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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이번주 단독콘서트서 새 앨범 ‘Atmos’ 전곡 선공개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 전곡을 선공개한다. 샤이니는 오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개최하며, 이번 공연으로 6월 1일 발매되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에 수록된 신곡들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 곡 ‘Atmos’는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에 느끼는 새로운 오감과 ‘완성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풀어낸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샤이니만의 성숙한 청량함과 곡의 다채로운 전개를 시각화한 다양한 안무들은 물론, 후렴에 등장하는 여유로우면서도 밀도 있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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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정산금 21억 못 받아"…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
가수 이무진이 20억원대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이상훈)는 이날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 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이무진은 지난해 2~4분기와 올해 1분기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해 지난 3월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지난 7일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해까지 미정산금은 21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무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무진이 보다 안전하게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해선 이에 관한 사법부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이무진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원한다면 이를 받아들이겠다"며 "같이 한 세월이 있는데 회사가 어려워졌다고 나가는 점에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양측에 3주간의 협의 기한을 주기로 했다. 합의에 다다르지 못할 경우 소송을 이어갈 방침이다. 빅플래닛엔터 측은 이무진 측과 소통해 오는 6월 17일까지 재판부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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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논란' 키, 복귀 후 멤버들에 명품 선물…"故 종현 갖다줄 것"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가 복귀한 가운데 멤버들에게 명품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빛돌이들 18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샤이니는 데뷔 18주년이었던 5월 25일을 기념했다. 키는 샤이니의 데뷔 18주년이었던 지난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불가리의 세이브더 칠드런 목걸이를 구매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20만원이다. 키는 멤버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면서 "하나는 종현이 형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해 고(故) 종현에 대해 애틋함을 드러냈다. 태민은 선물을 받고 "성의가 아주 감동적이다"라며 "딱 보니까 누구한테 부탁해서 산 게 아니라 직접 고른 디자인"이라고 감동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키는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데뷔 기념일에 선물 같은 걸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저희끼리 서프라이즈라는 말을 붙이기엔 조금 낯간지러운 게 좀 있어서 그냥 화끈하게 제가 사서 주자 해서 고민하고 지금 구매를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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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지드래곤 소속사 이적 후 활동 활발…신곡 또 발매
샤이니 태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지 두 달 만에 벌써 두 번째 신곡을 내놓았다. 태민은 22일 오후 1시 신곡 'PERMISSION'(퍼미션)을 발매했다. 이 곡은 앞서 태민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최초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곡이다. 'PERMISSION'은 어둡고 세련된 사운드 위에 긴장감 있는 전개가 더해진 곡이다. 절제된 리듬과 몰입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태민의 보컬 표현은 점차 고조되는 사운드와 맞물려 곡의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한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곡이 품은 메시지다. 'PERMISSION'은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주도하겠다는 태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타인의 기준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유와 해방의 감각이 곡 전반을 관통한다. 이번 곡은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테디 스윔스(Teddy Swims), 스눕 독(Snoop Dogg), 릴 베이비(Lil Baby)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조르디(JORDi)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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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故종현이 그린 '데프콘 초상' 중고 매물로…가격은 120만원
보이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 그림이 중고 사이트에 매물로 나왔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는 22일 종현이 그린 방송인 데프콘 초상화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2012년 5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종현이 직접 그린 것으로,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은 120만원이다. 판매자는 "구김·하자 있다. 방송국에서 보내준 지관통 담겨있는 그대로 드린다"며 "당시 방송 이벤트 당첨을 통해 직접 수령했다. 인쇄물이 아닌 종현이 도화지에 그리고 사인을 남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희귀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단에 종현 친필 사인이 선명하게 포함돼 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세월에 따른 종이 구김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자에 예민하지 않고 소장용으로,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소중히 간직해 주실 분께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판매자는 이 밖에도 종현 친필 사인이 담긴 앨범 다수를 판매 중이다. 최근 당근에는 연예인 그림이 다수 매물로 나와 있는 상황이다. 앞서 웹툰작가 기안84의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도 매물로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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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거 다 맞음, 원장님 사랑해"...박나래 주사이모 '카톡 대화' 폭로
방송인 박나래 등에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고 알려진 A씨가 자신은 주사이모가 아니라며 익명의 상대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들은 평소에는 나를 '대표님'이라고 불렀고, 언론에 노출된 병원에서는 직접 '원장님들'에게 시술과 수술을 받아왔다. 시술받을 때엔 사진과 상황까지 나에게 카톡으로 공유해 왔었다"라고 밝혔다. 또 "연예인 시술, 수술 예약은 특별히 일반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해줬다, 연예인 할인 등 각종 편의와 혜택 역시 나를 통해 모두 누려왔다. 그런데 논란이 생기자 하나같이 비슷한 취지의 '입장문'만 발표하며, 마치 내가 수년간 그들을 속여온 사기꾼인 것처럼 몰아갔다"고 덧붙였다. 이어 "적어도 실제로 어떤 과정과 관계 속에서 이런 사건들이 이루어졌는지는 당사자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기도 전에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낙인찍고 매도하는 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 난 '주사이모'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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