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서 랜더스 3번타자 최정이 6회말 2사후 김민수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에 치어리더 허수미와 배수현이 열띤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들은 최정의 홈런에 신바람이 났다. 랜더스 3번타자 최정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 6회말 2사후 김민수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리자 치어리더 허수미와 배수현이 열띤 응원으로 화답하고 있다. 2026.04.24.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미코 출신 배우 "전남친 때문에 10억 빚"...택배·배달일 하는 근황 "친정엄마 선물인 명품백, 시누이 빌려주라는 남편…이게 맞나요?"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