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부고] 김송현씨(매일경제 사회부 기자) 조부상
■김충홍씨 별세, 이경심씨 남편상, 김혜경·혜량·미라씨 부친상, 양대수·김재선·이상원씨 장인상, 강희정씨 시부상, 김송현(매일경제 사회부 기자)·지우씨 조부상, 양재용·양석진·김승원·이유현·이유건씨 외조부상 = 3일 동광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61)795-7700
-
안유진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금수저만 되는 로또" 불만 폭발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에 당첨돼 로또 수준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는 소식에 주택 수요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현행 청약 제도가 금수저들에게만 로또를 안겨주는 구조라는 지적이 잇따른다. 매일경제는 10일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이 단지는 215가구가 추첨제로 나왔는데 이 물량에 안유진이 당첨된 것으로 추정된다. 2024년 8월 분양한 '디에이치 방배'는 △전용 59㎡ 최고 17억250만원 △전용 84㎡ 22억4300만원 △전용 101㎡ 25억원 △전용 114㎡ 27억6200만원에 공급됐다. 이 중 추첨제 물량은 전용 84㎡ 이상만 배정됐다. 전용 84㎡의 현재 호가는 40억원 수준이어서 안유진이 이 물량에 당첨됐다면 18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을 얻게 된다. 다만 안유진의 당첨 여부와 구체적인 당첨 면적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안유진의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
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은 금감원, 경찰, 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자본시장 공정성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이 대통령은 한 언론사의 '금감원 특사경, 매일경제TV 압수수색. 선행매매 혐의'라는 제목의 기사를 함께 게재했다. 기사에는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증권 방송 진행자와 출연자 등 선행매매 혐의 관련 매일경제TV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금감원 특사경에 인지수사권이 도입된 후 전행되는 첫 인지수사 사례라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수 지속적으로 주가조작 엄단 의지를 밝혀왔다. 이 대통령은 올 초에도 자신의 X에 "정상적으로 투자하라"며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은 빈 말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1일까지 3박5일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 몽골 국빈방문을 위해 순방 중이다.
-
금감원 특사경, 매경TV 선행매매 혐의로 압수수색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이 매일경제TV 관계자들의 선행매매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시장특사경은 매일경제TV 증권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올 초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정황을 포착했다. 자본시장특사경은 구체적인 선행매매 방식과 규모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종목을 매수한 후 방송에서 해당 종목에 대한 호재성 정보를 노출해 주가를 띄우는 식으로 선행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특사경은 지난해 2월 전·현직 기자들의 특징주 기사 작성을 통한 선행매매 정황을 포착했고, 수사 결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 2명을 포함해 총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매일경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매일경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