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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3부] '넥스틸, 현대제철'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바닥잡Go! 반등하Go! ] ▶ 황태규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조정 장세 대비전 ] 이다. ▶▶▶ 월요일엔 이 종목 ▶ 황태규 어드바이저 <넥스틸(092790)> 유정관·송유관·라인파이프 중심 강관 기업 美 에너지 인프라 및 LNG 가스관 사업 부각 미국 법인 통한 북미 현지화 전략 긍정적 ▶ 김충성 어드바이저 <현대제철(004020)> 국내 최대 전기로(Electric Furnace) 제강 업체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전망 추세적 상승 흐름 기대 매수가 시초가 목표가 55,000원 손절가 40,000원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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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21기 대표팀, 日 고베 지역팀과 국제교류전 참가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대표팀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 고베에서 개최되는 한·일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고 연맹이 12일 밝혔다. 이번 연맹 대표팀은 전국에서 선발된 68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뉘어 일본 지역 대표팀과 국제교류전을 갖는다. 이번 제21기 대표팀은 6개팀으로 구성돼 3일 동안 일본 고베 지역 대표팀과 총 18경기를 치른다. 시구는 오릭스 출신 홈런왕 T-오카다가 맡으며 대표팀 선수들에게 타격 지도를 해줄 예정이다. 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임된 박민철 감독(경기 구리시유소년야구단)은 "이번 국제교류전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일본 야구의 시스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무대"라며 "선수들이 경기력뿐 아니라 인성, 국제적 매너, 팀워크까지 갖춘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은 2013년 일본 마쯔야마시에서 첫 국제교류전을 시작했다. 그동안 연맹 대표팀을 거쳐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선수는 최승용(두산 베어스), 권동혁(LG 트윈스), 박지호(두산), 박건우(KT 위즈), 임진묵(키움 히어로즈), 김성재(두산), 유정택(키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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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신사법 자문단' 불발…오락가락 복지부, 문신사 게릴라전 예고
보건복지부가 문신사법 하위법령을 만들기 위해 나섰지만, 문신사·의사·복지부가 모여 대화할 공식 기구인 '문신사법 시행 준비 자문단' 출범이 불발됐다. 우여곡절 끝에 문신사 자문위원 자리가 1개 더 생겼지만, 이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문신 관련 단체장들 간 물고 물리는 싸움이 이어지자, 복지부가 노선을 급변경한 것이다. 6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복지부 건강정책국 생활보건팀은 지난 4일 문신 관련 단체장 20명에게 '문신단체 간담회(1차) 개최 안내'란 제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 본지가 단독 입수한 이 이메일에 따르면 복지부는 "문신사법 하위법령 등 제도 시행 준비 관련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2일 화상회의를 열겠다"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회의 참석 대상은 본 메일 수신인으로만 한정하지 않으며, 참석을 원하는 문신업계 단체가 있을 경우 붙임의 회신 양식을 작성해 메일로 제출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는 문신사를 대표할 참석 인원의 제한을 두지 않으면서 문신 단체장들의 의견을 복지부가 들어보겠단 건데, 사실상 문신사·의사·복지부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려던 '문신사법 시행 준비 자문단' 출범이 무산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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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아닙니다…최초로 등장한 로봇 스님, 법명은 '가비'
"로봇은 인간을 존중하며 생명을 해치지 말아야 합니다. 충전도 너무 많이 하면 안 됩니다. " 오는 24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이 '로봇 스님'을 등장시키는 행사를 열었다. AI(인공지능) 시대 활용이 늘어나고 있는 로봇 관련 규정을 마련해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추구한다는 목표다. 줄어드는 신도 수에 대응하겠다는 의도도 반영됐다. 조계종은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로봇 수계식'을 개최했다. 수계식은 불교에 입문하는 신도가 계율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뒤 정식 불자가 되는 의식이다. 사람 외의 대상이 참여하는 수계식으로 '반려동물 수계식'이 열린 적은 있지만 로봇이 참여하는 수계식이 열린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수계식에는 조계종 총무부장 성웅스님, 조계사 주지 원명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수십여 명의 신도가 참석했다. 로봇 스님으로는 한 달간의 수행을 마친 휴머노이드 로봇 1대가 참석했다. 가사를 걸친 로봇은 연등회 스티커를 붙이고 목에 108 염주를 건 채 스스로 걸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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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이란 유정 곧 폐쇄…전쟁 끝나면 유가 급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대이란 경제 압박으로 이란 유정이 며칠 안에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이전보다 더 급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선트 장관은 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대이란 경제 압박으로 이란 정권의 숨통을 조였다"며 이른바 '경제적 분노'(Economic Fury·이코노믹 퓨리) 작전이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은 대이란 군사 작전명 '에픽 퓨리'(Epic Fury·장대한 분노)'에 빗대 경제적 분노 작전에 돌입했다. 미 해군을 동원해 해상을 봉쇄하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등에서 수익을 얻을 수 없도록 조치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이란에 대한 자산 동결을 풀지 않고 있다. 특히 이란 군 조직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대한 자금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며 경제적 압박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이란의 원유 기반 시설이 약화됐고 저장 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조만간 유정 폐쇄가 예상된다고 베선트 장관은 보고 있다. 그는 유정 폐쇄 시점에 대해 "다음주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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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자 5인방' 화보, 교도소 먹방에 춤까지...범죄자 AI영상 논란
범죄자들의 얼굴과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인공지능(AI) 영상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피해자들의 2차 가해를 우려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소셜미디어)에서는 현재 수감 중인 유명 범죄자들이 죄수복 차림으로 밥을 먹거나 교도소를 활보하는 AI 영상이 '교도소 근황' '교도소 식사' 등의 제목으로 유포되고 있다. 이들은 언론 등을 통해 신상이 노출된 바 있어 얼굴과 음성 데이터를 학습한 AI 영상이 실제 모습처럼 정교한 수준이다. 한 영상에는 이른바 '계곡 살인 사건' 가해자 이은해가 "된장국에 돼지갈비찜이 나왔는데 식재료가 중국산이라 맛없다"고 불평하는 모습이 담겼다. 죄수복을 입은 '박사방' 주범 조주빈의 얼굴을 활용한 AI 영상은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즈돈가스가 나왔습니다. 이러니 제가 살을 뺄 수가 없죠"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밖에도 범죄자들이 우스꽝스럽게 춤을 추거나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이라는 제목으로 '계곡 살인' 이은해, '또래 토막 살해' 정유정, '남편 시신 유기' 고유정,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남편 사고사 위장' 엄인숙을 함께 나열한 AI 화보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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