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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함께 해요" 해피엔딩...자체 최고 9.7% [종합]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일도 사랑도 잡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31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12회(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은밀한 감사'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여러 위기를 직면하고 이를 극복한 주인공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이 일, 사랑을 지켜내며 함께 하는 해피엔딩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 매각을 막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계획의 성패를 좌우할 전재열(김재욱 분)을 설득했다. 전재열은 노기준의 진심 어린 설득에 마음을 돌렸고,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작전에 함께 했다. 매각을 막기 위한 마지막 24시간은 숨 가쁘게 흘러갔다. 전재열은 이사진 설득에 나섰고, 주인아와 노기준을 비롯한 감사 3팀 역시 흩어진 이사들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위기가 찾아왔다. 매각을 단 3시간 남겨두고 가장 중요한 표를 쥔 핵심 이사가 전성열(강상준 분) 측으로 돌아선 것. 모두가 절망에 빠진 순간 주인아는 전무태(전국환 분) 회장이 의결권을 가진 등기이사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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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X김재욱, 강상준 향한 반격 성공할까
'은밀한 감사'가 최종회를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엔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까. 31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최종회(12회)가 방송된다. 최종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장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11회에서 전성열(강상준 분)의 계략을 알게 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을 지켜내기 위한 반격을 준비했다. 전성열은 대대적인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며 해무그룹 장악에 속도를 냈다. 그 과정에서 무려 15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됐다. 결국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어지며 해무그룹 전체가 혼란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시위 현장에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등장은 통쾌한 반격에 기대감을 높였다. 최종회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비장한 분위기의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모습이 담겼다. 전성열 천하에서 해무그룹을 되돌리기 위해 머리를 맞댄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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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좌천은 페이크…공명X김재욱과 짜릿 사이다 엔딩 [종합]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이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며 마지막 반격에 나섰다. 지난 30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1회에서는 악의적인 폭로와 여론전에 휘말린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이 각자의 방식으로 버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전재열(김재욱)까지 합류하며 전성열(강상준)을 향한 본격적인 반격이 시작됐다.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 6%, 순간 최고 9. 3%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 포함 전 채널 6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해무그룹 주주총회는 박아정(홍화연)의 폭로로 크게 흔들렸다. 박아정은 전재열이 해무제약 대표 시절 제이의료재단에 수십억 원을 무단 지원했고, 이를 감사해야 할 주인아가 사건을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주인아는 사내 정치적 리스크를 고려한 공적 판단이었다고 반박했지만, 박아정은 주인아와 전재열이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점을 거론하며 의혹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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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악의적 기사로 거센 위기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이 악의적 기사로 또 한번 위기에 처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30일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위태로운 상황이 담긴 11회 스틸을 공개했다. 일상을 흔든 스캔들 이후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마주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 노기준은 흔들리는 주인아의 곁을 끝까지 지켰다. 감사 3팀을 향한 압박이 거세지자 주인아는 점점 무너졌고, 노기준은 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모든 책임을 떠안으려 했다. PM 좌천에 앙심을 품고 일을 벌였다는 허위 진술로 주인아를 보호하려 한 것이다. 전재열(김재욱) 역시 주인아와의 과거를 밝히는 동시에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발언으로 해무그룹을 뒤흔들었다. 여기에 승계 싸움의 판을 흔들던 전성열(강상준)이 박아정(홍화연)을 새로운 카드로 내세우며 긴장감을 더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주인아와 노기준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노기준은 상처 입은 얼굴로 경찰서에서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주인아를 향한 악의적인 여론몰이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노기준이 더는 참지 못하고 행동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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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흔든 불륜 의혹, 김재욱이 막았다...시청률 8.1%로 1위 [종합]
'은밀한 감사'가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주말극 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신혜선을 둘러싼 익명 제보 스캔들이 해무그룹 전체를 흔든 가운데, 인물들의 엇갈린 선택과 폭탄 고백이 더해지며 시청률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지난 24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10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를 둘러싼 스캔들의 후폭풍이 그려졌다. 익명 메일 한 통으로 시작된 의혹은 감사실을 넘어 해무그룹 임원진 전체를 흔들었고, 주인아를 지키려는 노기준(공명)과 전재열(김재욱)의 선택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은밀한 감사'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 1%, 최고 9. 3%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해무그룹에는 감사실장 주인아가 상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익명 제보 메일이 퍼졌다. 주인아는 흔들림 없이 대응했지만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결국 긴급 임원회의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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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폭풍 직진 통했다→신혜선 쌍방 키스...시청률 7.9%[종합]
'은밀한 감사' 공명의 신혜선을 향한 폭풍 직진이 드디어 통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8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로맨틱 키스로 진심을 확인했다. 극 중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이날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 5. 8%보다 상승하며 케이블, 종편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앞서 6회 시청률인 자체 최고 시청률 9. 4%보다 하락하면서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에는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은밀한 감사' 8회에서는 주인아, 노기준에게 감정 변화가 발생했다. 주인아는 앞서 피습당한 노기준의 곁을 밤낮없이 지켰다. 그녀는 깨어난 노기준에게 '직원 보호 차원'이었다고 둘러댔지만, 그가 잘못될까 두렵고 불안감에 휩싸였었다. 노기준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주인아에게서 달라진 온도를 느꼈다. 주인아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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