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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의 코드네임 66에 얽힌 비밀은? 먹먹한 브로맨스
'김부장' 소지섭과 옥택연이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 6%, 순간 최고 25. 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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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X'김부장', 시청률 이어 화제성 1위 올킬..."이준영·최민식 제친 신드롬" [iZE 포커스]
시청률 21. 6%로 2026년 최고 흥행 성적을 쓴 소지섭과 '김부장'이 화제성까지 1위를 올킬했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1주차(6월 29일~7월 5일) 화제성 조사 결과,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화제성 부문 1위 자리를 싹쓸이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을 시작했다. 특히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기세가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압도적이었다. 1회 9. 5%,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4회 만에 시청률 21%를 돌파했다.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장편(주말-일일드라마 포함)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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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면 옷 찢었다" 2PM 옥택연, 노출 심의 탄생설 비화 공개
옥택연이 2PM 활동 당시 무대에서 옷을 자주 찢었던 비화를 공개한 가운데 멤버들은 그의 과감한 노출 때문에 방송 심의 매뉴얼이 생겼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서는 2PM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탁재훈은 2PM의 대표 이미지였던 '짐승돌' 콘셉트를 언급하며 "2PM은 왜 벗는 사람 따로 있고 입는 사람이 따로 있냐"고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준비가 된 사람들이 벗는다"며 "준비 안 된 멤버들은 가리면서 묻어갔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억울하지 않았냐"고 묻자 장우영은 옥택연의 무대 습관을 폭로했다. 장우영은 "택연이 형이 찢는 게 편해서 나중에는 약속을 안 했는데도 옷을 찢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이를 인정하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옥택연은 "흥분해서 옷을 찢은 무대가 있고 가볍게 만졌는데 단추가 나간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때 붐은 옥택연의 의상 파괴 목격담까지 보태며 "난 (옥택연이) 바자회에서 옷을 찢는 걸 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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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2PM도 목격한 강남 백화점 단골?…"지하 식품관만 다닌다"
이수지가 강남 주요 백화점에서 2PM 멤버들에게 잇따라 목격된 사연을 공개했다. 6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서는 2PM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지는 황찬성을 개인적으로 목격한 적이 있다며 말을 걸었다. 이수지는 "나는 찬성 씨를 길 가다가 개인적으로 봤다"며 "신세계 강남 백화점에서 봤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다 싶었다. 그냥 지나가는데도 눈에 확 띄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탁재훈이 "왜 아는 척을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수지는 "내가 너무 초라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찬성도 이수지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찬성은 "저도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봤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이수지를 향해 "백화점을 자주 다니는 것 아니냐"며 놀렸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옥택연도 목격담을 보탰다. 옥택연은 "사실 저도 압구정 현대 백화점에서 봤다"고 말했고 이수지는 "진짜?"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연이어 강남 백화점 목격담이 나오자 이수지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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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옥택연 "멤버들 결혼 못할 것" 망언…2PM 단체 '분노'
유부남이 된 옥택연이 2PM 멤버들의 결혼 가능성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자 멤버들이 즉각 반발했다. 6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서는 2PM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지는 2PM 멤버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질문했다. 이수지가 "2PM도 나이가 찼다"며 "쿤이랑 우영, 준케이는 아직 연애 안 하냐"고 묻자 장우영은 "연애 당연히 해야죠"라고 답했다. 닉쿤 역시 "연애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이수지는 "준호 포함해서 결혼을 제일 늦게 할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다. 붐은 "딱 보면 성향이 나온다"며 "끝까지 이 사람은 혼자일 것 같은 멤버가 있지 않냐"고 거들었다. 이에 유부남인 옥택연은 "저는 다른 사람들한테 항상 얘기한다"며 "얘들 결혼 못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준케이는 곧바로 "그런 망언을 하면 안 된다. 언젠가는 한다. 너는 했다고 못할 것 같냐"며 발끈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응. 파이팅"이라고 여유롭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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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닉쿤, 살찐 모습에 셀프 충격…"3일간 계란 3개만 먹어"
2PM 닉쿤이 최근 후덕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털어놨다. 6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서는 2PM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탁재훈은 닉쿤에게 "너 최근에 살쪘다고 긁혔더라"라고 말을 걸었다. 이상민 역시 "나도 사실 묻고 싶었다. 왜 이렇게 후덕해졌냐"며 닉쿤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닉쿤은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자신의 영상을 언급했다. 닉쿤은 "오랜만에 유튜브에 뜬 영상이 있다"며 "그 영상을 보면 지금과 또 다른 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는 "봤다. 그 영상 보니까 나랑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은 체중이 늘어난 이유도 밝혔다. 닉쿤은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다"며 "본가에도 놀러 가서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을 보고 '나이 들긴 들었구나'라고 느꼈다"며 "너무 충격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닉쿤은 콘서트를 앞두고 급격한 식단 조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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