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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야구공·자물쇠...'돌부처' 오승환, 받은 금만 1000돈 '9.4억'
삼성 라이온즈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43)이 보유한 금 규모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붕어빵 아들 서준이와 함께 출연했다. 오승환은 시청자들에게 "전 야구선수 그리고 뉴 슈퍼맨으로 돌아온 오승환"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선 오승환이 야구 레전드로서 세운 엄청난 기록들과 함께 부상으로 얻은 금 소장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미일 통합 500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한국 시리즈 우승 반지를 무려 5개나 갖고 있었다. 이어 47세이브 기념 470돈 황금 야구공과 100돈 순금 트로피, 21돈짜리 순금 액자와 황금 자물쇠 등 금 1000돈을 보유 중이었다. 방송일 기준 금 1000돈 가치는 약 9억4000만원이었다. 이에 MC 김종민과 랄랄은 입이 떡 벌어졌고, 랄랄은 "금은방이다.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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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남겨둔 최연소 150SV 대기록, 끝내 미뤄지나... 정해영 마무리 복귀 당분간 없다 "성영탁이 지금 좋다" [수원 현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46) 감독이 당분간 정해영(25)을 마무리로 쓰지 않을 뜻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변동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에 앞서 KIA는 5선발로 활약 중이던 김태형(2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정해영을 등록했다. 지난 11일 1군에서 말소된 지 11일 만의 복귀다. 정해영은 올해 4경기 동안 승패 없이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 88, 2⅔이닝 5볼넷 1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2. 63, 피안타율 0. 273으로 극도의 부진에 시달렸다. 지난 1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강백호에게 우중월 투런포를 맞았고 결국 2군으로 향했다. 2군에서도 썩 좋지 못했다. 정해영은 20일 두산 퓨처스팀과 경기에서 1이닝 동안 삼진 없이 3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했지만,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49km가 나오고 총 13구(직구 8구, 포크 4구, 슬라이더 1구) 중 10구가 스트라이크였다는 건 고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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