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1Q 머니마켓액티브
53,120
0 (0%)
-
"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달러에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약 8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육박하면서 MMF ETF의 기본적인 수익인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게되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 76%, 6개월 수익률은 10. 87%다. 6개월 수익률은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다. MMF ETF는 투자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이 중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는 환전없이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 달러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달러 기반 MMF 상품이다. 반면, 원화 MMF ETF인 SOL 머니마켓액티브, 1Q 머니마켓액티브,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KODEX 머니마켓액티브, TIGER 머니마켓액티브, ACE 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0.
-
"국장 전성기" vs "'폭락장 가즈아"…코스피 3900 눈앞, 갈라진 개미들
코스피가 3900 포인트를 앞두고 역사적 고점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심리가 양갈래로 나뉘었다. 상승세에 힘을 보태는 레버리지나 코스피200 추종형 ETF로 매수세가 몰리기는 했지만 하락 전환에 배팅하는 인버스 상품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증시 향방을 예측해 섣불리 투자하기 보다 연말까지 지켜보는 쪽을 권했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인투자자 ETF 순매수 1위는 982억원이 유입된 KODEX 레버리지, 2위는 854억원이 유입된 KODEX 200이다. KODEX 레버리지는 KODEX 일간수익률 2배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고, KODEX 200은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4위는 232억원이 유입된 TIGER 200으로 KODEX 200과 동일하게 코스피 200 일간 수익률을 추구한다. 코스피 상승에 배팅한 투자자만큼이나 코스피 하락에 배팅한 ETF 투자자도 많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
"주식 재미 못 봐" 10.3조 몰렸다…'피난처' 된 이곳, 어디가 더 좋을까?
미·중 관세 전쟁 영향으로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자 단기 파킹형 자산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하면서 MMF(머니마켓펀드)의 안전성과 환금성을 함께 갖춘 'MMF ETF'에 관심이 높다. 신규 MMF ETF 상품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MMF ETF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MMF ETF는 8종으로 총 순자산이 10조3000억원에 이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발표한 후 약 7000억원이 늘었다. 상장된 순서대로 △RISE 머니마켓액티브(2023년 5월9일) △KIWOOM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2월29일) △PLUS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3월26일) △1Q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4월2일) △SOL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6월25일) △HANARO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7월16일) △KODEX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8월6일) △TIGER 머니마켓액티브(2025년 4월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