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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이어 유선호도 '1박 2일' 떠난다…3년 6개월 여정 마무리
배우 유선호(24)가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한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1박 2일' 제작진은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졸업한다"며 "'1박 2일' 젊은 피로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빛내 준 유선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선호는 최근 진행한 마지막 녹화에서 "'1박 2일'은 내 20대의 전부"라며 "앞으로도 평생 함께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는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022년 12월 '1박 2일'에 합류한 유선호는 프로그램 최초 2000년대생 고정 멤버로 3년 6개월간 활약했다. 젠지(Z세대)다운 패기 넘치는 에너지와 숨김없는 솔직함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유선호는 '1박 2일'로 2023년 KBS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과 연정훈·김종민·문세윤·딘딘·나인우 등 당시 멤버들과 함께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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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의 '교생실습', 무너진 교권 위로하는 기상천외 호러블리 코미디 [종합]
배우 한선화가 데뷔 이래 가장 기상천외하고 사랑스러운 도전에 나선다. 수능 귀신과 흑마술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속에 무너진 교권이라는 시대의 아픔을 유쾌하게 녹여낸 영화 '교생실습'을 통해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을 받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로 장르 영화계의 총아로 떠오른 김민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의 중심에는 엄청난 포부와 사명감을 안고 모교로 부임한 교생 은경 역의 한선화가 있다. 특유의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을 거머쥐며 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선화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한 '교생실습' 언론시사회 질의응답에서 작품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솔직히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글이었다"며 "하지만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코미디 호러라는 장르와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뚜렷하게 느껴져 '한번 재미있게 해보자'는 믿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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