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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구교환 '군체', '왕사남' 제치고 올 개봉작 최단 200만 달성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51만 7,0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8,644명으로,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작 중 최단 200만 돌파 기록이다. '군체'는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 올해 주요 흥행작들의 속도를 앞지르며 극장가 최고 화제작다운 흥행력을 입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에 좀비물 장르에서 독보적인 감각을 보여온 연상호 감독의 상상력, 감염 서사를 새롭게 비튼 설정이 더해지며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개봉 이후에는 관객 입소문과 흥행 수치가 동시에 따라붙으며 올해 극장가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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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좀비군단의 쾌속질주 [박스오피스]
칸국제영화제서 호평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쾌속질주 중이다. 지난 21일 개봉 후 연일 쾌조의 흥행성적을 거둔 '군체'는 오늘(24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3일 47만5,78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2만4,120명을 기록하며 개봉후 3일 연속 전체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4일째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선 '군체'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에 200만 관객을 충분히 넘을 수 있을 전망이다. '군체'의 손익분기점은 300만관객.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주연의 '와일드 씽'이 개봉하는 6월3일 전까지는 강력한 경쟁자가 없어 충분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에 이어 '군체'로 4연타석 안타를 친 쇼박스가 과연 손익분기점을 넘겨 홈까지 들어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팝 레전드' 마이클 잭슨의 불꽃같은 음악인생을 담은 영화 '마이클'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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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삼킨 마이클 잭슨…'마이클' 1위 독주 속 누적 72만 돌파 [박스오피스]
영화 '마이클'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3만 8,03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7일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72만 9,580명이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다. 생전 그의 완벽했던 퍼포먼스와 명곡들을 스크린에 생동감 있게 구현해 내며 국내외로 호평을 얻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1만 3,783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147만 2,253명을 기록했다. 숏폼과 디지털 미디어 시대로 재편된 패션계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미란다와 앤디의 짜릿한 티키타카, 그리고 화려한 스타일링 등 세련된 볼거리로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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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홀린 팝의 전설…'마이클', 6일째 압도적 1위 독주 [박스오피스]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은 4만 3,6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개봉 직후부터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는 이 작품은 누적 관객 수 69만 1,565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다. 생전 그의 완벽했던 퍼포먼스와 명곡들을 스크린에 생동감 있게 구현해 내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극장가에서도 놀라운 흥행 수익을 거두며 '영원한 팝의 황제'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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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컴퍼니, 1분기 매출 전년비 14%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니지먼트 사업 성장과 연예·콘텐츠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힘 입은 성과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3억951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3897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1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제작 선투자와 신규 커머스 사업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매니지먼트 사업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은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으로 보면 14억328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다. 회사는 작년 아티스트컴퍼니 흡수합병 이후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배급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주 업종을 창작 및 예술 관련 서비스업으로 변경하며 사업 구조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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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오늘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 등극! 23년 만에 '장화, 홍련' 제쳤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가 오늘(17일) 기준 315만 관객을 넘어섰다. 기존의 공포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장화, 홍련'의 기록을 무려 23년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 (주)더램프)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젠지 세대들의 전폭지지를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뤄낸 '살목지'는 300만 관객을 넘어서더니 23년 간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오던 '장화, 홍련'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한국 호러 대표작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도 3만8,827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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