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진짜 미쳤다 "코트 옆 좌석 1억, 가장 싼 게 천만원" 월세보다 비싼 뉴욕 파이널 티켓값... 트럼프도 직관 예정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27년 만의 NBA 파이널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티켓값도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간) "뉴욕의 엄청난 농구 열기로 인해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욕 닉스의 NBA 파이널 3차전은 반드시 봐야 하는 이벤트가 됐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홈 경기장)은 물론, 뉴욕시 전역의 거리와 술집에서도 뜨거운 분위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뉴욕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파이널에 진출했고, 현재 시리즈에서 2승0패로 앞서 있다. 이번 파이널 첫 홈경기인 3차전 티켓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입장 가능한 최저 가격마저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의 평균 월세를 넘어선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9일 오전 9시30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뉴욕과 샌안토니오의 2025~2026 NBA 파이널 3차전 코트사이드 좌석은 7만 5000달러, 한화 약 1억 1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코트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최고급 좌석이라고 해도 상상 이상의 금액이다.
-
경기 중 코트 뛰어든 관중, '셀카 난입' 소동…NBA "영구 출입 금지"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 도중 코트에 난입해 선수와 셀카를 찍으려 한 관중이 '영구 출입 금지' 처분받았다. 5일(현지 시간) ESPN,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NBA 사무국은 전날 열린 2025~2026시즌 NBA 파이널 1차전에서 발생한 코트 난입 사건과 관련해 2명에게 NBA 전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조처를 내렸다. 사건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욕 닉스의 파이널 1차전 4쿼터 도중 발생했다. 당시 샌안토니오가 공격을 전개하던 상황에서 한 관중이 휴대전화를 들고 코트 안으로 뛰어들어 샌안토니오의 간판스타 빅터 웸반야마와 뉴욕의 미첼 로빈슨 앞까지 접근했다. 그는 웸반야마와 셀카를 찍으려 했으나 보안요원들에게 곧바로 제지당한 뒤 경기장 밖으로 끌려 나갔다. NBA는 해당 관중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영구 출입 금지 처분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인물에게도 같은 제재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하신 검색어 뉴욕 대 샌안토니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뉴욕 대 샌안토니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