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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이금희, 돌연 병원행…팔에 링거 꽂고 "의사가 묵언 권했다"
방송인 이금희(61)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이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금희는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한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이 묵언을 권하셨다"고 적었다. 목감기와 성대 부종이 겹쳐 의료진으로부터 '묵언 권고'를 받은 것. 앞서 이금희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급성 후두염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어 더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국민 목소리, 얼른 쾌차하세요" "푹 쉬세요" "어제 라디오 들으면서 무리하시는 건 아닌가 걱정했다. 회복에만 힘쓰셔라. 기다리고 있겠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금희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어머니의 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급성 후두염을 겪었다고 전했다. 당시 이금희는 "2주 동안 말을 못 해 라디오 진행도 못 했다. 병원에서 '2주간 소리가 안 나온다'는 진단을 받고 정말 놀랐다"며 음성 언어 클리닉 등을 통해 꾸준히 목 건강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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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세 번 만난 남성 결혼하자고…무서웠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광민 의사, 방송인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세리는 이금희에게 "혹시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물었다. 이금희는 "여기서 제일 나이가 많고 결혼을 안 했다. 내 나이가 되면 이런걸 물어봐주면 고맙다. 언제부턴가 아무도 안물어본다. (질문을 못 받은지) 5년은 된거 같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이금희는 "나는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도 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금희는 "잊지 못할 사람 중에 한 남자는 세 번 만났는데 결혼하자고 하더라. 근데 무서웠다"면서 "세 번 만났는데 어떻게 결혼을 결정하냐. 1년 정도 만나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상대는 그 말을 거절로 받아들였다. 나는 진심으로 거절이 아니라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건데 그분은 마음을 닫았다. 당시 40대 초반이었다"고 했다. 이영자는 "아직 결혼 마음이 있냐"고 묻자 이금희는 "아직 생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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