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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한일합작영화 '당신이 들린다'로 글로벌 활동 스타트
배우 정수정이 한일 합작 영화 '당신이 들린다'(가제, 영제 I Hear You) 촬영을 마쳤다. 정수정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서 '드라이브 마이 카' 키리시마 레이카와 호흡을 맞추며 첫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당신이 들린다'는 정수정이 출연한 '거미집'을 공동 제작한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모녀처럼, 혹은 또 다른 자아처럼 닮아 있는 두 여성의 관계를 통해 모성, 사랑, 집착, 폭력의 감정을 심리적으로 파고드는 사이코 서스펜스다. 정수정과 키리시마 레이카 이외에도 옥택연, 나리타 료 등이 특별출연한다. 연출과 각본은 오에 타카마사가 맡고, 야마모토 테루히사가 제작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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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옥택연, 신혼여행 대신 극장…"울면서 볼게"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 직후 극장을 찾아 동료 배우 김혜윤과 의리를 과시했다. 옥택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무서운 거 못 보는데요. 울면서 볼게"라는 글과 함께 영화 '살목지' 포스터 이미지를 올렸다. 그는 김혜윤을 태그하며 응원했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로드뷰에 포착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과 이종원, 김준한, 장다아 등이 출연한다. 옥택연은 김혜윤과 2021년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약 10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로 "오랜 시간 절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같은 그룹 멤버인 황찬성이 맡았고 2PM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다. 옥택연은 2022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유부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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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얼굴까지 퍼졌다"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발칵'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비연예인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다. 27일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24일 진행된 옥택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퍼졌다. 비연예인인 신부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이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었다. 사진에는 옥택연이 신부와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거나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다.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결혼식이 진행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 투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으로 결혼식을 목격하고 사진을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누리꾼들은 "한국 기자보다 중국인 관광객이 빠르다", "연애 사실도 중국인이 우연히 만나면서 알려졌던 것으로 안다", "중국인은 어디에나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택연은 예비 신부와 10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24일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로 "오랜 시간 절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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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10년 사귄 4살 연하와 오늘 결혼…사회 황찬성·축가 2PM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7)이 10년 열애 결실을 맺는다. 24일 OSEN에 따르면 옥택연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유부남 선배인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다른 멤버들도 총출동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옥택연은 예비 신부와 10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로 "오랜 시간 절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청첩장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한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2PM 데뷔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활용한 재치 있는 문구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2010년 KBS2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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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 옥택연 청첩장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청첩장을 전달했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라고 적혔다. 청첩장 속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옥택연이 소속된 그룹 2PM의 데뷔곡이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열애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본식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양해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가족들에 대한 옥택연의 배려가 돋보인다. 옥택연의 열애는 2020년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고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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