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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전반 35분 '조기 교체 아웃'... 마르세유 수비 무너뜨린 '환상 킬패스' 극찬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이적 후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이날 허락된 시간은 겨우 35분. 그 짧은 시간 안에서도 이강인은 인상적인 존재감을 보이며 새 시즌 기대감을 더 높였다. 이강인은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 마르세유(프랑스)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AT 마드리드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이자, 선발 출전은 처음이다. 이강인은 이날 5-3-2 전형에서 최전방에 포진하 아데몰라 루크먼과 투톱을 이뤘다. 최전방뿐만 아니라 중원과 측면을 오가면서 공격의 중심에 섰다. 전반 8분 만에 환상적인 패스가 빛났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잡은 그는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던 루크먼을 향해 침투 패스를 전달했다. 수비를 완전히 무너뜨린 이강인의 패스는 루크먼과 골키퍼 간 일대일 기회로 이어졌다. 루크먼의 슈팅은 다만 골대를 강타했다. 이후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이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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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힘들고 어렵겠지만..." No.7 부담 속 당당히 '아틀레티코 주전' 전망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첫 시즌부터 공격의 중심에 서는 핵심 역할을 맡을 거란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4일(한국시간)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구단들의 프리뷰 특집 기사에서 이강인이 AT 마드리드 주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AT 마드리드의 새 시즌 포메이션을 4-2-3-1로 전망한 매체는 최전방에 훌리안 알바레스가 포진하고, 아데몰라 루크먼과 이강인,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2선에 포진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모르텐 히울만과 파블로 바리오스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다비드 한츠코, 마르크 푸빌, 마르코스 요렌테가 수비라인을, 얀 오블락이 골문을 각각 지키는 형태다.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 주로 오른쪽 측면이나 중원에 포진하던 이강인은 AT 마드리드 데뷔전이었던 지난 9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전에선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은 "이강인은 측면에서 뛸 수도 있고,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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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이강인, 맨시티 이어 마르세유전 출격 준비... 프리시즌 최종전 소집 명단 포함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AT 마드리드의 마르세유(프랑스) 원정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전 당시 소집 명단에 포함된 데 이은 AT 마드리드 이적 후 두 번째 소집이다. 이강인을 포함한 AT 마드리드 선수단은 프랑스 원정길에 올라 오는 15일 오전 0시 30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2026~2027시즌 공식 개막을 앞두고 치르는 AT 마드리드의 마지막 경기다. 마르세유전을 마친 뒤 스페인 마드리드로 복귀하는 AT 마드리드는 오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를 통해 새 시즌 막을 올린다. 지난달 25일 AT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화되고도 출국 관련 서류 문제로 한국에 발이 묶여 팀 합류 시기도 늦었던 이강인은 마르세유전을 통해 동료들과 마지막으로 호흡을 맞춘 뒤 곧바로 새 시즌 실전 무대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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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이강인 독주 체제, 스타랭킹 '22주 연속' 1위 질주
최근 5만여 한국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무려 22주째 지켰다. 이강인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9차 투표에서 1만 3736표를 받았다. 4502표를 받은 2위 허웅(33·부산 KCC)을 여유 있게 제친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무려 22주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이강인과 허웅에 이어 손흥민(34·LAFC)이 2922표로 3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1679표로 4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259표로 5위에 각각 자리해 전주 대비 순위 변동은 없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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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파격 전망' 포지션·입지 확 바뀐다, AT 마드리드 개막전부터 '투톱 선발' 예고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새 시즌 리그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격할 거란 현지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3일(한국시간)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전망하면서 이강인을 '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새 시즌 프리메라리가는 오는 16일 오전 2시 30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사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헤타페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강인이 속한 AT 마드리드는 그보다 조금 더 늦은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의 맞대결이 새 시즌 첫 공식 경기이자 홈 개막전이다. AT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0시 30분 프랑스 마르세유(프랑스) 원정길에 올라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돌아온 뒤 곧바로 말라가전을 준비한다. 출국 관련 서류 문제로 한국에 머무르다 지난 7일 AT 마드리드의 입국과 맞물려 처음 팀에 합류한 이강인은 이틀 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통해 AT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데 이어, 마르세유전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만 나선 뒤 곧바로 새 시즌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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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떠난 직후' PSG 또 우승, UEFA 슈퍼컵 '무려 2연속' 제패... 빌라 2-1 제압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난 직후에도 여전히 뛰어난 유관력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PSG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 아스톤 빌라(잉글랜드)를 2-1로 제압했다. PSG는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시즌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 홋스퍼를 누르고 창단 첫 UEFA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PSG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유로파리그(UEL) 우승팀 자격으로 1982년 이후 44년 만에 슈퍼컵 무대를 밟은 빌라는 석패했다. 이날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데지레 두에가 최전방 삼각편대를 이뤘고 주앙 네베스, 비티냐, 워렌 자이레 에메리가 중원에 배치됐다. 누누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고 골문은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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