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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정은채, 안보현 잡도리 포착...메치기 굴욕 선사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첫 방송을 앞둔 '재벌X형사2' 측이 29일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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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빨' 공효진 vs '돈빨' 안보현, 소지섭 빈자리 누가?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소지섭의 빈자리를 공효진과 안보현 중 누가 채울까. 전국 시청률 23. 1%라는 대기록을 남긴 '김부장'이 떠난 금토극에 공효진과 안보현이 차례로 출격한다. 공교롭게 두 사람 모두 악인을 응징하는 액션을 내세운다. 다만 무기는 다르다. 공효진은 저격총을 들고 안보현은 막강한 재력을 꺼낸다. 먼저 공효진이 오는 31일 MBC '유부녀 킬러'로 법이 놓친 악인을 제거하는 워킹맘 킬러로 나선다. 일주일 뒤인 8월 7일에는 안보현이 SBS '재벌X형사2'의 재벌형사 진이수로 돌아와 한층 커진 플렉스 수사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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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 '김부장' 소지섭, 출연자 화제성 1위 재탈환...완벽한 유종의 미 [iZE 포커스]
'김부장' 신드롬 주역 소지섭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김부장' 종영의 완벽한 유종의 미다. 2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4주차(7월 20일~7월 26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소지섭이 1위를 거머쥐었다.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도 1위다. 소지섭은 앞서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연 김부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김부장'에서 소지섭은 강렬한 액션 연기 뿐만 아니라 가슴 뜨거워지는 부성애 연기를 펼쳤다. 액션, 표정, 감성까지 조화를 이룬 그의 열연에 시청자들은 '김부장'에 몰입했다. 이에 '김부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 1%(8회)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극적 재미와 주연 배우의 활약은 '2026년 전 채널 드라마 시청률 1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소지섭은 극 중에서 성한수 역의 최대훈, 박진철 역의 윤경호와 완벽한 호흡을 이뤄내며 '안경 쓴 아저씨' '세 아빠 유니버스'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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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바통 한 주 끊었다 잇는 '재벌X형사2', 스페셜 방송으로 예열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에 앞서 시즌1 복습과 시즌2 예습을 위한 특별 방송을 편성한다. SBS는 "오는 31일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와 8월 1일 '재벌X형사2 미리보기'를 연이어 편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방송은 '재벌X형사' 시즌1 핵심 이야기를 되짚고 시즌2 주요 장면과 관전 포인트가 담긴다. 먼저 31일 방송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 하이라이트를 함께 담는다.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만의 독특한 '플렉스 수사'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시즌1 명장면을 압축해 보여준다. 8월 1일에는 '재벌X형사2 미리보기' 편이 전파를 탄다. 약 15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더욱 커진 공조 수사의 규모와 새롭게 펼쳐질 사건, 시즌2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미리 공개한다. 이번 특별 방송은 기존 시청자들에게 시즌1의 재미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한편,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플렉스 수사' 세계관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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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 떠난 무주공산, 과연 누가 차지할까? [IZE 진단]
‘김부장’은 떠났다. 25일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남긴 유산은 무려 ‘시청률 23%’다. 다음 궁금증은 자연스럽게 "이 시청률이 어디로 갈까?"로 흐른다. ‘김부장’의 피해자는 적잖다.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배우 남궁민의 KBS ‘결혼의 완성’, 올해 초 ‘판사 이한영’으로 이미 성공 사례를 낳은 배우 지성의 JTBC ‘아파트’, 동명 영화를 드라마로 옮기며 배우 박은빈을 앞세운 tvN ‘오싹한 연애’ 등이 단단한 만듦새에도 불구하고 ‘김부장’의 그림자에 가려졌다. 만약 ‘김부장’이 없었다면 무난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거머쥘 만한 작품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물론 이 드라마들이 동일한 요일, 동시간대 맞붙는 건 아니다. ‘김부장’은 금토드라마였지만, 나머지는 모두 토일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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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가고 '재벌X형사2' 안보현 온다…흥행 바통 이을까
'재벌X형사2'가 '김부장'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까.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힐 때마다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를 그린 수사극이다. 2024년 방송한 '재벌X형사' 시즌1은 익숙한 수사물에 재벌이라는 소재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전국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고 방영 도중 시즌2 제작을 확정하며 '모범택시', '열혈사제', '낭만닥터 김사부'와 함께 SBS 금토 시즌제 드라마의 계보를 잇게 됐다. '재벌X형사'의 핵심은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 진이수(안보현)의 독특한 수사 방식이다. 진이수는 범인을 잡기 위해 재력과 인맥, 유명세는 물론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까지 거리낌 없이 동원한다. 돈을 사건 해결의 치트키로 활용하며 기존 수사극에서 보기 어려웠던 화려한 볼거리와 통쾌함을 만들어냈다. 안보현은 철없는 재벌가 도련님의 능청스러움과 형사로서 날카로운 수사력,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오가며 진이수의 매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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