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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최두호,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UFC 복귀! '출전 불발' 변수 없다 "韓 간판 책임감 크다"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한국 종합격투기의 간판 최두호(35)가 우여곡절을 딛고 마침내 옥타곤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유독 한국 선수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며 코리안 킬러라 불리는 호적수를 상대로 약 10년 만의 UFC 3연승을 정조준한다. 최두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계체량에서 66. 2kg을 기록하며 페더급 일반 경기 한계 체중을 무사히 맞췄다. 맞대결 상대인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 역시 정확히 65. 8kg으로 저울을 내려오며 두 파이터 모두 최종 계체를 통과했다. 계체 직후 페이스오프에서 두 선수는 두 손을 맞잡고 악수를 나누며 정정당당한 선전들을 다짐했다. 이번 복귀전이 성사되기까지의 여정은 그야말로 첩첩산중이었다. 최두호는 당초 지난 4월 캐나다 위니펙 대회에서 개빈 터커와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상대가 돌연 은퇴를 선언하는 황당한 악재를 만나며 일정이 꼬였다. 이후 UFC가 발 빠르게 움직였고, 상대의 은퇴로 최두호가 미궁에 빠지자 과거 한 차례 대결이 무산됐던 산토스가 직접 UFC에 연락을 취해 이번 매치를 요청하면서 극적으로 대진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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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UFC 3연승 도전' 최두호, 계체 통과 완료→'코리안 킬러' 산토스 사냥 나선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드디어 복귀전을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2016년 이후 10년 만에 3연승이 걸린 경기에 나선다. 최두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공식 계체량에서 66. 2kg을 기록, 페더급 일반 경기 한계 체중(65. 8kg, 체중계 오차 0. 45kg 허용)을 무사히 통과했다. 그의 상대이자 한국 선수 킬러로 불리는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 역시 정확히 65. 8kg으로 계체를 마쳤다. 두 선수는 오는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코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 계체를 마친 뒤 진행된 페이스오프에서 두 선수는 거친 신경전 대신 두 손을 맞잡고 악수를 나누며 베테랑다운 묵직한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경기는 최두호에게 페더급 랭킹 재진입을 위한 최고의 골든타임이다. 지난 2024년 빌 알지오와 네이트 랜드웨어를 연파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린 최두호는 이번 산토스전까지 승리로 장식할 경우, 지난 2016년 이후 무려 10년 만에 본인의 UFC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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