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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성관계 없었어도 불륜"…부산 폭염에 통창 유리 '와장창'[이주의픽]
첫 번째는 지난주에 이은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이다.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이지훈 변호사(법무법인 로앤모어)가 "불륜도 맞고, 스토킹도 맞다"는 해석을 내놨다. 그는 "2023년 황정민과 여성 A씨는 내연관계로 볼 수 있고, 2025년부터 여성의 일방적인 스토킹이 시작된다. 시기상 겹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이 변호사는 "황정민이 A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중 부적절한 표현이 일부 있다"며 "기혼자가 다른 이성에게 '첫 데이트'라거나 '설렌다' '귀엽다' 안아보고 싶다'고 하는 건 곤란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다른 이성과 성관계해야만 법적으로 부정행위가 되는 건 아니다. 의례적인 수준을 넘어선 식사나 선물, 표현도 부정행위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씨의 스토킹 혐의에 대해서는 "황정민이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연락했다. 이것만으로도 스토킹이 된다. 정리할 게 있었다면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법적으로 해결했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추석 전 민생지원금'이다. 경남 통영시가 올해 추석 전 1인당 35만원의 민생 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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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친 폭염"...건물 2층 통유리창, 폭발하듯 '와장창'
부산에서 폭염으로 인해 전면 통유리창이 갑자기 폭발하듯 산산이 조각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광안리에서 휘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인 A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산 날씨가 얼마나 덥냐면 센터 유리창이 폭발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산의 한 건물 2층 피트니스센터의 전면 통유리창이 갑자기 와장창 깨지면서 바깥으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사고로 깨진 유리 파편 일부가 인도 위로 흩어지긴 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추가 글을 통해 "다들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셨는데 아무도 안 다치고 잘 해결했다. 아침에 해가 많이 드는데 최근 폭염으로 데미지가 쌓였다 보다. 건물주님께 전화드리니 빠르게 대처해주셨다"고 후기를 알리며 "지금 그만큼 덥다는 거니까 다들 더위 안 먹게 조심하셔라"라고 당부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다" "날씨가 정말 미쳤다" "대박 나려고 하나 보다" "부산은 클래스가 다르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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