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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무제한 제공' KT 위즈, 18일 키움전 종료 후 팬 100명과 야장 파티 연다! '위즈 나잇' 예고
프로야구 KT 위즈가 홈구장에서 야장 콘셉트의 파티를 개최한다. KT는 "오는 18일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종료 후 위즈파크 2층 F&B 구역에서 야장 콘셉트의 '위즈 나잇(WIZ NIGHT)'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1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위즈 나잇' 행사에는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김주일 응원단장과 함께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위즈 나잇'은 경기 종료 후부터 약 2시간 동안 운영된다. 행사 기간 팬들은 일부 식음료 매장에서 안주를 구매할 수 있다. 올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약 30m 규모의 '미디어 월'이 연출하는 스페셜 미디어 아트도 즐길 수 있다. 행사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와 마케팅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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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봄철 산불 대비 복구훈련 실시…"기간 통신사업자 책무 다할 것"
KT가 산불·국사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해도 네트워크를 빈틈없이 운영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KT는 플랫폼, 신기술 등을 접목해 재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KT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KT가 개발한 현장 소통 플랫폼 'SFC'(Smart Field Check)가 활용됐다. SFC는 재난·재해 발생 시 KT와 그룹사, 시설 협력사의 무선·전송 시설 복구 현황을 일원화해 관리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중복 출동을 방지하고 현장 복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KT는 '수퍼셀'(SuperCell) 기술도 고도화 중이다. 수퍼셀은 지상과 항공을 아우르는 차세대 통신 기술로 고성능 렌즈 안테나와 비지상망(NTN) 기술을 결합해 기존보다 훨씬 넓은 통신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KT는 지난해 산악·도서·해상 등 기존 지상 인프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도 통신망이 제공할 수 있는 '수퍼셀 고고도 기지국' 개발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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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아이, '클라우드 바우처' 4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
에이전틱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는 자사 클라우드 그룹웨어 '가온누리'(ezEKP365G)와 '비즈오피스'(BizOffice)가 '2026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선정이다. AI 통합 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컨설팅 및 서비스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당 최대 6910만원(정부지원금 80%)의 혜택을 제공한다. '가온누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표준등급'을 획득한 제품이다. 공공기관 수준의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하는 기업·유관기관에 적합하고 정부 전자문서유통 시스템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비즈오피스'는 kt cloud와 25년 이상 공동 서비스 중인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메일, 전자결재 등 기본 기능에 메일 아카이빙, 화상회의, 전자계약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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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보내더니' 한화, 불펜 충격적 볼질... '손아섭과 트레이드' 좌완까지 2군행? 투수 한 명이 급하다 [대전 현장]
충격적인 경기였다. 다 잡은 경기를, 그것도 마무리 투수가 충격적인 '볼질'로 헌납했다. 무려 9명의 투수가 등판했지만 사사구를 내주지 않은 건 단 한 명뿐이었다. 이기려했다는 게 욕심처럼 느껴지는 경기였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사사구 18개를 허용하며 5-6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적시타가 하나도 안 나온 경기였다. 밀어내기 볼넷으로 5점, 폭투로 1점을 내주고 허무하게 졌다. 4연패와 함께 7위로 내려앉은 것보다 훨씬 더 큰 후유증이 예상되는 패배였다. 지난해엔 팀 평균자책점(ERA) 3. 55로 KBO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마운드를 앞세워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나섰다. 그러나 올 시즌엔 6. 38로 최약체 투수력을 보이고 있다. 불펜의 문제는 더 심각하다. 9. 05로 9위 두산(6. 83)과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타선 보강의 시급함을 느꼈고 강백호를 4년 100억원에 데려왔고 노시환을 비FA 다년계약으로 11년 307억원에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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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단-야구 꿈나무 특별한 만남, 김주원 "오늘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프로야구선수협 시즌 2번째 '두드림' 성료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야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구단과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두드림(DODREAM)'은 2023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선수협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술 교육은 물론 꿈과 동기부여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클리닉에는 약 100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화창한 날씨 속에서 창원NC파크 그라운드에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로 나뉘어 포지션별 수비 클리닉을 진행했으며, 이후 타격 클리닉까지 이어지며 실전 중심의 훈련을 경험했다. 특히 NC 선수들은 각 포지션별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세심한 지도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현장에서는 선수와 참가자 간 적극적인 소통이 이뤄지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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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배 폭증·200만 돌파…올인원 AI 노트앱 '다글로' 질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업 액션파워가 올인원 AI 노트테이커(음성·텍스트·이미지 등을 기록·정리하는 AI 기반 노트 앱) '다글로'의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누적 가입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액션파워는 음성·텍스트·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 기술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 환경에서 모두 지원하고 있다. 또 국내외 70건 이상의 특허와 글로벌 AI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기술 역량을 확보해 왔다. 구독 매출과 누적 가입자 수 외에도 주요 세부 지표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다글로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는 38만8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음성 처리 시간과 받아쓰기 건수는 각각 280만시간, 330만건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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