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이은 기자
2026.04.21 11:3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자마자 면접 프리패스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 등으로 활약하다 2017년 퇴사했으며, 같은 해 MBC 아나운서 선배였던 7살 연상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둘째 출산 직후 산후조리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화장품을 홍보하는 모습과 출산 후 8㎏을 감량한 모습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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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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