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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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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 배당 챙겨 주고 54% 수익까지…커버드콜 ETF의 진화
분배율(배당률)은 높지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3개월간 해당 ETF들의 순자산은 약 1조4000억원 증가했다. 수익률 54%를 기록, 전체 커버드콜 ETF 수익률 1위에 오른 상품도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액은 6조1260억원으로, 3개월 동안 1조3923억원 증가했다. 특히 이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순매수액 2565억원),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720억원),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647억원),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441억원) 등을 대거 순매수했다.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얻은 것은 해당 ETF들이 다른 커버드콜 ETF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려서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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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큼 안전한 게 없지"…수익률 안 좋아도 뭉칫돈 몰리는 이곳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미뤄지고, 미국 30년국채 금리가 여전히 연 4.8%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미국 30년국채 가격이 약세를 보이지만,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는 오히려 자금이 몰리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미국30년국채 ETF의 순자산은 전날 기준 7조865억원으로 올해 들어 25.35% 증가했다. 올해 들어 전날까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에는 4908억원이 유입됐다. 이외에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자금유입액 2596억원)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2084억원)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1904억원)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1828억원)에도 자금이 몰렸다. 이처럼 투자자 자금이 몰리는 것과 달리 미국 30년국채 ETF의 수익률은 저조하다. 전날 기준 미국 30년국채 ETF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4.82%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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