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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포기' 심진화, 결혼 15년 만에 희소식?...점성술 '아기 운' 깜짝
개그우먼 심진화가 '아기가 보인다'는 점성술 결과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프랑스에서 심진화와 만나 점성술을 보러 갔다. 점술가는 두 사람이 마시고 남은 터키식 커피 찌꺼기로 점괘를 봤다. 점술가는 심진화가 먹고 남긴 잔을 보고 남편의 유무를 묻더니 "큰 하트와 아기가 보인다"고 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깜짝 놀라 "진화야"라고 외쳤다. 심진화는 "말이 안 된다. 47세인데"라며 당황해하며 웃었다. 장영란은 "모르는 거다. 건강하잖냐"고 응원했다. 점술가는 "아기를 원하는 것도 보이고 어머니를 많이 생각하는 마음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심진화는 울컥했다. 점술가는 심진화에게 "가족 중에 돌아가신 분 있냐"고 물었고 심진화는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점술가는 "그 분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며 "'용기있는 내 딸 진화야'라고 말한다"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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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학비 벌려고 '불륜 성지' 모텔 청소…걸레질하며 눈물"
개그우먼 심진화가 과거 학비 마련을 위해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대학 시절 학비 마련을 위해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어릴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는데,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학교를 졸업해야겠다 싶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학교를 너무 다니고 싶은데, 집에 돈이 없어서 내가 학비까지 벌어야겠다 싶었다. 학교가 예체능 계열이라 학비가 비쌌다. 그래서 돈을 많이 주는 곳에 가서 일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는 호프집 아르바이트 같은 것밖에 못 하니 조금씩밖에 못 벌지 않나. 방학 때를 노려야 했다"고 했다. 심진화는 "울산과 경주 사이 감포라는 곳이 있다. 바닷가가 예뻐 관광지 같은 곳이다. 조용한데 아름다워 불륜 (여행객)이 많이 오는 곳이었다"며 이 지역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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