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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릴스로 배운다"…토스 출신이 만든 크리스천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경 속 등장인물과 채팅하고, 성경 내 주요 서사를 숏폼(30초 이하의 짧은 영상)으로 접할 수 있게 릴스(Reels)로 구현했습니다. 성경에 대한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입문형) 서비스입니다. " 미국 소재 크리스천 스타트업 비바디오스의 이민석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소개했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해 MZ세대가 성경을 보다 쉽고 재밌게 접하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점이 회사의 특징이다. 이 대표가 이른바 '신앙테크'에 주목한 배경에는 시장의 크기와 성장 가능성이 있다. 전 세계 기독교인 수는 약 26억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영성 웰니스 앱 (명상·기도·신앙 기반 디지털 서비스) 시장은 2024년 21억6000만달러(약 3조2594억원) 규모로 집계됐으며, 2033년에는 73억1000만달러(약 11조307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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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리브스메드 vs 와이씨'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리브스메드(491000)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적용 로봇 기술 보유 -대표적 원천기술 '아티센셜' 보유 -올해 말 세대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美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흑자전환 기대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민정욱 어드바이저 와이씨(232140) -국내 유일 고속 메모리 웨이퍼테스터 전문기업 -AI, HBM 등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 성장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 확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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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막 찍어도 화보…금발 변신 후 물오른 외모
가수 임영웅이 눈부신 금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강렬한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기대어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그레이 셔츠와 베이지색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면을 응시하며 셀카에 집중한 진지한 표정과 날렵한 턱선은 아이돌 그룹 멤버를 연상케 하며 '남친짤'을 완성했다. 한편 임영웅은 탄탄한 가창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팬사랑으로 세대 불문 강력한 팬덤 영웅시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체 불가한 톱스타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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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KIA 팬들까지 생각한다 '오늘(18일) 잠실벌 콘서트급 공연+불꽃놀이 펼쳐진다 '시구 임윤아-19일은 정상훈'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 팬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매치를 연다. 두산은 1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가수 겸 배우 임윤아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은 임윤아는 연기자로서도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적인 입지를 다졌다. 특히 최근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최고 시청률 17. 1%를 기록, 흥행 보증 수표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시즌에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 바 있다. 시구를 앞둔 임윤아는 "다시 한번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시구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고, 두산의 승리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두산은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면서 "스페셜 매치의 시작은 18일 KIA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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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소음' 아파트 공문 논란..."잠도 못 자냐" vs "얼마나 심하면"
한 아파트에서 코골이로 인한 소음으로 민원이 접수되고 있다며 엘리베이터와 게시판에 공문을 붙여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코골이 공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108동에 입주민 대표회의 회장이 사는데 회장이 코골이에 잠을 못 자나 보다"라면서 "입주민 대표회의 후에 온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게시판에 공문이 붙었다"고 적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 공문에는 "지난해부터 108동 다수의 세대에서 야간부터 새벽시간대(오후 11시~오전 7시20분)에 코 고는 소음으로 불편 민원이 접수되고 있다"며 "코골이는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수면의 질 저하뿐 아니라 건강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으니 의료기관의 도움을 참고해달라"고 적혀 있다. 그러면서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유지를 위해 야간 시간대에는 상호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 소음 최소화에 협조해 달라"고 했다.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소음 유발자를 쫓아내야 한다", "코골이 소리가 심한 경우는 진짜 위아랫집, 옆집에도 들린다", "다른 집에서 들릴 정도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 할 것 같다" 등 코골이 불편 민원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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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은 '젊은 척하는' 영포티?…다음은 2030 차례입니다
'영포티'는 최근 가장 뜨거운 화제 중 하나다. 젊은 이성에게 부적절한 접근을 하거나 권위적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하는 4050세대의 부정적인 점을 꼬집은 단어로, 온라인 커뮤니티부터 방송·언론까지 사용이 급증했다. 시선도 곱지 않다. 지난 9일 한국리서치의 설문에 따르면 2030 남성 응답자의 63%가 영포티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치·경제 현상을 연구해 온 임수현 작가의 '진격의 영포티'는 영포티 현상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설명한다. 단순히 세대 갈등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이 낳은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원과 미래의 기회를 점유하고 있는 '포티 세대'의 독점이 불합리하다는 다른 세대의 인식이 뚜렷해지며 그들에 대한 비난이 시작됐다. 현재 4050세대가 영포티라는 표현은 맞기도 하지만 틀리기도 하다. 시간이 흐르면 지금의 2030세대가 '영포티'에 진입해 논란을 재생산하는 구조적 특징이 우리 사회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제도의 유지와 일상의 재생산을 '포티 세대'가 떠받치며 자원을 독점하는 지금의 사회구조가 유지되는 이상 '영포티 논란'은 끊임없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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