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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7549표' 박정아 압도적 1위, 스타랭킹 23주 연속 정상
'클러치 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독주가 이어진다. 무려 2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스포츠 57차 투표에서 3만 7549표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23주째 1위를 지키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이어갔다. 박정아는 2위에 10배가 넘는 득표를 기록했다. 신유빈(22·대한항공)은 3503표를 받아 5주 연속 2위에 자리했다. 안세영(24·삼성생명)이 3207표를 얻어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김희진(35·현대건설)이 1631표로 4위, 박현경(26)은 402표로 5위를 차지했다.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다.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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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자리 전세 냈나' 박정아, 무려 22주째 女 스타랭킹 정상... 2위와 무려 '5배 차이'
'클러치 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독주가 이어진다. 무려 2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스포츠 56차 투표에서 3만 3413표로 1위에 올랐다. 2위에 5배 넘는 득표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22주째 1위를 지키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이어갔다. 신유빈(22·대한항공)은 6005표를 받아 4주 연속 2위에 자리했다. 이어 김희진(35·현대건설)이 4001표로 3위에 올랐다. 최근 부상 여파로 중국오픈 불참을 선언한 안세영(24·삼성생명)이 3340표로 4위, 박현경(26)은 390표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기 때문이다. 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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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 개최
대한체육회가 전라남도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남 지역 지정스포츠클럽 소속 유소년·청소년 회원 4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나의 선수 성장 로드맵 완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기이해를 비롯해 훈련·회복·영양·체력관리 방법을 익히고, 소속 스포츠클럽에서 실천할 개인별 성장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연령과 발달 특성을 고려해 강의 형태를 벗어나 팀 미션, 신체활동, 워크숍 등 체험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22일에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유연성 대한체육회 이사가 '선배 선수와의 토크 콘서트' 강사로 나섰다. 유 이사는 국가대표 성장 과정과 슬럼프 극복 경험담을 공유하고 원포인트 레슨 및 스포츠 체험을 함께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행동유형 진단과 스포츠 캐릭터 카드 활동을 통해 개인 강점을 파악하고 동료와의 협력 방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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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2+은3 영웅 김윤지 멘토 참가' 미래 패럴림피언 향한 첫걸음! 문체부, 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스포츠 캠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오늘(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이천선수촌에서 '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이번 캠프에 관해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선수 35명이 자기 적성을 발견하고, 선수로서 필요한 기초 역량과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육상, 배드민턴, 휠체어농구, 휠체어테니스, 탁구, 수영, 조정, 양궁 등, 총 14개 종목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참가자의 장애 특성과 운동능력을 고려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대표 수준의 종목별 지도자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문성을 높일 것"이라 강조했다. 패럴림픽과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멘토와의 대화'에서는 선수 생활과 진로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한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한 영웅 김윤지 등 선배 국가대표 선수들은 참가자들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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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오픈 포기" 안세영, 무리 대신 '휴식' 택했다... '세계선수권·AG' 큰 대회 정조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발 부상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BWF는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세영의 부상 기권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1일 중국 창저우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 여자 단식 톱시드는 천위페이(중국)가 배정받았다.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오픈(슈퍼 750) 32강전 승리 후 고질적인 왼쪽 발 외측 통증이 재발해 16강전 출전을 포기하고 조기 귀국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부상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으나 선수 보호와 컨디션 관리를 위해 중국오픈 불참을 결정했다. 무리한 대회 출전 대신 휴식과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안세영은 올 시즌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등 5차례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하반기에는 8월 17일 인도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시안게임 등 주요 일정을 앞두고 있다. 협회는 국가대표팀과 함께 안세영의 향후 훈련 일정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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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소년 86명, 한국서 열띤 경기 펼친다…'스포츠 협력 확대'
대한체육회는 중국과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선수단을 초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는 양국 중학생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 교류로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청과 파견 형식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의 선수단 86명이 익산을 찾는다. 이들은 우리 선수단 86명과 함께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바둑 등 4개 종목에서 스포츠 경기를 펼친다. 바둑은 올해 새로 추가된 종목으로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종목별 국가대표 및 전문 선수 출신 지도자들이 나서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현주 양궁 감독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우리 선수단도 오는 11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으로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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