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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 '놀러코스터', 노홍철, 첫 놀이기구 탑승 후 눈 실핏줄 터져
'놀로코스터‘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테마파크 오픈런에 나선다. 오늘(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고, 높고,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즐기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을 떤다. 이날 ‘놀친자’ 4인방은 유럽에서 남다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한 테마파크에 발을 들인다. 유럽에서도 엄청나게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네 사람은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놀이공원 개장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오픈런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특히 이들은 빌딩 30층 높이와 맞먹는 드롭 타워에 도전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예정이다. 멤버들이 탈 드롭 타워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드롭타워로 독특하게 앉아서 타는 자리와 서서 타는 자리, 그리고 앞으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의자에 타는 자리 등 탑승 방식이 달라 더 스릴있는 난도를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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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 호텔,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세상에 없던 호텔' 캠페인 시작
아늑 호텔이 방송인 노홍철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세상에 없던 호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늑 호텔은 기존 숙박업계의 단순한 객실 구분에서 벗어나, 투숙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테마형 호텔을 지향한다. ▲스파·사우나 ▲료칸 ▲라운지 ▲라면바 ▲만화방 ▲노래방 ▲게임존 ▲OTT ▲헬스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객실과 부대시설에 도입해 커플, 가족, 친구, 혼자 여행객까지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노홍철은 아늑 호텔의 테마 콘텐츠를 가장 유쾌하게 즐기는 '특급 게스트'로 활약한다. 또한, 아늑 호텔을 기획·시공한 (주)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와 함께 직접 녹음에 참여한 '아늑송'을 통해 브랜드의 밝고 즐거운 에너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식 웹사이트도 리뉴얼됐다. 새 웹사이트는 "나만의 아늑함을 찾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과 휴식 취향에 따라 전국 100여 개 지점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아늑 댄스 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와 중독성 강한 아늑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호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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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30대 캥거루족 일침 "밥도 엄마가?…정신적 미성년자"
법륜스님이 30대 캥거루족 사연자에게 "부모와의 계약 관계"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함께 인도 여정을 마무리하는 손님들(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법륜스님에게 "스태프들도 함께 스님과 '즉문즉설'을 할 수 있게 부탁드려도 되느냐"고 제안했다. 법륜스님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스님과 손님'의 30세 작가는 자신을 "30대 캥거루족"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부모님과 평생 같이 살고 싶기도 하고, 결혼도 해보고 싶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법륜스님은 "자연 생태계를 보면 30년 산 것도 반생태적이다. 인간이 성체가 됐다고 할 때 생물학적으로는 15세, 사회적으로는 19세를 기준으로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까지는 부모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지만 그 이상은 부모로부터 떠나는 게 자연스럽다. 19세가 넘어서 부모와 사는 건 성인과 성인의 계약 관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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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주식·코인 크게 물려, 팔까요? 말까요?"…법륜스님 뜻밖의 답
방송인 노홍철이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로 적지 않은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을 비롯해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법륜스님과 함께 부처의 고행길을 따라가는 특별한 수행 여정을 떠났다. 방송에서 노홍철은 법륜스님 앞에서 투자 고민을 꺼냈다. 그는 "주식 투자와 코인 투자를 했는데 적지 않은 금액을 넣었다"며 "그런데 많이 떨어졌다. 재산의 큰 부분을 잃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님이라면 이 정도 손실이 났을 때 어떻게 하시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법륜스님은 "그건 본인이 더 잘 아는 것 아니냐"라고 답했다. 상담이 끝난 뒤 법륜스님은 "홍철씨는 특별한 고민이 없는 것 같다. 이야기하는 것마다 결국 자기 자랑 아니냐"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제멋대로 사는 사람은 아니다. 나름의 질서와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며 "앞으로도 잘 살아갈 것 같다"고 평가했다.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약 152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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