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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X이현균, '신병4' 이어 '로또 1등'까지...시청자 즐거운 '브로맨스 커플'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에 이어 '로또 1등도 출근했습니다'까지 환상의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새로운 브로맨스 조합이 탄생했다. 오대환과 이현균이다. ◆ '신병4 : 사보타주'의 오대환X이현균의 리더 케미 오대환과 이현균은 지난 8월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에 출연해 '참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고 있다. 두 배우는 극 중 다른 성향의 캐릭터이지만, '리더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때로 서로 다른 의견을 보이지만, 부대원들을 위해 자신의 불이익까지 감수하는 모습은 같다. '신병4'에서 이현균은 신화부대의 신입 대대장 변혁진 역을, 오대환은 신화부대 2중대장 조백호 역을 각각 맡았다. 변혁진, 조백호는 여느 간부들과 달리 자신들이 지휘하는 부대원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조백호가 전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변혁진 역시 책임감 있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면 전임 대대장과는 달리 병사들의 적이 아닌, 전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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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윤성·손현기, 내야수 이재상 현역 입대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윤성, 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한다. 키움은 "투수 박윤성이 14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손현기는 오는 29일 강원도 화천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며, 내야수 이재상은 2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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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3생활관, 폭행 사건 후 한가인 면회에 무장해제...2중대 비상 출격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 중인 '신병4 : 사보타주'가 안방극장에 또 한 번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를 선사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은 7회 방송에 앞서 삭막했던 신화부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뒤바꾼 전우주(한가인 분)의 면회 현장을 공개했다. 여기에 완전무장으로 출격에 나선 2중대의 모습까지 포착되며 또 한 번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의 발생을 예고한다. 앞서 '신병4' 6회에서는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견 속에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오해를 풀고 진짜 전우로 거듭났다. 또한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2중대가 발칵 뒤집혔다. 사태 수습을 위해 변혁진(이현균 분)이 꺼내든 카드는 다름 아닌 '전 부대 출타 전면 통제'였다. 그리고 그 파장이 위수지역 상권까지 번진 가운데, 신화부대와 상가번영회 사이에 정면충돌이 예고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외박 사건 이후 모처럼 웃음꽃이 핀 3생활관의 '무장해제' 순간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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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시리즈 역주행 이룬 흥행 기세...'원조 군텐츠'의 저력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가 '원조 군텐츠'의 저력을 뽐내 흥행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지난 9일 티빙(TVING)이 발표한 9월 1주차 콘텐츠 순위(8월 31일~9월5일 주간 시청 데이터 집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병4'는 드라마 부문 1위와 종합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안방극장 대표 군텐츠'의 위엄을 뽐냈다. '신병4'가 방송 초반부터 흥행 기세를 끌어올린가운데, 이전 시즌의 역주행도 이뤄졌다. '신병3'가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4위, 이어 '신병'(시즌1)이 5위를 기록했다. '신병2'는 6위에 오르며 모든 시즌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신병 IP'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신병4'는 '원조 군텐츠'인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방송 전부터 마니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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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현균, 군인 조롱·폭행에 통쾌 응징 '지역 상권 보이콧'...자체 최고 4.4% [종합]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 이원정의 극적인 화해와 이현균의 군인 폭행에 대한 응징으로 '지역 상권 보이콧' 결정이라는 전개가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뭉클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6회에서는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가슴 먹먹한 화해가 그려지며 보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또한 3생활관이 단체 외박 후 예기치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마주했고,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부대원들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선 사이다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뭉클함과 짜릿함을 선사한 '신병4'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4. 1%보다 상승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와함께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회(3. 4%), 4회(3. 6%), 5회(4. 1%) 그리고 이번 6회까지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며 역대 시즌 최고 성적을 내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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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민호X김요한 굳은 얼굴...2중대에 무슨 일이?
'신병4 : 사보타주'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했다. 8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6회 방송에 앞서 3생활관 대원들이 단체 외박의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얼어붙은 2중대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예고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체 외박을 만끽하는 3생활관의 모습이 담겼다. 전세계(김동준 분)를 중심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강찬석(이정현 분), 최병남(김희수 분), 김동우(장성범 분) 등 3생활관 대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온갖 위기를 넘긴 끝에 가까스로 얻어낸 첫 단체 외박인 만큼, 세상을 다 가진 듯 들뜬 모습이 유쾌함을 더한다. 생활관을 벗어난 이들이 과연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 속 웃음기 하나 없는 2중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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