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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환상의 케미→과몰입 첫사랑 재회 로맨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시청자들에게 찬란한 첫사랑의 재회 로맨스를 선사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 이혜리가 선사할 꿈과 사랑 이야기로 무더운 여름 안방극장을 청량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배우가 펼칠 케미스트리, 과몰입 유발할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 전작 '닥터 섬보이'에 이어 ENA 월화드라마의 올 여름 '로맨스 라인업' 흥행 기대까지 자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대에게 드림'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 '그대에게 드림' 관전 포인트 1. 황인엽X이혜리의 환상의 케미스트리.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 이혜리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두 배우가 보여줄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채울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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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경-노바벤처스, 우주 펀드 결성…달기지 스타트업에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주·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노바벤처스와 함께 '대전-노바스페이스테크펀드1호'를 결성하고, 첫 투자기업으로 달기지 건설 로보틱스 스타트업 베이스앤파워시티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9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펀드는 초기 우주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우주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 투자와 공공 액셀러레이팅을 연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향후 후속 투자, 팁스(TIPS) 연계, 글로벌 실증 및 해외 진출 등 단계별 성장을 공동 지원할 계획이다. 베이스앤파워시티는 2021년 설립됐으며 달 탐사·건설 로보틱스 인프라를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공동 개발하고 지식재산권을 구축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현대자동차·기아와 총 7건의 관련 특허를 한국, 미국, 독일에 공동 출원했으며, 이 중 1건은 등록 문턱이 높기로 알려진 미국 특허청(USPTO) 등록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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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수사부터 공소유지까지 이끈 장우성 특검보, 변호사 복귀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소속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수사부터 공소 유지까지 책임졌던 장우성 특검보가 특검팀을 떠나 변호사로 복귀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 변호사는 이날부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업무로 복귀한다. 장 변호사가 자리를 비우면서 최재순 부장검사가 특검팀의 실무 총괄 맡게 됐다. 경찰 총경 출신인 장 변호사는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사법연수원 34기를 수료했다. 2005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외사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활동했다. 장 변호사는 지난해 7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구속 기소부터 수사 기간 종료 후의 내란·외환 혐의 재판 공소 유지 등을 맡았다. 장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일반이적 혐의 30년 선고 등 중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조은석 특검은 특검을 꾸리며 외사 업무에 능통한 점과 관리 능력 등을 고려해 경찰 출신 특검보로 장 변호사를 기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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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벤처스, '위성 자세제어' 모멘텀스페이스에 프리A 투자 단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방산 전문 액셀러레이터 노바벤처스가 인공위성 자세제어 핵심부품인 반작용휠(Reaction Wheel)을 자체 개발하는 스타트업 모멘텀스페이스에 프리시리즈A 투자를 집행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반작용휠은 위성이 우주에서 자세를 제어하기 위한 필수 부품으로 지구 관측, 통신, 항법 등 위성의 모든 임무 수행에 전제가 되는 장치다. 그러나 현재 국내 저궤도 위성 시스템에서 반작용휠을 포함한 자세·궤도제어 부품은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모멘텀스페이스는 이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타트업이다. 오화석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위성제어연구실에서 2000년부터 축적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2021년 설립했다. 해당 기술로 제작된 국내 첫 반작용휠 모듈은 2013년 나로과학위성에 탑재돼 840일(28개월) 이상 우주 환경에서 정상 작동했다. 모멘텀스페이스는 2023년 누리호 3차 발사 당시에도 한국천문연구원의 도요샛(SNIPE) 위성 4개에 반작용휠 모듈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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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짐" 3살 딸 살해 후 암매장…친모에 징역 25년 구형
세 살배기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6년간 범행을 숨긴 30대 친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26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박지영) 심리로 열린 30대 여성 A씨의 살인과 시신유기 등 혐의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 딸의 암매장을 도와 시신유기 등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 된 A씨의 전 연인 30대 남성 B씨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는 아이가 잠든 틈을 타 목 졸라 살해했고, B씨와 공모해 암매장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B씨에 대해서도 "A씨에게 자수를 권하기보다 A씨 범행에 공모해 범죄를 은폐하려 했다"고 밝혔다.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이 행복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라 이른 나이에 결혼했지만 남편 집안에서도 돌봄을 받지 못했다. 또 양육을 전담하다 생계를 위해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자기통제 불능상태가 됐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평생 딸에게 사죄하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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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사법제도비서관에 檢출신 박지영 변호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변호사는 22일 신임 사법제도비서관으로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리는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이 지난 2월 사의 표명 후 약 4개월간 공석이었다. 박 신임 사법제도비서관은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등 검찰개혁 후속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법제도비서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에 신설된 자리로 검찰개혁 등 사법제도 전반을 담당한다. 1970년생인 박 비서관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사법연수원 29기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중앙지검 총무부장, 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단 팀장, 대전지검·춘천지검 차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등을 거쳤다. 박 비서관은 법무부 검찰과에서 근무한 최초의 여검사이기도 하다. 검사직을 내려놓고 2023년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일하다 '내란특검' 특검보로 활동했다. 한편 이선호 전 자치발전비서관의 울산시장 출마로 공석이었던 자리에는 김태근 전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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