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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美 미사일 공급난 수혜주부터 HBM4 모멘텀까지… 김민수 대표의 '시선집중' 주도주
시장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시장을 꿰뚫어보는 <시선집중> 전략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토마토TV <시선집중> 코너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최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삼성화재'에 대한 AS 리뷰와 함께, 오늘장 시장을 주도할 4대 핵심 종목과 투자 전략을 집중 분석했다. 먼저 방송에서는 지난 5월 12일 추천 이후 시가 기준 13. 7%, 최고가 기준 15. 9% 상승하며 목표가 580,000원을 돌파한 '삼성화재'의 목표가 달성 소식을 전하며 김민수 대표의 날카로운 시장 선구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김 대표는 오늘장 필승 전략으로 각 영역별 핵심 종목들을 제시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의 선택: LIG D&A "美 미사일 공급 부족 수혜, 차기 황제주 등극 노린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수급 유입이 포착되는 첫 번째 종목으로는 미사일·유도무기· 레이더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방산 플랫폼 기업 'LIG D&A'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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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드론' 꼼짝마"…방사청, '직충돌 요격드론' 만든다
방위사업청이 직충돌 방식의 요격드론을 신속 시범사업으로 개발한다. 최근 중동 전쟁에서 맹위를 떨친 중형 자폭드론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형 무기다. 22일 방사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되는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는 적의 자폭드론이 아군 방호목표에 접근할 경우 자체 탐지레이더로 표적을 탐지하고, 일정 거리 이내로 접근하면 요격드론의 적외선 열추적 탐색기로 표적을 포착한 뒤 직충돌 방식으로 요격한다. 요격 성공 여부는 전자광학. 적외선 장비를 활용해 확인하고 요격에 실패할 경우 다른 요격드론으로 재요격을 수행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을 거치면서 자폭드론은 현대전의 양상을 바꾸는 무기체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란이 개발한 '샤헤드-136'은 대당 약 2만달러(한화 3000만원) 수준으로 중동 전쟁에서 수십억을 호가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무력화한 '게임 체인저'로 불렸다. 현대전에선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무인기 등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른바 '섞어쏘기' 공격에 대처하는 방공체계가 긴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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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에 9:0 압승...미국서도 "기술 성숙" 평가
중국이 파키스탄에 판매한 전투기가 모의 전투에서 유럽산 전투기를 완파했다. 2년 전 결과지만 이 같은 소식은 공교롭게 파키스탄 총리 방중을 앞두고 중국 관영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중국·파키스탄의 전략적 협력 성과와 중국 방위산업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중국중앙TV(CCTV)는 지난 17일 보도에서 중국의 J-10CE 전투기가 2024년 실시된 9차례의 모의 공중전에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9대0으로 완파했다고 보도했다. CCTV는 훈련 세부 내용과 훈련 참가국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파키스탄 언론은 이 모의 공중전이 2024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린 '질잘(Zilzal)-II' 연합 공군훈련 중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언론에 따르면 J-10CE는 근거리 도그파이트에서 5차례 모두 승리했고, 가시거리 밖 4차례 교전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걸프 지역 복수의 언론도 이와 비슷한 결과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군사 전문매체 밀리터리 워치는 CCTV 보도가 J-10C의 실전 능력을 보여주는 드문 사례로 중국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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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원, 루마니아 군비총국과 정부품질보증 협정 체결
국방기술품질원이 14일(현지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흑해 방위·항공우주 전시회(BSDA 2026)' 현장에서 루마니아 군비총국과 정부품질보증 협정을 신규 체결했다.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과 이온 코넬 플레샤 루마니아 군비총국장이 양국을 대표해 협정서에 서명했다. 협정서에는 품질보증 절차와 정보 교환 등 국제 기준에 기반한 품질보증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이번 협정은 정부 간 수출. 수입 군수품에 대한 정부 품질보증 활동을 상호 제공하고 관련 절차 등을 정의하기 위한 기관 간 양해각서다. 양국 정부 간 방산 품질 분야의 제도적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기품원은 "양국은 교역 군수품에 대해 수출국 정부가 수입국을 대신해 품질보증 활동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상호 인정함으로써, 군수품 품질관리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루마니아는 신궁 대공미사일·K9 자주포·K10 탄약운반차 등 한국 주요 무기체계를 도입하며 유럽 지역에서 K-방산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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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전투대기!" 순식간에 '천궁-Ⅱ' 전개…섞어쏘기에도 끄떡없다
"전투대기! 전투대기!" "전원공급 확인!" "확인!" "확인!" 지난 13일 오후 경남에 위치한 공군 제8146부대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인 '천궁-Ⅱ'의 훈련 상황이 펼쳐졌다. 경보가 울리자마자 30초만에 튀어 나간 장병들은 천궁-Ⅱ의 완벽한 운용을 위해 일제히 복명복창을 이어가며 신속하고 정밀하게 작동 절차를 이행했다. 장병들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절차를 통해, 10여 분 만에 전원 차단 상태에서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최고 단계로 전환이 완료됐다. ━전장의 新 위협, 드론·미사일·포까지 '섞어쏘기'에 빈틈없이 대응━이날 공군이 기자단에 공개한 천궁-Ⅱ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의 핵심 전력 중 하나다. 표적 탐지부터 추적·요격까지의 과정을 신속하게 수행한다. 항공기 요격 능력만 갖추고 있던 천궁을 개량해 탄도미사일까지 요격할 수 있도록 개량된 지대공 유도무기체계다. 최근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무인기 등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른바 '섞어쏘기' 공격은 방공체계의 대응능력이 크게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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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란에 무기 우회수출 의혹...미중정상회담 암초 되나
중국과 미국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우회 수출하려 했다는 정황을 미 정보당국이 포착했다고 뉴욕타임스가(NYT)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 중국 기업이 군사 원조를 숨기고자 다른 국가를 경유해 무기를 보내는 방식으로 이란과의 무기 판매를 논의해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 기업과 이란 관리들이 무기 이전에 대해 논의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무기가 선적됐는지, 그리고 중국 관리들이 이 판매를 어느 정도까지 승인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 관리들은 제3국 중 최소한 한 곳이 아프리카에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지난 2월 말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아직 미국이나 이스라엘 군을 상대로 전쟁터에서 중국산 무기가 사용된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중국 정부가 이란을 지원하려는 노력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고는 믿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다만 중국 기업들과 이란 사이의 대화가 정부의 인지 없이 이뤄졌을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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