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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0홈런' 송성문, 부상 회복에도 콜업 없었다→SD 감독 "SONG 건강 증명, 다만 로스터 구성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인 내야수 송성문(29)이 재활 경기를 모두 마쳤지만, 빅리그 데뷔 무대 대신 그대로 트리플A 선수 신분을 유지했다. 건강은 어느 정도 증명했지만, 샌디에이고 구단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송성문을 10일짜리 IL에서 복귀시키는 동시에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로 옵션 이동(Optioned)시켰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오른쪽 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송성문은 20일간의 마이너리그 재활 일정을 모두 마쳤으나, 최종 목적지는 펫코 파크가 아닌 엘파소였다. 송성문은 트리플A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 276(58타수 16안타) 10타점 7득점을 기록했다. 겉보기엔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세부 지표를 뜯어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가장 뼈아픈 대목은 '장타 실종'이다. 16안타 중 2루타는 단 2개뿐이었으며, 홈런은 단 한 개도 때려내지 못했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0. 674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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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후, '159㎞' 총알 타구 생산! 시즌 2번째 3안타 경기 폭발→타율 0.246 '시즌 최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이번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어내며 시즌 초반의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냈다. 단순히 안타 개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메이저리그(MLB) 타자들 가운데서도 나쁘지 않은 속도의 타구들을 연신 만들어내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이번 신시내티 3연전에서만 6안타를 몰아친 이정후의 방망이는 그야말로 뜨거웠다. 시즌 초반 1할대에 머물렀던 타율은 이날 활약으로 0. 246(65타수 16안타)까지 치솟았다. 4월 한 달간의 타율도 0. 255로 올라오며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순위 반등도 눈부시다. 메이저리그 규정타석을 넘긴 전체 타자 186명 중 공동 90위까지 점프하며 중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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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향한 LAD 감독 보복?' 공개적인 자리에서 '맹비난'하더니 → 결국 다음날 선발 라인업 전격 제외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LA 다저스는 14일(한국 시각) 오전 11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를 상대로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홈 3연전 중 첫 경기. 이날 다저스는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타순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카일 터커(우익수), 윌 스미스(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맥스 먼시(3루수), 산티아고 에스피날(2루수), 미겔 로하스(유격수) 순으로 구성했다. 이에 맞서 뉴욕 메츠는 데이빗 피터슨을 선발로 앞세웠다. 공격은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 루이스 로버트(중견수), 마크 비엔토스(1루수), 보 비셋(3루수), 호르헤 폴랑코(지명타자), 프란시스코 알바레즈(포수), 토미 팸(좌익수), 마커스 세미엔(2루수), 타이론 테일러(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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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드디어' ML 콜업 기회 받나, '3출루 멀티히트' 트리플A 무대서 만점 활약!... 팀은 10회초에만 무려 10점 내주며 '패배'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자신의 선발 라인업 복귀 경기에서 멀티히트 및 3출루 활약을 해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13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엘 파소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 경기에 3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송성문은 전날(12일) 경기에서 교체로 출장했다. 그리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 3출루 맹위를 떨쳤다. 이날 경기를 마친 송성문의 올 시즌 마이너리그 성적은 14경기에 출장해 타율 0. 280(50타수 14안타) 2루타 2개, 9타점 6득점, 6볼넷 16삼진, 출루율 0. 357, 장타율 0. 320, OPS(출루율+장타율) 0. 677이 됐다. 송성문은 1회말 첫 타석에서 숀 설리반의 2구째 스위퍼를 공략,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송성문의 첫 안타는 4회말 무사 1루 기회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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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1회 선두타자 홈런 폭발! '대단하네'→또 다른 대기록 향해 '뚜벅뚜벅' 걸어간다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시즌 5번째 아치를 그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성(27)은 아쉽게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가운데, 결국 찬스서 대타로 교체됐다. LA 다저스는 1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2경기 연속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오타니의 성적은 3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1타점 1득점. 이 경기를 마친 오타니의 올 시즌 타격 성적은 15경기에 출장해 타율 0. 286(56타수 16안타) 5홈런 2루타 1개, 10타점 9득점, 13볼넷 18삼진, 출루율 0. 425, 장타율 0. 571, OPS(출루율+장타율) 0. 996이 됐다. LA 다저스는 사사키 로키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타순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카일 터커(우익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맥스 먼시(3루수), 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돌튼 러싱(포수), 알렉스 콜(좌익수), 김혜성(유격수) 순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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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렸다!' 이정후, 시즌 첫 홈런 폭발! 좌완 스위퍼 164㎞ 스피드로 넘겼다... SF도 볼티모어 꺾고 3연승 질주 [SF 리뷰]
모두가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시즌 첫 홈런을 신고하면서 팀 3연승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방문경기에서 6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월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3안타 경기 이후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다. 그러면서 시즌 타율은 0. 143에서 0. 174, OPS(출루율+장타율)는 0. 438에서 0. 571로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나온 타구질이 모두 좋았다. 상대 선발 투수는 강속구 우완 셰인 바즈. 이정후는 2회초 2사 첫 타석에서 바즈의 시속 96. 9마일(약 155. 9㎞) 초구를 그대로 밀어 쳐 좌익선상 2루타를 만들었다. 4회초에는 비슷한 위치로 온 너클커브를 건드려 2루 땅볼로 물러났다. 5회초 1사 2, 3루에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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