 캐릭터들과 첫 교감을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로에서 돼지갈비, 양등심 등을 직접 구워 갓 만든 빵과 함께 제공하는 라이브 퍼포먼스 키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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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글로우사파리 안성점 여름 시즌 리뉴얼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여름을 맞아 글로우사파리 안성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우사파리 안성점은 지난 10일 여름 시즌 리뉴얼 콘텐츠를 선보였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달콤한 휴가'를 핵심 콘셉트로 삼아 메인 체험존을 전면 교체하고 미디어아트와 참여형 인터랙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닷밀은 자체 IP를 활용해 아이스크림, 해변, 피크닉 등 다채로운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로젝션 맵핑, 드로잉 인터랙션, 위치 인식 체험 등 한층 진화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시 초입인 포토부스에서 신규 동물 캐릭터 프리쇼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인 뒤 △2면 맵핑과 모래놀이를 접목한 ‘아이스크림 월드’ △4면을 가득 채운 맵핑 속에서 채소 드로잉 인터랙션을 즐기는 ‘피크닉 포레스트’ △화려한 LED와 볼(Ball) 풀장 공간이 결합된 해변 테마의 ‘벌룬 비치’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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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제주서 '원피스 대해적 시대 아시아 투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닷밀이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ONE PIECE)'를 활용한 워터 미디어 몰입형 전시를 자사 실감 미디어 테마파크인 제주 워터월드에서 그랜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원피스 대해적시대 아시아 투어'는 내년 1월 3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는 전시로 글로벌 IP 체험 콘텐츠 전문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가 기획한 오리지널 전시다.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후 자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층 진화된 워터 미디어 요소를 접목한 한국 특별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전시가 열리는 제주 워터월드는 기존 실내 워터파크 공간을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이다. 원피스의 이야기에 맞춰, 워터월드의 공간을 적극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연출이 공간 전반에 적용됐다. 관람객들은 약 20cm 깊이의 물 위를 직접 걸으며, 작품 속 세계관을 생생하게 탐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에그헤드 아일랜드(Egghead Island) 편', '엘바프(Elbaph) 편'을 포함한 다채로운 테마 공간이 마련돼 기존 전시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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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약사의 혼잣말’ 전시 오픈 11개 테마 구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글로벌 IP 전시 콘텐츠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 Asia Limited)와 함께 선보이는 ‘약사의 혼잣말’ 전시가 오는 4일부터 서울 홍대 ‘스테이지 비밀(Stage be-mill)’에서 개막한다고 3일 밝혔다. ‘약사의 혼잣말’은 누적 발행 부수 4500만부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궁중을 배경으로 한 개성 있는 캐릭터, 탄탄한 스토리로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기획된 전시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작품의 세계관과 주요 장면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애니메이션 속 감성과 서사를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캐릭터 IP를 활용한 전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공간 콘텐츠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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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로 장내 지분 매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은 최대주주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보호예수 해제분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진행하고, 해당 대출금 전액을 자사 주식 장내매수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재 최대주주의 보유 주식은 총 5,646,546주(지분율 30. 68%)다. 이 가운데 4,494,400주(24. 42%)는 오는 2026년 11월 13일까지 보호예수가 유지되며, 1,152,146주(6. 26%)는 보호예수가 해제된 상태다. 이번 결정은 보호예수가 해제된 주식을 담보로 활용해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전액 자사 주식 매수에 활용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최대주주의 장내매수는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해운 대표이사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번 결정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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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경험 소비 플랫폼 '비밀' 공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경험 소비 플랫폼 ‘비밀(bemill)’을 공식 출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비밀(bemill)’은 닷밀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전시와 테마파크, 관광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한 자체 티켓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공간 인프라와 온라인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람객 편의를 극대화했으며, 향후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운영 협력을 통해 플랫폼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플랫폼은 일반 소비자와 파트너사 모두를 아우르는 맞춤형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비밀(bemill)’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편리하게 검색·예매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파트너사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투명한 정산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 접근성 또한 최적화했다. 모든 기기에 대응하는 반응형 웹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즉시 접속이 가능하며, 카카오·네이버·구글 등 SNS 간편 로그인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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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전시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글로벌 IP 전시 콘텐츠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 Asia Limited)와 함께 ‘약사의 혼잣말’ 전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서울 홍대 ‘스테이지 비밀(Stage be-mill)’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초로 애니메이션 기반 전시 콘텐츠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는 애니메이션 속 주요 장면과 감성적인 연출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관람객이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궁중 미스터리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공간 콘텐츠로 재해석해 작품 특유의 분위기와 긴장감을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팬층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 닷밀은 공간 연출과 인터랙티브 기반 실감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현실 공간 속 콘텐츠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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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제주 워터월드서 ‘원피스’미디어 몰입 전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기획사 닷밀이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IP ‘원피스(ONE PIECE)’를 활용한 워터 미디어 몰입형 전시를 제주 워터월드에서 오는 7월 4일부터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글로벌 IP 전시 콘텐츠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 이후 처음 공개되는 프로젝트다. 닷밀은 자사의 실감미디어 기술력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의 오리지널 디자인 및 전시 큐레이션을 결합하여 글로벌 흥행 IP인 ‘원피스’의 세계관을 실감형 콘텐츠로 선보인다. 전시가 열리는 제주 워터월드는 물과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복합 실감형 공간이다. 관람객들은 약 20cm 깊이의 물 위를 직접 걸으며 원피스 속 항해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공간 전반에는 초대형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연출이 적용돼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시아 각국에서 호평을 받은 원피스 전시 콘텐츠를 제주 워터월드의 워터미디어 환경에 맞춰 새롭게 확장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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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제주 루나폴서 '나이트 런'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제주 디지털 테마파크 루나폴에서 야간 러닝 페스티벌 ‘나이트 런(Night Run)’을 개최하고 금일(22일)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을 위한 본격적인 티켓 오픈에 나선다고 밝혔다. ‘달빛 아래, 함께 달리고 즐기는 나이트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관광협회가 추진하는 도내 관광사업체 관광 붐업 행사 및 홍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주목받는 체류형 야간 관광 트렌드에 맞춰 제주의 독보적인 자연 야경과 실감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침체된 지역 야간 관광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행사는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오후 7시 30분 제주 루나폴에서 진행된다. 화려한 실감미디어 공간과 야간 러닝을 결합한 독창적인 체험형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달빛이 어우러진 루나폴의 야간 디지털 콘텐츠를 관람하며 약 3km의 러닝 코스를 달리게 된다. 특히 서울 한강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큰 인기를 끌었던 '한강 무소음 DJ파티'의 콘셉트를 도입해 참가자 전원에게 무선 헤드셋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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