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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뉴욕서 럭셔리한 근황…아찔한 패션 '눈길'
배우 김사랑(48)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는 김사랑의 뉴욕 여행 중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사랑은 화려한 뉴욕 도심 뷰가 보이는 럭셔리한 숙소 주방에서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샐러드에 토스트한 식빵, 베이컨과 달걀 프라이를 준비했고, 따뜻한 커피를 함께 즐겼다. 이후 김사랑은 민소매 상의에 아찔한 옆트임이 돋보이는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축물을 둘러봤다. 해가 저문 뒤 김사랑은 뉴욕에서 요즘 인기 있는 음식점을 찾아 피자를 맛봤다. 김사랑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틀어올린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김사랑은 등이 깊게 파인 아찔한 미니드레스로 갈아입고 예약해둔 재즈바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시크릿가든' '어비스'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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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명문대→솔로지옥' 미스코리아 박희선, 랜더스필드에 뜬다! 30일 SSG-LG전 첫 시구
시즌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희선(23)이 생애 처음으로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SSG 랜더스는 "오는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박희선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박희선은 2024년 제68회 미스코리아 선(善)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에 재학 중인 그는 올해 초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도 크게 높였다.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은 뒤 최근에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MC를 맡는 등 방송과 행사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는 야구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박희선에게 프로야구 시구는 처음이다. 박희선은 "첫 시구를 SSG랜더스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설레고 영광이다. 선수분들이 시즌 마지막까지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보여주길 바라며, 승리의 기운을 담아 힘차게 공을 던지겠다"고 전했다. 앞선 29일 첫 경기에는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정수가 애국가 제창과 시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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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미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은 싸가지 없어"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훌쩍 자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과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했다. 안정환은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던 중 자연스럽게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리환이는 고3이고, 리원이는 대학교를 졸업했다. 5월에 졸업해서 한국에 들어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리원이가 취직해서 오늘 출근 2일 차다. 막 면접을 보러 다니더니 자기는 돈을 모아야겠다더라. 나 나올 때 출근했다"고 알렸다. 이에 유재석은 "리원이가 대학교를 졸업했냐. 벌써? 오늘 들었던 얘기 중에 리원이가 벌써 취직했다는 게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 역시 "자식 농사가 잘됐다"며 안정환에게 '취직 턱'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느새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 군의 근황도 전해졌다. 안정환은 "안 놀아준다 이제. 친구랑 논다"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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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100억 탕진설' 사실? "한 달 2억씩 써 봐라"
가수 서인영이 과거 100억원 탕진설을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이 그룹 아이들 리더이자 프로듀서 전소연을 만나 디렉팅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음악 작업에 앞서 서인영은 아이돌 후배인 전소연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서인영은 저작권 수입이 높은 전소연에게 "재정 관리를 누가 하냐"고 물었고 전소연은 "엄마, 부모님이랑 같이한다"고 답했다. 서인영은 "난 아빠한테 (신용) 카드를 뺏겼었다. 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연은 "봤다. 100억원을 (쇼핑을 썼다고)"라며 지난 7월 서인영의 유튜브에서 언급된 내용을 꺼냈다. 앞서 서인영은 전성기 시절 100억원가량의 수입을 올렸지만, 대부분을 쇼핑으로 탕진해 부친에게 경제권을 넘긴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전소연이 "방송에는 (100억 탕진) 그렇게 나갔지만, 사실은 회사(곡, 무대 , 의상 등 준비) 이런 거에 많이 쓰신 거 아니냐?"라고 묻자 서인영은 "아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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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이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될 때 감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전 농구 선수 우지원과 그의 딸이자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된 우서윤이 출연했다. 우지원은 "안녕하세요.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 우지원이자 지금은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의 아빠 우지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딸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우서윤' 이름이 불렸을 때 전율이 느껴졌다. 제가 역전 3점 슛 넣었던 것처럼 소리를 순간적으로 확 질렀다. 옆에 있던 동료들이 깜짝 놀랐었다. 엄청 감동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우서윤은 "이름이 불리는 순간에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사실은 어렸을 때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대회를 준비하기 전까지만 해도 키가 큰 게 제일 콤플렉스였다. '아빠 때문에 내가 이렇게 큰 거'라고 말을 많이 했는데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아주 장점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을 향해 "그동안 미안했고 큰 키를 물려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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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상혁, 미코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 소개팅..."더 보고 싶은 마음" [종합]
'신랑수업2' 김상혁이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와 소개팅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소개팅에서의 과오를 발판 삼아 쇼호스트 김라희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상혁은 절치무심 각오로 '기차 소개팅'에 나섰다. 그는 앞서 첫 소개팅에서 말실수를 해 '애프터'에 실패했던 바 있다. 김상혁의 이번 소개팅은 '신랑수업2'의 '연애부장' 송해나가 '자만추' 스타일로 만남을 주선한 가운데, 김상혁이 여행 장소를 골라 일일 기차 여행을 하기로 한 것이다. 기차에 탑승한 김상혁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대를 기다렸다. 잠시 후 미스코리아 제주 진 출신의 쇼호스트 김라희가 등장했다. 김상혁은 김라희의 등장에 "처음 보자마자 소녀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MBTI 토크를 하는가 하면, '조카'와 '운동'을 좋아하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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