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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변경 벤츠 S-클래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1000건 돌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총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분변경 모델 전 라인업은 벤츠 운영체제(MB. OS)를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기반으로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로 공개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S 350 d 4MATIC △S 450 4MATIC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S 500 4MATIC Long △S 580 4MATIC Long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가격(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은 부가세 포함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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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서 펼치는 140년 벤츠의 철학… 스튜디오 서울 오픈
"성수는 문화와 기술, 퍼포먼스가 모두 어우러진 트렌드 세터이자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를 지닌 곳입니다. 성수는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의 지향점과 닮아 있습니다. "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코리아 대표는 18일 서울 성수동 '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벤츠 스튜디오'는 벤츠가 자동차 탄생 14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전세계 18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벤츠 스튜디오 서울은 코펜하겐, 스톡홀름, 도쿄, 프라하에 이어 다섯 번째로 문을 열었다.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총 11개의 신규 모델을 선보인다. 외관 디자인은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만하임에 위치한 칼 벤츠의 공장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실내 공간은 벤츠의 '웰컴 홈' 콘셉트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브랜드와 교감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전시공간은 △모빌리티의 탄생을 조명하는 '디 오리진'(The Origin) △대표적인 벤츠 모델 및 브랜드와 함께한 시대별 아이콘들을 조명하는 '디 아이콘'(The Icon) △140년 혁신의 역사를 담은 디지털 아카이브 공간 '더 베스트 오어 낫씽'(The Best or Nothing) △빛, 소리, 향이 결합된 몰입형 감각 체험공간 '더 센스'(The Senses) 4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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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부분변경 'S-클래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 계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18일 시작했다. 부분변경 모델 전 라인업은 벤츠 운영체제(MB. OS)를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기반으로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전국 65개 벤츠 공식 전시장에 방문해 사전 계약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에서도 차량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 공개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S 350 d 4MATIC △S 450 4MATIC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S 500 4MATIC Long △S 580 4MATIC Long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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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알고보니 벤츠와 20년 인연?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간 협업이 주목받고 있다. 벤츠의 S-클래스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이 영화에서 고급 패션계의 권위를 상징하는 모델로 등장했는데, 20년 만에 개봉한 후속작에선 마이바흐로 럭셔리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벤츠는 지난 29일 국내에서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최상위 차량을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캠페인 '디 아트 오브 어라이벌(The Art of Arrival)'을 진행 중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재회해 패션계 주도권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다.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개봉 첫날 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영화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주인공 미란다의 차량으로 등장, 고급 패션과 럭셔리의 상징성을 강화한다. 마이바흐는 벤츠의 최상위 브랜드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최고급 소재를 적용하고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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