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올해에만 벌써 치킨 1만 마리 기부한 BBQ "지역사회와 상생"
BBQ가 올해에만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전달한 치킨이 1만 마리를 훌쩍 넘어섰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1만 마리 이상의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BBQ의 치킨 기부 활동은 치킨대학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치킨대학 착한기부', 본사와 패밀리(가맹점주)가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 활동의 특성에 맞춰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국군 장병 등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치킨대학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임직원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BBQ는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경기 지역 취약계층에 치킨을 전달했으며, 이천 성애원과 이천 엘리엘동산 등 지역 복지시설에도 기부를 이어갔다.
-
"월드컵 특수 없을 줄" 걱정하던 사장님들 '반색'...'브런치' 치맥 뜬다
유통업계가 뜻밖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수'에 반색하고 있다. 이른 아침과 오전 시간대 경기임에도 단체관람객과 주문이 많이 늘어나면서다. 심야 '치맥'(치킨+맥주) 중심이던 응원소비가 사무실 단체관람과 오전 배달 등 '브런치'로 옮겨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가 운영하는 BBQ에서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오전 8시부터 자사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배달·포장주문이 급증했다. 평소 매출 공백기인 아침 시간대에 월드컵 응원수요가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수요가 늘어나자 체코전 당일 BBQ 매장의 절반 이상, bhc 전국 직영점의 영업시간을 앞당겨 운영을 시작했다. 실제 BBQ 서울 을지로입구점에는 이른 아침부터 여러 회사가 30명, 20명씩 방문예약을 해오면서 약 100명의 단체방문객이 매장을 가득 채웠으며 화성 동탄역점 등 주요 거점매장에도 오전부터 단체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BBQ는 물론 bhc에서도 전주 대비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했다.
-
폭염만큼 뜨거운 딥테크 투자 열기…창업 한달 만에 160억 유치 기업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6월 2주차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AI(인공지능) 컴퓨팅 인프라와 보안,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가 활발히 이뤄졌다. 대규모 프리IPO 딜이 성사된 것은 물론 창업 직후 100억원대 자금을 확보하거나 주요 대기업의 전략적 투자를 끌어낸 사례들이 두드러졌다. ━밀려드는 AI 수요, '인프라·보안' 스타트업에 뭉칫돈━AI 기술 고도화에 따라 연산 병목 현상과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들에 뭉칫돈이 몰렸다. 이동수 전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창업한 AI 컴퓨팅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투시스는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16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주도로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BVA,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에이투시스는 AI 에이전트 연산을 효율화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을 개발해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병목 현상을 구조적으로 해결한다.
-
"오전에 월드컵? 누가 봐" 심드렁했는데 대반전...'브런치 치맥' 떴다
유통업계가 뜻밖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수'에 반색하고 있다. 이른 아침과 오전 시간대 경기임에도 단체 관람객과 주문이 많이 늘어나면서다. 심야 '치맥' 중심이던 응원 소비가 사무실 단체 관람과 오전 배달 등 '브런치'로 옮겨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추세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가 운영하는 BBQ에서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오전 8시부터 자사 앱을 통한 배달·포장 주문이 크게 증가했다. 평소 매출 공백기인 아침 시간대에 월드컵 응원 수요가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수요가 늘어나자 체코전 당일 BBQ 매장의 절반 이상, bhc의 전국 직영점의 영업시간을 앞당겨 운영을 시작했다. 실제 BBQ 서울 을지로입구점에는 이른 아침부터 여러 회사가 30명, 20명씩 방문 예약을 해오면서 약 100명의 단체 방문객이 매장을 가득 채웠으며, 화성 동탄역점 등 주요 거점 매장에도 오전부터 단체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BBQ는 물론 bhc에서도 전주 대비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했다.
-
"100년 빈도 홍수, 이제 8년마다"…올여름 극한홍수 대비해야 하는 이유
올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홍수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극단적 홍수 위험을 크게 높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과거 '100년 빈도로 발생하던 극단적 홍수가 현재는 8년에 한번 꼴로 발생한다며, 3면이 바다인 한반도의 경우 다른 안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와 네이처 기후변화에 발표된 두 편의 연구는 인간 활동에 따른 해수면 상승이 이미 전 세계 해안 지역의 침수 위험을 크게 바꿔놓았다고 분석했다. 첫 번째 연구는 전 세계 519개 조위(바닷물 수위) 관측 지점을 분석한 결과, 97% 지역에서 인간 활동에 의한 해수면 상승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 배출이 없었던 가상 시나리오와 실제 관측치를 비교한 결과, 2000년 이후 발생한 일일 해수면 상승 현상의 58%가 온실가스 등 인간 활동의 영향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연구는 기후변화가 극단적 홍수의 발생 빈도를 얼마나 바꿨는지 분석했다.
-
타이거리서치-체이널리시스 MOU…"국내시장 공동대응"
타이거리서치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금융기관·기업 대상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공동 리서치를 발간하는 등 사업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협력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금융기관과 기업들이 시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권준혁 체이널리시스 한국지사장은 "국내 가상자산 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강력하고 통합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선도적 논의·교육과 의미 있는 산업협력을 통해 시장 참여자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시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시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