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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스타상 출신'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1년 만에 '스타대상' 영예... 7개 종목 유망주 10명 수상 영광(종합)
야구 하현승(부산고3·키움 히어로즈 1R)과 농구 윤지원(경복고3)이 퓨처스 스타대상 '스타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현승과 윤지원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 나란히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던 이들은 1년 만에 스타대상 영예를 안아 의미를 더했다. 대상을 받은 이들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또 야구 이호민(경남고3·KIA 타이거즈 1R)과 축구 안주완(신평고2·서울 이랜드), 정현웅(오산고3·FC서울), 농구 윤지훈(경복고3), 골프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3), 스케이트보드 강준이(18·영등포고)는 스타상을 받았다. 배구 손서연(선명여고1)과 기계체고 황서현(인천체고3)은 '미래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 스타상과 미래스타상 수상자들은 상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대한민국농구협회·대한배구협회·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가 후원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2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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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결국 이동욱-이택근이었다! 롯데, KS 우승 감독 3년 20억 선임... 1621안타 스타 출신 단장까지 새판 짰다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새로운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발표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이동욱(53) 감독과 KBO리그 통산 1621안타를 기록한 이택근(46) 단장을 앞세워 현장과 프런트의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롯데는 26일 "제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동욱 감독은 부산 동래고와 동아대를 졸업한 롯데 출신 지도자다.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해 2003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지도자로 변신한 뒤에는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2004년 롯데에서 수비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LG 트윈스를 거쳐 2012년 NC의 창단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수비코치로 능력을 인정받았고, 2019년 NC의 제2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 감독은 부임 첫해인 2019년 전년도 최하위였던 NC를 5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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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경기해도 안세영은 못 이겨..." 외신마저 경악, 명실상부 'GOAT' 극찬 세례
벼랑 끝에 몰렸던 '배드민턴 여제'의 저력에 외신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세영(24·삼성생명)의 대역전극에 상대 선수의 자국 언론마저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인도 매체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푸사를라 벵카타 신두가 용감하게 맞섰지만,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법한 안세영의 보디 스매시가 결국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신두는 안세영을 거세게 몰아붙일 수는 있었을지언정 한국인이 지닌 위대함까지 침묵시킬 수는 없었다"며 "남녀 단식과 복식을 통틀어 이 시대 가장 지배적인 선수 안세영에게는 필연이 있다. 모든 승부가 일상적이든 극적이든 결국 마지막에 서 있는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안세영"이라고 극찬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1위 신두에게 세트스코어 2-1(16-21, 21-11, 21-12) 역전승을 거뒀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대회 3연패이자 통산 4번째 프랑스오픈 왕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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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아시안게임 MVP 소감…"상금 3000만원에 컨디션 좋아져"
펜싱 선수 오상욱(30)이 아시안게임 MVP 상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오상욱, 허미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성주는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사실을 전하며 소감을 물었다. 오상욱은 "제가 그걸 어제 들었다. 상금이 있다고 하더라. '상금이요? 대체 얼마죠?' 갑자기 귀가 (열렸다)"며 "상금은 30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풍이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냐"고 묻자 셰프들이 3. 8% 정도 세금을 뗄 것이라고 대신 답했다. 오상욱은 "(상금 덕에)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중 어떤 금메달이 더 좋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경기마다 다른데 이번엔 무조건 단체전이었다. 저만 아시안게임 경험이 있어서 다들 긴장을 많이 했다. 저도 그랬는데 (다른 선수들에게는) 괜찮다고 했다. 속으로 '안 되면 어쩔 수 없고'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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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길 수 있었는데" 인도 희망 박살냈다! 2-1 역전승→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10승·50연승 달성... 상대도 결국 인정 "감당하기 벅찬 실력"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의 희망을 박살내며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첫 게임을 내주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랭킹 11위 P. V. 신두(인도)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1(16-21, 21-11, 21-12)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 우승까지 더하면 대회 통산 4번째 정상이다. 대기록도 쏟아졌다. 안세영은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까지 제패하며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벌써 10번째 우승이다. 또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8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우승 기록도 경신했다. 무엇보다 안세영의 독주가 무섭다. 올해 치른 67경기에서 무려 66승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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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또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출전한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까지 제패하면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1위 푸살라 신두(인도)와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2-1(16-21 21-11 21-1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까지 더하면 해당 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이다. 또한 최근 세계선수권대회,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슈퍼 750)에 이은 5개 대회 연속 정상이자 시즌 10승도 이뤘다. 여기에 국제 대회 여자 단식 통산 48번째 우승으로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이번 승리로 신두와 맞대결 전적을 11전 전승으로 늘렸다. 안세영은 올해 치른 67경기에서 무려 66승(1패)을 챙겨 승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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