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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논란 후 복귀 심경…"부담됐지만, 감당해야 할 몫"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약혼자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새 드라마로 복귀한다. 하니는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 홍석구 감독과 배우 하석진,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등이 함께 참석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 김무진(하석진)과 한규림(안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하니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당차고 생기 넘치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았다. 이날 하니는 '양재웅 논란' 이후 복귀 부담감을 묻는 말에 "우선 제 개인적인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사실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게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많은 분이 애써, 마음 다해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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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오케이마담2', 첫 여성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도전
'오케이 마담2' 엄정화가 마동석, 권상우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주자에 도전한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시원한 웃음, 화끈한 액션을 꽉꽉 채워 담아 올여름 극장 바캉스를 이끌 태세다. 전편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전편이 팬데믹 시국을 뛰어넘어 전국 관객 122만 명을 모으며 놀라운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 '오케이 마담2'는 지난해 속편 제작을 확정, 오리지널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올여름 극장가 귀환을 알린다. 누적 관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범죄도시' 시리즈와 5년 주기로 설 명절에 개봉한 영화 '히트맨' 시리즈처럼 액션 프랜차이즈에 합류한 '오케이 마담2'가 첫 여성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를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엄정화는 마동석, 권상우의 대표 액션 스타일에 버금가는 짜릿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채워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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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오케이 마담2', 8월12일 개봉 확정....'오디세이'와 흥행대결
2020년 개봉된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 '오케이 마담2'가 오는 8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엄정화 박성웅이 전편에 이어 부부로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그 전주 개봉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와 할리우드와 충무로의 자존심을 건 흥행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개봉일 고지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오케이 마담2' 런칭 포스터는 평범한 꽈배기 맛집 사장으로 살아가던 것도 잠시, 휴가 중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린 레전드 요원 미영 역의 엄정화가 압도적인 눈빛으로 포스터 정중앙을 장악한다. 그 곁으로 열정만큼은 국정원 엘리트지만 현실은 홈프로텍터 백수인 미영의 남편 석환 역의 박성웅이 유머러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과거 미영의 동료 철승 역의 이상윤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각인시킨다. 여기에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인생 역전을 이룬 현민 역의 배정남과 크루즈 사수에 목숨 건 이스턴 비너스호의 대표 선아 역의 박진주가 코믹한 텐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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