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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3%로 유종의 미…소지섭 "'김부장' 끝까지 함께해줘 감사"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시청자와 제작진, 출연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지섭은 26일 소속사 51k를 통해 "끝까지 '김부장'을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을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을 향한 감사도 전했다. 그는 "많은 분의 열정과 노력이 모여 완성된 작품"이라며 "감독과 작가를 비롯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모든 스태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준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전날 종영한 '김부장'은 남북 양측에서 활동했던 특수요원 '66'이 평범한 가장 '김부장'으로 살아가던 중 갑자기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서수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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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딸도 친구도 지켰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 [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사투 끝에 딸 민지 곁으로 돌아오며 꽉 찬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4%, 전국 23. 0%, 순간 최고 27. 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 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한번 새로 쓰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의 대미를 장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 4%, 최고 8. 42%를 기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김부장(소지섭)은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자녀인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주강찬(주상욱)의 잔혹한 함정에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 주강찬은 세 친구를 링 위에 세운 뒤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너희가 선택하라”라고 협박하며 “66만 죽으면 애들은 산다”라고 성한수와 박진철에게 김부장을 쓰러뜨리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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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 '김부장' 소지섭, 종영 소감 "영광"...최대훈X윤경호 "감사"
신드롬을 일으킨 '김부장'의 주역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이야기가 마침표를 찍는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오후 9시 45분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앞서 9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마지막 임무 완수를 위해 목숨 건 리응령(이재용 분) 탈환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응령을 구해낸 김부장이 북한 요원들에게 포위된 사이, 성한수와 박진철의 자녀들을 인질로 붙잡은 주강찬(주상욱 분)이 협박을 가하며 소름돋는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최종회에서 '아빠 유니버스'가 눈앞에 닥친 위기를 딛고 최후의 일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안경 쓴 아저씨들인 세 아빠는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종회를 남겨놓은 가운데, '김부장'의 신드롬 주역 3인방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딸을 향한 절절한 부성애부터 폭발적인 액션까지 대체불가 존재감을 증명하며 '김부장'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던 소지섭은 "김부장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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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딸 납치 주상욱에 격분 "너 뼈째로"...소지섭도 최대 위기 [종합]
'김부장' 소지섭과 최대훈, 윤경호까지 최대 위기에 직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목숨 건 작전 끝에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무엇보다 주강찬(주상욱 분)의 반격이 거셌다. 이에 최종회(10회)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궁금증을 더 끌어올렸다. 이날 '김부장'에서는 앞서 북한 사절단 대표는 남한 정부가 리응령(이재용 분)의 망명을 돕고 일급 수배자 김부장에게 경호를 맡겼다는 사실을 빌미로 남북 고위급 회담 중단을 선언했다. 북한 측은 두 사람을 즉시 넘기지 않으면 남북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압박했고, 결국 총리의 명령을 받은 특수임무국은 김부장과 리응령을 북한 요원들에게 넘겼다. 북한 요원들은 리응령과 김부장을 각각 다른 차량에 태운 뒤 외딴 숲으로 이동했고, 김부장은 그곳에서 복수심에 사로잡힌 주강찬과 마주했다. 그리고 주강찬은 "나도 내 딸을 위해서 널 제거해주겠다"라며 김부장을 향해 총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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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직 안 끝났다"...로프→주먹 융단 폭격 액션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초절정 액션 클라이맥스가 예고됐다. 본방 사수다. 24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가 방송된다. 최종회(10회)를 앞두고 예상을 뒤엎는 대반전 스토리가 휘몰아칠 것이 예고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8회에서 김부장이 딸 민지(서수민 분)와의 새 삶을 위해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 분)을 보호하라는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였다. 이후 김부장이 주강찬(주상욱)의 음모로 인해 위기를 맞는 장면이 펼쳐졌다.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재회한 김부장에게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돌연 총구를 겨누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9회 방송에 앞서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적진 한복판에서 빈틈없는 3면 액션전을 가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극 중 김부장은 검은색 전투복을 입고 굵은 로프를 짊어진 채 적진에 잠입하는가 하면 권총을 쥔 채 어둠 속을 기민하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긴박함을 드러낸다. 또한 성한수는 태권도 올림픽 영웅다운 발차기와 집념으로 좁은 조리실 안을 누비며 호쾌한 일격을 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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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유지안, 여고생 빌런의 종영 소감 "감사하고 행복"
'김부장'의 여고생 빌런 유지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지안은 신드롬을 일으킨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유지안이 극 중 맡은 주혜리는 학교에서는 권력을 앞세워 동급생들 사이 군림하고 주학건설 회장 아빠인 주강찬(주상욱 분) 앞에서는 불안한 내면을 드러냈다. 주혜리는 양면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특히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괴롭히고, 그 일로 사고를 치게 된 여고생 빌런이었다. '김부장'이 데뷔작인 유지안은 여고생 빌런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지안은 최종회(10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해 극적 재미를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지안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은 제게 정말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데뷔작인 만큼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방영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며 뜻깊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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