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女 최초 10억 도전' 김가영, 유일한 대항마 스롱이 막나... 오후 10시 30분 최고의 결승 대진 완성 [PBA]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누적 상금 10억원 도전에 나선다. 그리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상대 전적에서 더 앞서는 스롱 피아비(36·우리금융캐피탈)가 나선다. 김가영은 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3-1(7-11, 11-3, 11-7, 11-3)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가영은 1세트를 7-11(8이닝)로 이미래에게 내줬지만, 2세트엔 2이닝째 하이런 10점을 뽑아내며 11-3(5이닝)로 완승,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엔 팽팽하던 3-3 상황에서 김가영이 5이닝에 6점 장타로 9-3으로 크게 달아났다. 이미래도 분전했지만, 김가영은 6이닝과 8이닝에 각각 1득점씩 성공해 11-7(8이닝)로 승리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4세트에 김가영은 3-2로 앞서던 6이닝부터 2-2-4 연속 득점을 올려 11-3(8이닝)으로 경기를 마쳤다.
-
'AI 부품 초호황' MLCC 관련주 뜨자 상한가 직행한 '이 종목'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넷째주(25~29일) 베스트리포트는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이 아모텍을 분석한 '광네트워킹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 조달'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이 아이씨티케이에 대해 쓴 '트럼프가 양자산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작성한 '경영권 교체 이후 시너지 검증 필요' 등 3건입니다. ━MLCC 양산설비 증설에 300억 투입…상한가 직행━고의영 연구원은 아모텍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지난 6개월간 MLCC 산업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서 아모텍과 같은 후발 주자에도 시장 진입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22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는데 시설자금 300억원 전액을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발 고용량·초고속 통신용 MLCC 양산설비 증설에 투입한다는 점도 주목했습니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립니다.
-
1순위 강지은 하이원리조트-'헐크' 강동궁은 휴온스 유니폼 입었다... 신인 최봄이는 웰컴행 [PBA 팀리그 드래프트 현장]
1순위의 주인공은 강지은(34)이었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SK렌터카의 '마지막 캡틴' 강동궁(46)은 휴온스 유니폼을 입었다. PBA는 14일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팀리그 선수 지명 행사를 개최했다. 각 팀은 앞서 3~4명씩 보호선수를 묶었고 나머지 선수들은 방출 처리돼 지명 대상이 됐다. 지명은 보호 선수를 가장 적게 묶은 팀부터, 추가 지명인 5라운드부터는 이전 라운드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각 구단별 등록 정원은 최소 7명, 최대 9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최초 2명 보유해야 하고 최대 남자 3명, 여자 1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규정에 의해 각 구단의 셈법이 갈렸다. 하이원리조트는 1라운드 1순위로 강지은, 웰컴저축은행은 2순위로 조건휘를 지명했다. 휴온스는 2라운드 1순위로 강동궁, 2순위 에스와이는 응우옌 득아인찌엔(베트남), 3순위 하이원리조트는 에디 레펀스(벨기에), 4순위 우리금융캐피탈은 이상대, 5순위 크라운해태는 김임권, 6순위 웰컴저축은행은 용현지의 이름을 호명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오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오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