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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명품시장 점검 나선 루이비통…잠실 롯데선 신동빈·신유열 동행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한국 주요 백화점의 루이비통과 명품 브랜드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가운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1일 오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직접 의전을 맡았다.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함께 했다. 아르노 회장은 이날 오후 5시20분쯤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루이비통 매장을 방문했다. 세계 명품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국내 시장과 매장 상황 등을 파악했다. 이어 디올, 로로피아나, 티파니앤코, 불가리, 벨루티 매장도 둘러봤다. 신 회장과 신 부사장은 약 40분간 이뤄진 방문에 동행했고 LVMH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신 회장은 일정이 끝나자 아르노 회장에게 선물이 담긴 쇼핑백을 건넸다. 신 회장은 아르노 회장이 2023년 3월 방한했을 때도 롯데월드타워에서 아르노 회장과 일행을 안내하기도 했다. 한편 아르노 회장은 이날 방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차례로 찾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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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류수영, 아동 실종 부모 심정 공감...폭풍 오열 "나도 딸 잃을 뻔"
배우 류수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30일 오후 방송될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특집:장기 실종 아동 찾기' 1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편에는 류수영, 금새록, 투어스(TWS)의 신유가 리스너로 나선다. 이번 '꼬꼬무'에서는 1991년부터 한 마을에서 벌어진 끔찍한 영유아 연쇄 납치사건에 대해 추적한다. 이를 시작으로 '꼬꼬무'의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대천 영유아 연쇄 납치 살해 실종 사건'은 생후 2개월 남아, 생후 15일된 남아, 생후 4개월 여아, 생후 6일된 여아, 5세 여아까지 한 마을에 살던 5명의 아이가 시간차로 실종 혹은 살해된 사건이다. 5건 모두 미제 사건으로 피해 아동 중 여전히 실종인 사건도 있다. 5건의 사건 중 마지막에 발생된 5세 여아 납치 피살 사건은 잔혹성으로 큰 충격을 선사한다. 엄마와 함께 잠든 다섯살 여자아이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다음날 오후 6시 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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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회장 부인 데뷔 공연 방문…로비서 직접 맞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의 콘서트를 관람했다. 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의 인연이 주목된다. 트럼프 주니어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에 참석했다. 해당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모두 초대석으로 이뤄졌다. 정 회장은 공연장 로비에서 직접 트럼프 주니어를 맞았다. 트럼프 주니어는 트럼프 행정부 2기의 막후 실세로 알려져 있다. 외교부와의 공식 일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뤄진 방한에는 정 회장과의 각별한 사이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주니어는 정 회장과 오랜 인연으로, 서로를 "YJ", "브로(brother)"로 부를 정도로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2024년 1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10년 전에 어느 언론사 행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은 적 있음"이라고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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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서 올 첫 해외 현장경영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현장경영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찾았다. 신 회장은 글로벌 핵심사업으로 부상한 베트남에서 식품과 유통 등 주력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사업 개척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시찰하고 부다이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신 회장은 지난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에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주요 계열사 사업현장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 그룹 3세 경영자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동행했다. 2023년 9월 오픈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그룹 핵심 계열사의 역량을 집대성한 대형 복합몰로 현지에서 'K리테일'의 성공모델로 인정받았다. 지난달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3000만명을 넘었고 누적 매출은 지난해 말까지 6000억원에 달하며 연내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신 회장은 "베트남은 그룹 글로벌 사업의 핵심국가로 식품과 유통 등 주력사업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기존 주력사업은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도시 건설, 친환경 소재산업, 선진 물류 등 신사업 개척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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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 신사업 개척에 힘써달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찾았다. 신 회장은 글로벌 핵심 사업으로 부상한 베트남에서 식품과 유통 등 주력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사업 개척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시찰하고,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 회장은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에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주요 계열사 사업 현장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 그룹 3세 경영자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동행했다. 2023년 9월 오픈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그룹 핵심 계열사의 역량을 집대성한 대형 복합몰로 현지에서 'K리테일'의 성공 모델로 인정받았다. 지난달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3000만명을 넘었고, 누적 매출은 지난해 말까지 6000억원에 달하며 연내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신 회장은 "베트남은 그룹 글로벌 사업의 핵심 국가로 식품과 유통 등 주력 사업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기존 주력 사업은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 도시 건설, 친환경 소재 산업, 선진 물류 등 신사업 개척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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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TWS, ‘널 따라가 (You, You)’ MV 티저 추가 공개
그룹 TWS(투어스)의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퍼포먼스 일부가 최초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게재했다. 어디론가 거침없이 내달리는 여섯 소년의 모습에서 터질 듯한 생동감이 느껴지는 영상이다. 특히 찬란하게 쏟아지는 ‘별’의 파편 아래 멤버들이 두 팔을 벌려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라고 외치는 장면은 TWS표 ‘청량 로맨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짧게 선보인 신곡 퍼포먼스도 눈길을 끈다. TWS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쭉 뻗은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활용해 세련된 움직임을 펼친다. 감각적인 비트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동작이 완곡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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