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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안은진 '너 말고 다른 연애' 오늘 첫방송! "사랑할까요? 결혼할까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드디어 오늘(12일)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의 4인 4색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10년째 연애 중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는 결혼과 결별 사이에서 자신들의 사랑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여기에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가 새로운 감정의 변수로 등장하며 네 남녀는 저마다 사랑과 관계, 그리고 자신의 진짜 마음을 마주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사랑 앞에서 한 번쯤 고민해 본 시청자들을 위한 ‘너 말고 다른 연애 사용 설명서’를 직접 전했다. 먼저 서강준은 장기 연애 중인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과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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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워너비 남친의 가을 안방극장 상륙작전 스타트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이 모든 여성들이 갖고 싶은 ‘현실 남친’으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한다. 오는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극 중 이미도(안은진)와 10년째 연애 중인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 역을 맡는다. 다정한 남자친구, 친화력 만렙 ‘궁대리’,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 둔 속마음까지,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 남궁호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 10년째 한결같은 ‘다정 남친’ 남궁호의 가장 큰 매력은 10년이라는 시간에도 무뎌지지 않은 다정함이다. 요리와 살림에 능숙한 것은 물론, 이미도의 끼니부터 사소한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챙긴다. 앞서 서강준 역시 남궁호에게 사랑은 ‘희생’이라며 “내가 좀 아플지언정 상대가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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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첫방보다 먼저 터진 화제성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방송 전부터 화제성 상위권에 올랐다. 콘텐츠 화제성 분석 플랫폼 펀덱스가 발표한 9월 1주 차 조사에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TV-OTT 화제성 5위, TV 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서강준이 7위, 안은진이 9위에 올라 나란히 톱10에 진입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현실 공감 멜로물이다.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일상에 한태승(이주안), 박수아(조아람)가 들어오면서 네 사람의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는 네 배우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오래된 연인의 편안함을 표현하는 한편, 촬영 사이에는 장난을 주고받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안은진과 이주안은 나란히 앉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극 중 티격태격하는 이미도와 한태승의 관계와는 또 다른 호흡이 눈길을 끈다. 편의점에서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서강준과 조아람의 모습도 남궁호와 박수아가 만들어갈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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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10년 연인의 엇갈린 사랑법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익숙한 사랑과 낯선 감정 사이에서 내릴 선택을 직접 밝혔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흔들림을 마주한 네 캐릭터의 선택이 담긴 배우들의 답변을 공개했다. 서강준은 10년 차 남자친구 남궁호라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자대면을 해서라도 대놓고 털어놓고 직면한다"며 "그 끝이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직면해 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관계에 균열이 생기면 외면하기보다 답을 확인하려는 남궁호의 성향을 짚었다. 안은진은 10년 차 연인 이미도에게 함께한 시간의 무게가 중요하다고 봤다. 그는 "10년의 세월을 함께한 커플이라면 지금까지 헤어지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기치 못한 흔들림은 있을 수 있지만 그다음의 능동적인 행동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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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이준영, 송강 또 제쳤다...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 [iZE 포커스]
'포핸즈' 이준영이 2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1주차(8월 31일~9월 6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주연 이준영이 1위에 등극했다. '포맨스'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이준영은 앞서 8월 4주차에 이어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그는 '포핸즈'에서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송강을 2주 연속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송강은 2주 연속 2위다. 이준영이 출연한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에서 이준영은 신예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또한 극 중 송강(강비오 역)과 긴장감 있는 호흡을 펼치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방송 첫 주에 이어 2주차까지 화제성 1위를 달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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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10년 사랑 흔들…"다시 네게 설레고파"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이 10년 연애를 통해 오래된 연인에게 다시 설렐 수 있는지 묻는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4일 네 남녀의 예측할 수 없는 감정선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랜 친구에서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10년 사랑부터 한태승(이주안), 박수아(조아람)와의 새로운 관계까지 압축해 담았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일곱 살 때 만나 서로의 모든 모습을 지켜본 사이다. 오랜 우정을 거쳐 연인이 된 뒤 10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남궁호에게 이미도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반짝거리는 사람"이다. 자신을 몇 번이고 살려준 "인생 최고의 히어로"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다르다.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미래가 불투명한 영화감독이라는 이유에서다. 오랜 연애 속에서 설렘보다 익숙함이 커진 것도 문제다. 남궁호는 "10년을 만났는데 어떻게 평생 뜨거워"라고 생각한다. 반면 이미도는 남궁호의 사랑이 오히려 자신을 초라하게 만든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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