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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플랫폼 규제·차액가맹금 이슈' 관련 공정거래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 공정거래그룹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시장 규제와 법원 판단을 분석하는 '공정거래 최신 동향 및 판례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2014년부터 주요 판례 분석 세미나를 개최해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세미나 역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광장 공정거래그룹 프로들이 발표자로 나서, 최근 공정거래 집행 동향 및 주요 판례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한다. 광장 공정거래그룹 공동 그룹장인 선정호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총괄과장 등 핵심 보직을 역임한 바 있는 이숭규 광장 수석전문위원이 연사로 나선다. 이 수석전문위원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민생밀접분야 불공정행위 등 공정위가 최근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에서의 정책 및 법 집행 동향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기업의 대응전략 및 시사점을 제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가맹거래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최정윤 광장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가 정부의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가맹사업법 시행령 및 과징금 고시 개정 예고 등 최근 가맹분야에서의 공정위 규제 동향과 외식업종 분야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 건 등 공정위의 법 집행 동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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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패티 굽는다…에니아이, 소형 버거매장 특화 신제품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풀타임 조리 인력 1인을 고용할 때와 비교하면 월 3분의 1 수준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니아이는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버거 브랜드에 조리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형 매장까지 조리 자동화 적용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니아이 관계자는 "국내 버거 매장 상당수가 협소한 공간에서 운영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기 폭을 약 60cm 수준으로 줄였다"며 "조리대 하단 서랍형 냉장고 상부 공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인테리어나 주방 구조 변경 없이도 즉시 설치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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