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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소속사 디네이션과 8년 동행 마침표.."건강한 행보 응원"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소속사를 떠났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은 5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당사는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최근 박봄은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 왔으며, 아티스트의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박봄은 그동안 함께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뜻깊은 활동을 이어왔다. 당사는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봄은 이후 SNS에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주장하거나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 등을 제기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박봄은 2018년 디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는 2NE1 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 활동을 했지만 8월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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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봄, 8년 몸담은 소속사도 떠난다…"건강 행보 응원"
그룹 2NE1 멤버 박봄(42)이 8년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했다.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박봄은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 왔으며 당사는 아티스트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당사와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디네이션은 박봄이 연습생 시절부터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18년 이적한 소속사다. 박봄은 이곳에서 2NE1 데뷔 15주년 기념 재결합 준비 등 활동을 이어갔으나 지난해 8월 건강상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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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약 저격' 박봄 품었다 …"해피 17주년"
그룹 2NE1(투애니원)이 한자리에 모여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해피 17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씨엘, 공민지, 박봄, 산다라박이 블랙 컬러의 가죽 무대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네 사람의 외모와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민지도 같은 날 자신의 SNS에 "Happy 17th Anniversary to us(우리의 17주년을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고, 씨엘도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17주년을 자축했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 중이다. 2NE1은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월 SNS에 자신이 마약류 일종인 약품 '애더럴(Adderall)'을 반입한 사건에 대해 산다라박의 마약 범죄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이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던 바 있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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