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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지혁마저 빠졌다', 무릎 타박상 여파 두산전 선발 제외 "대타는 가능" [잠실 현장]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32)이 무릎 부상 여파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류지혁이 뛰는 건 괜찮은데 몸을 좌우로 움직이고 숙일 때 조금 불편하다. 경기 후반 대타 정도밖에 안 될 것 같다"며 "타박상이므로 내일쯤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류지혁 대신 김재상(22)이 2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삼성은 시즌 초반 구자욱과 김영웅, 이재현 등 주축 타자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류지혁마저 정상 출장하지 못해 아쉬움이 더 커졌다. 류지혁은 올 시즌 삼성 타선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었다. 26경기에 나와 타율 0. 381(97타수 37안타) 3홈런 16타점 9도루를 기록했다. 타율 2위, 안타는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그러나 전날(29일) 두산전 2회초 첫 타석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볼카운트 3-1에서 두산 선발 잭로그의 5구째 직구를 때렸으나 타구는 파울이 되면서 오른쪽 보호대 위 무릎을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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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쌘돌이 김성윤이는 언제 복귀하나" 백수 된 홍준표, 삼성 4연패에 '뜬금' 팬심 인증
야인으로 돌아간 홍준표(72) 전 대구시장이 뜬금없이 삼성 라이온즈 팬심을 인증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4일 자신의 SNS에 "백수 된 후로 매일 야구 보는 재미로 산다"면서 최근 4연패에 빠진 삼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은 앞선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2-8로 패했다. 이로써 지난 19일 LG 트윈스전 이후 4연패를 기록하며 12승 1무 8패로 리그 4위에 머물고 있다. 계속된 부상 여파가 크다. 올 시즌 삼성은 스프링캠프부터 맷 매닝(28), 이호성(22) 등의 수술로 곤욕을 치렀다. 악재에도 막강한 타선을 앞세워 선두 싸움에 나서고 있었으나, 4월 들어 주축 야수들마저 부상으로 쓰러지며 고비를 맞았다. 4월 7일 외야수 김성윤(27)이 옆구리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된 것이 시작이었다. 내야수 김영웅(23)이 4월 10일 도루 도중 햄스트링을 다쳐 최소 3주 재활 소견을 받았다. 설상가상 4월 11일에는 외야수 구자욱(33)이 갈비뼈 미세 골절로 이탈했고, 유격수 이재현(23)마저 23일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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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석 '상념에 잠긴 전 사직 아이돌'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민석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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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착잡 김민석, 한때는 사직 아이돌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민석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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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훈 '정교한 송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지훈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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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훈, 날렵한 무빙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지훈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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