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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데" 지상파 '새 얼굴' 기상캐스터 AI라고?...날씨 영상의 진실
최근 온라인상에서 'SBS 인공지능(AI) 기상캐스터'라는 제목으로 캡처 사진이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는 지상파 방송 화면이 아닌 유튜브 콘텐츠로 파악됐다. 24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로 만든 여성 기상캐스터가 날씨를 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기상캐스터는 기상 지도를 배경으로 날씨를 설명하고 있으며 게시물에는 'SBS AI 기상캐스터'라는 설명이 함께 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상캐스터도 AI로 대체되는 시대가 왔구나", "앵커도 곧 AI로 바뀌겠네", "지상파 복장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것도 AI가 만든 영상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확인 결과 해당 화면은 SBS가 제작하거나 송출한 방송이 아니었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날씨환경청'에 올라온 생성형 AI 콘텐츠의 한 장면으로, SBS 기상예보와는 관련이 없다. 원본 영상 하단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됐다'는 안내 문구가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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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집안에 "금수저네"…대전 1000평 땅·교수 아버지 '깜짝'
방송인 전민기가 '금수저'로 재평가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방살이를 하던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한 방에서 함께 자는 모습이 그려졌다. 알고 보니 전민기 부모가 이들 부부 집을 찾으면서 합방하게 된 것이었다. 전민기는 "부모님이 오시니 방이 없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전민기 부모는 아들 내외가 일어나기 전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어 아침 식사를 마쳤다. 시부모의 방문에도 정미녀는 푹 자고 일어났다. 정미녀는 "아침을 차려서 시부모님께 드린다? 제 주변에서는 못 봤다"고 말했다. 전민기는 "어머니는 저게 더 편하다고 하신다. 자라고 두신다. 본가에 가면 아내는 낮 12시 넘어서까지 잔다. 엄마도 안 깨우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미선은 "시부모도 길들이기 나름이라는 말이 맞나 보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전민기는 "아내가 와서 제사 음식도 많이 뺐다. 어머니 힘들어하시는 거 보고 아버지한테 얘기해서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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