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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또 왜 이러나..."감당 안 될 여자" 박하선·류수영 부부 저격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해 연이어 저격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를 겨냥했다. 고영욱은 지난 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박하선을 겨냥한 글을 올려 "하선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고 적었다. 이어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류수영의 영화 데뷔작 '썸머타임'까지 거론하며 "버거워지면 김지현씨, 아직도 30년이나 지난 룰라 히트곡들을 우려먹으며 나오는 멤버들과 한물간 90년대 가수들 나오는 싸구려 행사 다니는 거 외엔 집에서 그냥 늙고 있을 텐데, 같이 '썸머타임2'라도 찍어라"고 했다. 고영욱은 2011년 방송된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박하선과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그러나 십수 년이 지난 시점에 그가 갑자기 박하선을 저격하고 나선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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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이동건 합류에 박하선 "힘드실텐데?"…"걱정 감사"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서 처음으로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약칭 '이숙캠')에서는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한 이동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건은 23기 첫 번째 부부 '코인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남편 측 조사관으로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첫 가사 조사를 마친 뒤 서장훈이 소감을 묻자 이동건은 "예상했지만 훨씬 더 힘들었다"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이동건은 코인 부부 남편을 향해 "땀 흘리지 않은 대가를 바라지 마라"라고 일갈하며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땀 흘려 번 돈의 가치를 깨닫기를 당부했다. 이후 두 번째로 양승집 강수경 부부가 출연했다. 기싸움이 팽팽한 부부의 모습을 본 박하선은 이동건에게 "많이 힘드실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냐"고 웃으며 물었다. 이에 이동건은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셔서"라고 여유있게 답해 박하선을 놀라게 했다. 이동건은 배우 진태현의 후임으로 '이숙캠' 남편 측 가사조사관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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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부부, 첫째 아이 노골적 편애 '충격'…"티 났나 봐" 속내까지
'이혼 숙려 캠프' 코인 부부가 7개월 된 둘째 딸보다 첫째 아들을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부부는 "첫째에게 더 마음이 간다", "둘째는 정이 없다"고 인정했고 서장훈은 "이 사람들 정체가 뭐냐"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4화에서는 코인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가사 조사 영상에는 코인 부부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다르게 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첫째를 보면서 나도 모성애가 생겼다. 둘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내는 생후 7개월 된 둘째 딸을 보며 "둘째 빨리 어린이집 보내버려야지"라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 남편 역시 다르지 않았다. 남편은 딸을 안고 "왜 너랑 나랑 붕어빵이냐"며 "차라리 첫째가 붕어빵인 게 좋았을 것 같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아내의 친정엄마가 둘째 사진을 찍는 상황에서도 부부는 편애를 드러냈다. 부부는 이구동성으로 "첫째를 많이 찍지"라고 말하며 둘째보다 첫째를 더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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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이동건 "고민 끝 출연…서장훈 호통에 놀랐다"
배우 진태현의 후임으로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합류하게 된 배우 이동건이 출연 심경을 밝혔다. 29일 이동건은 '이혼 숙려 캠프'(이숙캠) 제작진을 통해 프로그램의 새 가사조사관으로 출연을 결심하기까지의 고민과 진솔한 각오를 전했다. 이동건은 출연 제안을 받고 누구보다 깊은 고민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기분 좋게 놀랐지만, 이혼의 위기를 겪는 분들에게 같은 아픔을 가진 입장에서 비판이나 조언을 해드릴 자격이 있는지, 또 그런 모습이 어떻게 비칠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경험자로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출연자분들의 편에 서는 역할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동건은 "저의 경험을 통해 출연자들의 상황과 고민을 더 많이 공감해 드리고 싶고, 저의 조언이 그분들에게 좀 더 친밀하고 진정성 있게 느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녹화 후 소감에 대해 이동건은 "워낙 충격적인 사연이 많았다. 약간은 과장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각색 없는 진짜 이야기였다"며 "특히 서장훈 선배님이 녹화마다 목이 쉴 정도로 호통치시는 모습도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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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폭행' 남편, 아내 때린 얘기하며 웃음...서장훈 "찌질해" 극대노
진실공방 부부의 남편이 아내를 발로 걷어차고 소주병까지 던진 정황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외도 이야기를 반복해 자신을 자극했다며 폭행 책임을 아내에게 돌렸고 서장훈은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고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와 폭력을 이혼 사유로 제기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남편은 폭행에 대해 아내가 자신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내가 오죽하면 아내한테 10일에 한 번씩 맞을 때가 됐다고 했다"며 "나를 약 올리려고 상간 추정녀와 했던 대화를 아내가 그대로 따라 했다"고 말했다. 실제 남편은 아내가 상간 추정녀를 흉내 내며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했고 결국 폭력을 행사했다. 남편 "술 먹다가 싸웠다"며 "화가 나서 발로 아내를 걷어찼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때린 행위를 설명하며 "카프킥"이라고 표현했고 이 과정에서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편의 폭력성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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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부녀 집 7시간 머물고도 외도 부인…아내 "이용당했다" 주장
남편이 유부녀인 상간 추정녀의 집에 7시간 머물렀음에도 외도를 부인하자 아내는 남편이 상대 여성을 순수하게 도운 것이 아니라 이용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제출하며 이혼 의사를 강력하게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이 일주일에 두 번씩 차를 빌려 간 뒤 2~3시간씩 어딘가에 다녀왔다"며 "자동차 앱을 통해 남편의 이동 동선을 확인한 결과 남편이 매번 같은 장소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남편의 행동이 수상했던 아내는 약 한 달간 영업하던 가게 문을 닫고 택시를 타고 남편을 미행했고 그 결과 아내는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남편이 방문한 집의 동호수까지 알아냈다. 이후 해당 장소에서 잠복하던 아내는 상간 추정녀와 남편을 포착했고 상간 추정녀의 집에서 나오는 남편과 마주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외도 의혹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남편은 해당 장소에 간 이유를 두고 "그냥 얘기하다 나왔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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