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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타 생활체육 수요 충족"…과천시 테니스장 등 시설 확충 '속도전'
경기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조성 등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은 기존 8면 규모에서 시설 재배치를 통해 활용도를 높였다. 농구 코트를 인라인장 옆으로 이동하고 테니스 코트 3면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 16일에는 협회장기 테니스대회 개회식을 열어 새롭게 단장한 시설 개장을 기념했으며, 이달 말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제2경인하부체육시설은 시민 수요를 반영해 농구장 2면, 족구장 2면, 풋살장 1면, 인라인장, 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했다. 시설은 과천도시공사와 협약을 통해 위탁 운영하며 오는 6월30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운영 기간 중 20일부터 22일까지는 과천도시공사를 통한 전화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고 오는 23일부터는 과천도시공사 예약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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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향해 '이혼은 신속하게' 악담…인간이 할 짓이냐" 동료 변호사의 일갈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에 대해 비판한 한 변호사를 두고 동료인 현직 변호사가 일갈했다. 유튜브 채널 '진격의고변'을 운영 중인 고상록 변호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국민적으로 그 욕을 다 먹고도 본인이 좋아서 결혼한다는데 거기다 대고 다시 악담을 쏟아붓는 게 인간이 할 짓이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나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솔직히 변호사 직함 달고 정신 나간 소리 하는 변호사들이 너무 많다"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 중인 이지훈 변호사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난 절대 결혼 안 시킨다"며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결혼을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결혼은 신중하게 하되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며 "결혼 과정에서 속은 게 있다 싶으면 자신만 생각하고 신속하게 결정했으면 한다. 부부 재산 약정도 체결했으면 좋았을 텐데 했는지 모르겠다"고 공개적으로 결혼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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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식을 마친 후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그동안 길러온 긴 생머리를 자르고 턱선 위로 올라오는 짧은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다. 흰색 헨리넥 티셔츠와 밝은 데님진을 입은 신지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이 "심경에 큰 변화 생긴 것이 아니냐"고 묻자 신지는 "작년부터 참아왔던 것"이라며 단순한 스타일 변신임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신지는 문원의 이혼 이력과 "신지가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는 등의 실언으로 인해 '전 국민 결혼 반대' 등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각종 비난에도 불구하고 신지는 차근차근 결혼을 준비하며 신혼집에서 동거 중인 모습 등을 유튜브에 공개, 일부 여론을 축하 반응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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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 결혼을 두고 이지훈 변호사가 한 조언이 눈길을 끌었다. 이 변호사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애있는 돌싱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 변호사는 "신지가 제 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아는 언니로서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언니로서 절대 이 결혼 안 시킨다. 저는 이 결혼 못 하게 할 거다"라며 "만약 결혼한다면 부부 재산 약정서를 쓰라고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변호사는 "말은 속이기 쉬운데 행동은 속이기가 어려운 것"이라며 "사람을 평가할 때 행동을 봐야 한다. 특히 나쁠 때의 행동을 봐야 한다"고 했다. 이어 "결혼한 건 축하하지만 이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행복하려고 결혼한 거지만 행복하지 않다면 이혼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 이혼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갈등이 해결되지 않거나 결혼 과정에서 속인 부분이 있다면 이혼을 터부시하지 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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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포착…'코요태' 완전체 모여 축하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신지의 결혼식 현장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김우리는 "오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 사랑하는 우리 동생 신지야, 너의 결혼식을 너무너무 축하한다"며 "평생을 딱 오늘처럼만 아름답고 행복하길 오빠도, 언니도 언제나 응원하고 기도할게"라고 적었다. 관련 영상에는 신부 대기실에 있는 신지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했다. 이어 김우리와 채리나도 신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날 채리나도 SNS를 통해 "나에겐 (신지가) 항상 징징이 아기 같은데, 이 아기가 좋은 짝꿍 만났으니 다행"이라며 "우리 신지 행복하길 언니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무너무 눈부시다, 행복하자"라고 축하했다. 신지와 문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회는 개그맨 문세윤, 축가는 가수 백지영이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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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드레스 입고 활짝..."더 단단해졌다" ♥문원과 오늘 결혼식
'국민가수'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 커플이 오늘(2일) 결혼한다. 신지와 문원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라움아트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문세윤이, 축가는 가수 백지영이 맡는다. 신지와 문원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정세로 인해 신혼여행 일정을 당분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담동의 한 에스테틱숍에서 준비해준 케이크 이벤트 사진을 게재하며 "(이틀 전) 미리 축하 감사해요"라고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속 신지는 행복한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웨딩화보 촬영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특히 문원은 신지가 공개한 '상견례' 영상에서 코요태 김종민과 빽가에게 "신지가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다"고 발언하고 이혼 전력이 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고 밝혀 구설에 올랐다. 해당 영상에는 누리꾼들이 결혼과 만남을 반대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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