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465억 재산신고…부친 강남 땅만 356억원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465억5298만6000원을 신고했다. 지난 5월2일부터 6월1일까지 임명·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1일 관보를 통해 재산공개 대상자 73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유형별로 신규 24명, 승진 13명, 재등록 2명, 재공개 1명, 정기변동 3명, 의무면제 4명, 퇴직 26명이다. 박 단장의 신고 재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부친 명의 토지였다. 부친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지 2필지와 동작구 사당동 대지 등을 합친 토지 가액은 356억3353만7000원에 달했다. 본인과 부모 명의 건물은 46억4600만원, 예금은 58억6099만7000원이었다. 본인과 부모의 골프·콘도·헬스 회원권은 9억4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채무는 8억8348만7000원이었다. 박 단장에 이어 김성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이 128억1175만4000원, 김영태 전 서울대학교병원장이 83억8692만6000원을 신고했다.
-
'뮷즈' 손잡은 오페라, 박물관에서 특별한 공연 꾸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오페라단은 함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전문 인력 등 자원을 연계해 국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연예술 프로그램의 발굴과 운영, 예술인력 지원 및 등을 공동 추진한다. 재단이 국립중앙박물관 내에서 운영 중인 전문 공연장 '극장 용'과 문화행사 '박물관문화향연'등 플랫폼을 활용한 공연도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박물관의 가치를 공연예술과 연결해 관객들에게 독창적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용석 재단 사장은 "국립오페라단과 긴밀하게 협력해 박물관을 찾는 국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립오페라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립오페라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