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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 고물가 속 '짠테크' 맞춤 기획전 진행
칠갑농산은 외식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매운국물떡볶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36%의 할인율을 적용해, 소비자들은 한 그릇당 약 2,100원 꼴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며 저렴한 맛집 정보를 공유하는 '거지맵'과 초절약 소비를 뜻하는 '짠테크' 열풍이 부는 가운데, 칠갑농산이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기획전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가성비뿐만 아니라 품질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99%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충남 청양고추 추출 효소를 활용해 깊고 깔끔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특히 동봉된 분말 수프로 사용자가 직접 맵기를 조절할 수 있고, 전자레인지로 3분 내 조리가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기획전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칠갑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편의점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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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열관리 소재 전문업체 '나노팀' vs 거래 규모 유지…매물 소화 진행 '빛과전자'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나노팀(417010) - 열관리 소재 전문업체 -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목표가 15,000원 손절가 10,000원 ▶▶▶ 급등주 CSI ▶ 김대준 추천주 - 빛과전자(069540) - 거래 규모 유지… 매물 소화 진행 - 젠슨 황 "광반도체 미래 핵심기술" 언급 모멘텀 - 목표가 8,000원 손절가 4,8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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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찍었다"…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와 '깜짝 셀카' 공개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에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함께 찍은 '셀카'(셀프카메라)를 깜짝 공개했다. 20일 삼성전자 뉴스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이 회장이 이 대통령, 모디 총리와 촬영한 사진 2장이 게시됐다. 삼성전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모디 총리 주최 오찬에 참석한 이재용 회장이 두 정상과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이 회장이 '플립7'을 들고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나란히 서서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제품은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1995년 인도에 진출한 이후 판매와 생산은 물론 기술 개발과 디자인 등 연구개발(R&D) 인프라를 구축하며 현지 시장을 공략해왔다. 현재 서남아 총괄과 판매 법인을 비롯해 TV, 생활가전,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생산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1996년부터는 노이다 공장에서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다. 폴더블을 포함한 모든 플래그십 모델과 보급형 모델이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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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떨어진다"…5일간 30% 손실 보고도 또 하락 베팅[오미주]
미국 증시가 급반등하자 대규모 매물을 쏟아냈던 서학개미들이 한주만에 주간 1억달러 규모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낙관론에 기댄 매수세가 차익 실현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15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22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 9억5090만달러의 대규모 순매도에 이은 한주만의 순매수 전환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 5%, 나스닥지수는 6. 1% 급등했다. 이어 16~17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 5%, 나스닥지수는 1. 9%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9~15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로 1억789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들어 AI(인공지능)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상당 부분 대체할 것이란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다가 지난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지난 17일까지 5일간 14. 0% 오르며 올들어 하락률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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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수 작가 '어처구니', 영풍문고 사회학 부문 베스트에 올라
페스트북은 황윤수 작가의 신간 '어처구니: 정직한 대한민국을 위한 시대성찰 에세이'가 영풍문고 사회학 부문 베스트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대기업 영업왕 출신인 작가가 성공과 파산, 재기의 경험으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를 비판하고 성찰하는 에세이다. 저자 황윤수는 LG그룹 영업팀장을 거쳐 한일에스티엠 부사장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으나, 직접 설립한 법인이 문을 닫으며 파산했다. 작가는 "요령이 판치는 '어처구니없는' 시대에 다시 '사람의 도리'를 묻고자 했다. 벼랑 끝에서 비로소 보인 우리 사회의 민낯을, 꼰대의 잔소리가 아닌 어른의 호소로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요령과 비리가 판치는 시대에 '정직과 기본'이 결국 이긴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담보로 증명한 기록이다. 기성세대에게는 긍지를, 막막한 청춘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는 책"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이 책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 홈페이지 '황윤수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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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쭉쭉, 나만 없어" 전쟁보다 벼락거지 공포...증권가 조언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도 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면서 6200선을 재탈환했다. 실적 모멘텀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자 심리가 집중된 영향이다. 증권업계는 전쟁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진 만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울 때라고 조언한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17포인트(0. 44%) 오른 6219. 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 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전기·전자, 부동산이 1%대 강세였고, 제조, 금속, 섬유·의류, 종이·목재, 전기·가스, 유통, 금융이 강보합이었다.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일반서비스, 제약, 운송장비, 비금속은 약보합, 의료·정밀기기, IT 서비스, 증권, 통신, 건설, 오락·문화는 1%대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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